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또다른우주 지은이: 시노가야 게이타 옮긴이: 권정애 최신 임지심라학이 밝혀낸 효과적인 공부법 예습과 복습의 과학 #시노가야게이타 #권정애 #예습과복습의과학 #최신인지심리학이밝혀낸효과적인공부법 #공부시간을늘리지않아도성적이오른다 #예습수업복습삼위일체학습법 사진1 사진2 예.복습의 중요함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그 효율적인 접근법과 무엇을 취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고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지 않을까? 먼저 차례를 훑어보면 메타인지 전략이 눈에 띈다. 예습과 복습을 통해 또는 그 전에 내가 무엇을 알고 또 모르는지부터 파악이 돼야 학습의 효율이 높아지는 것이 당연하니까 메타인지는 중요한 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더불어 내가 공부를 해야하는 의미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먼저 진지하게 고민해가면서 나에개 끊임없는 동기부여를 해야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사진3 예습—> 수업—> 복습 사이클을 통해 배운 지식에 대한 정착이 순조롭게 이루어져야한다. 사진4 그리고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인 “예습에 대한 흔한 오해” 어차피 봐도 모르는데 굳이 예습을 해야하나? 그리고 예습 시 이해도는 어디까지라고 생각해야하나? 등등 그동안 나는 예습보단 복습의 비중이 그리고 학습력과 이해력이 떨어질 수록 예습보다 복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니었나보다. 완벽하게 이햐하지 않아도 예습을 통해 내가 모르는 부분을 체크한다는 것 그 부분을 통해 수업 시 집중력. 이해도 그리고 복습으로 이어지는 사이클이 순조로워진다는 것에 이해가 되었다. 어차피!!!라는 것은 애초에 타당하지 않았다. 책 속 다얀한 유형들이 있으니 그 안에서 나에게 필요한 부분들은 찾아서 맞춰가는 것이 당장 고민스러운 효율적인 학습력에 대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진5 더불어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과목은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싫어하는 과목과 누구나 어려워하는 과목에 대한 불안감과 거부감없이 예.복습을 할 수 있는 학습자가 몇이나 될까? 하지만 그 과목들도 내가 버려야하는 것이 아니라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에게 맞춰보는 것도 답이다. 사진6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내 것으로 다져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 말로 생각해보고 표현해 보는 것이라고 한다. 이 방법은 예전부터 내가 선호했던 것이기도해서 괜히 내 방법이 인정받는 것같은 기분이 들어 뿌듯했다. 이 방법에 조금의 팁을 붙여보자면 백지에 내가 학습한 내용을 쭉 적어내려가면서 이해가 된 부분과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을 나눠보면서 정리해나가는 것 그리고 문학을 접했을 때는 인물관계도와 전체 이야기를 하나의 그림으로 그려 글의 흐름을 되짚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어었다. 즉, 어느 방법이든 각자 학습한 부분들을 자기만의 방법으로 자기 언어로 표현하며 다져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각 유형별 맞춤 팁도 들어있어서 나 또는 내 아이의 성향과 특징에 맞게 충분히 적용해 나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서 학습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