+ 출판사: 성안당 지은이: 민진홍. 국난아. 김진수 #프로프트르만드는프롬프트gptgems #생성형ai사용하는초보에게도움 #나만의ai비서 #챗지피티프롬프트작성법 #구글제미나이 사진1 사진2 AI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컨텐츠들은 매일 엄청난 정보들을 쏟아낸다. 문외한들인 나 역시도 주워들은 이야기로 한 편의 글을 쓸 정도니 말이다. 하지만 정확하게 얼마나 알고 있는지 누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글쎄 난 얼마나 알고있다고 대답할 수 있을까? 요즘 챗지피티랑 제미나이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실사용 중인데 때론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엉뚱한 대답을 하거나 정보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거나 틀린 정보에 대한 틀린 답도 수정없이 여러 날 똑같이 반복하느 경우를 자주 접하다보니 AI도 AI지만 나의 프롬프트에도 오류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항 수 없는 AI 시대 결구 인간과 함께 가야하는 변화무쌍하고 발저된 과학의 세계를 살고있느 지금 그 시류에 앞서가진 못하더라도 함께 나가야한다는 게 나의 지론이다. + 대략 차례를 훑어보면 가 영역별 실질적인 도움과 정보를 찾아보고 나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 선택적으로 먼저 읽어볼 수 있으니 필요하 때마다 찾아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3 사진4 내가 주로 이용하는 생성형 AI는 Chat Gpt 그리고 제미나이와 뤼튼정도다. 몇 달 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데 각각의 장. 단점은 분명 있다. 그럼 장.단점은 차치하고서 이들의 공통점도 있다고 이 책을 읽기 전까진 그렇게 생각했다. “둘다 왜 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듣지?‘ ’왜 없는 말응 지어서 답변을 올릴까?‘라는 의구심이었는데 알고보니 나의 프롬프트가 엉성했었다. 생성형 AI가 지금 나의 어떤 작업을 도와주고 있는지 분명하게 먼저 알려주고 거기이 맞는 작업을 요두했어야한다는 것이다. + 일단 내가 가장 궁금했었던 것은 이 생성형 AI들이 내가 원하는 작업을 나의 요구대로 수행해 나의 업무력을 향상시켜주고 효율성을 높여주는 것이었다. 게다가 책의 후미에느 제미나이에 대한 이용버도 들어있어서 챗지피티와 비교해가며 알아보고 어떤 방향으로 내가 그들을 접근해냐하는지 찾아볼 수 있었다. + 아직은 생성형 AI들이 정착하기위해 그들만의 노려을 하는 중이라 시행착오도 겪고 있지만 분명 이들없이 작업을 수행하지 못 하느 날도 머지않았다. 사람의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어서 편리하고 시간을 줄여주는 신의 손이지만 사ㅣ실 살짝 두려운 것도 맞다.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AI들이기에 우리가 먼저 그들을 정확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책은, 각 분야별 어떻게 프롬프트를 작성해야하는지 그 방버들을 사례르 통해 재시하고 있어서 기본부터 실전까지 다양하게 접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