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한국문학 편 -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2026 책이랑놀자 상반기 추천도서 선정 ㅣ 생기부 고전 필독서 1
배혜림 지음 / 데이스타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 데이스타
지은이: 배혜림
#데이스타 #생기부고전필독서30한국문학편 #배혜림



사진1
사진2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한국문학편>
이런 책이 진작 나왔더라면~
우리집 청소년들이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나왔더라면~
하긴 그때도 어느 어느 대학교 필독서 목록은
있었지만 굳이 읽지 않았던 건 우리였으니까!!!


그래서일까?
우리집 청소년들은 유독 국어가 힘든데
그 중 문학을 많이 힘들어한다.
비문학보다 문학을 더 힘들어하는 아이들이라…


+


<차례>를 보면 다루고 있는 작품 30개가 담겨있다.
다양한 갈래와 시대적 배경을 갖고 있는 작품들이
들어있다.


사진3
사진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난쏘공’이라고 줄여 부르기도 하는 이 소설은
교과서가 개정되기 전 중등 교과서에 실렸던 작품이다.
담고있는 메시지는 무겁지만
어렵지않게 읽히는 이야기다.


이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줄거리
그리고 등장인물. 시대적 배경까지 
모든 담아놓은 이 책은 생기부용으로 보기에도
좋지만 수능을 앞 둔 아이들이 편하게 한번 훑어보기에도
좋아보인다.


이번 여름방학동안 우리집 청소년이
편하게 읽으면서 내용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


사진5
사진6


고전 필독서 심화 탐구하기를 통해서
제목의 상징성. 시대적/ 사회적 배경을 살펴보고
비판적 사고로 이어지는 전개도 마음에 든다.
더블어 세부 특기 사항 예까지 들어있어서
독후 활동으로 좋다.



더불어 연계 과목에 대한 연관성도
짚어주고있어서 아이들의 독서 방향을 잡아가기에
무난하다.


사진7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과 학생들을 위한 도서는 여기에 들어있지 않다는 점!!
책 전체를 훑어봤으나 아쉽게도 찾질 못했다.


하지만 문.이과 상관없이 알아야하는
기본적인 잗품들이 들어있어서
누구나 읽고 언제 읽어도 나빠보이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