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의 하루 - 우리의 하루를 만드는 놀랍고 경이로운 과학의 세계
사만타 루이스 지음, 하오 하오 그림, 한성희 옮김 / 그린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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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그린북
글: 사만타 루이스
그림: 하오 하오
옮긴이: 한성희

#우리의하루를만드는놀랍고경이로운과학의세계
#그린북 #사만타루이스 #하오하오 #한성희
#원소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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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때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언제나 화학을 말할 때면 빠짐없이
언급하게되는 원소 주기율표


사실 한참 열심히 과학을 알아가야했던
중.고등학생 때, 나는 과학이 어떤 과목이며
무엇을 공부해야하는건지 알 수 없었다.
말 그대로 멍하니 앉아만 있었던
공부 안 하는 학생이였다.


그렇게 과학. 수학과 당연하게 거리가
멀어지면서 그때 다 하지 못했던 공부들은 결국
한과 미련이 되어 지금까지도 책을 놓지 못하게 하고있다.


내가 선택한 과목만
공부할 수 있었던 입시를 치르지 못 했으니
나의 재능은 사장되었고 나는 공부에 관심도
흥미도 없는 학생으로 중. 고등학교 6년을 보냈다.


사진3



그리고나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교육의 강사 생활을 하고
우리 아이들을 기르다보니
왜 공부를 해야하며 특히 과학에 대한
지극한 관심이 무궁무진하게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런 재미있고 예쁜 책들도 찾아보기
어려웠던 시절
난 나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나이만 든
어른이 되었다.
참 어처구니없지만 그렇게 과학과 나는 멀어졌지만
어른이 되는 시간동안 과학은 나에게 학문보다는
생활이라는 시간과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느 영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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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원소 수소(H)
우리의 하루는 태야에서 온 강력한 에너지로 시작되고 
그 에너지를 만드는 건 수소다.
이 모든 것은 핵유합 과정이 필요하다는 사실!!!


인간은 수백만 년도안 산소로 숨을 쉬어 왔지만
과학자들이 산소(O)를 발견한 건 겨우 250년
전이라고 한다.


사진4



철(Fe)은 우리 몸에서 여러 가지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액 속 산소를 운반하고
시리얼에 든 당분에서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우리가 아침에 먹는 시리얼 속에 철이,
함께 먹는 우유에 칼슘(Ca),
바나나에 들어있는 칼륨(K)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에서 원소들을 항상 만나고 있다.


사진5



아침에 눈을 뜨고 다양한 섭식 생활을 하고
씻고 움직이고 초록 식물들이 스스로 영양분을 만드는 
모든 과정 안에서 우리는 이미 다양한 원소들을
공유하고 있었다.

플루오린이라는 원소가 나트륨(Na), 주석(Sn)같은
다른 원소와 만나 플루오르화물이라는 물질이 되며
우리가 잘 알고있는 불소 치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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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끔 일상생활의 활력을 더해주는
파티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원소는
헬륨(He)인데 사실 파티에서만 쓰이는 건 아니다.
심해 잠수부가 들이마시느 공기에 함께 섞기도 하고
액체 상태로 의료용 스캐너를 냉각하는데에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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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책 속에느 다양한 원소 아야기들이 
펼쳐지는데 특히 우리의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하고
친밀한 이야기 안에서 만날 수 있느 원소들이라
더 재미있었다.


재미있는 그림들과 그 안에 빼곡하게 들어있는
원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어볼 수 있다.
혼자 또는 아이들과 함께 곁에 두고
매일 조금씩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화학의 시작을
해보면 얼마나 좋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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