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포르체 지은이: JTBC 소탐대실 제작팀 사진1 사진2 #포르체 #소탐대실 #JTBC소탐대실제작팀 #작은탐사큰결실 #생활속궁금증 #배경지식 #먹다간생긴호기심 #쓰다가생긴질문 #이상해서느낀궁금증 #불편해서떠오른의문 참 매력적인 책!!! 일상생활 속 궁금하지만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들에 대한 해결서!!! 이야기책 읽듯 편하게 읽어내려가도 배경지식이 듬뿍듬뿍 쌓일 것 같은 것은 느낌은 당연!!! 사진3 가장 먼저 할 일은 차례부터 훑어보기 어떤 내용들이 들어있는지 펼쳐보고 관심사부터 읽기시작!!! 사진4 사진5 사진6 Part 1 먹다가 생긴 호기심 Part2 쓰다가 생각난 질문 Part3 이상해서 느껴진 궁금증 Part4 불편해서 떠오른 의문 + 볼펜 끝에 있는 아주 작은 ball이 글씨를 쓰면 종이와 닿아 회전할 때 심에 있던 잉크가 볼에 묻어 글씨가 써지는데 문제는 볼에 묻어있던 잉크들 중 일부가 계속 볼에 달라붙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볼펜을 쓰면 쓸수록 볼에 잉크 찌꺼기가 쌓이고 그 과정이 반복되면 볼펜 똥으로 나온다고 한다. 볼펜 똥을 없앨 수는 없지만 줄일 수 있는 방법!! 종이를 여러 장 덧대서 필기를 하면 볼과 종이의 접촉면이 넓어지기때문에 볼에 남게 되는 잉크 찌꺼기도 줄어든다고 한다. 또 하나의 방법은 잉크 점성이 낮은 수성 볼펜을 사용하는 것!!! 그리고 볼펜 속 투명한 액체는’ 잉크 역류 방지제‘ 잉크가 새지 않도록 하는 역할과 마르지 않도록 보호막 역할을 하면서 잉크를 밀어서 볼펜이 잘 나올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한다. 또한 수성펜과 유성펜은 잉크의 점성이 다르다고 한다. 사진7 왜 어떤 동물들만 혀로 물을 마시는 걸까? 볼이 덜 발달된 육식 동물은 입 안에 공기를 가둘 수 없어 물을 빨아들일 수 없다. 개나 고양이 같은 식육목 동물도 볼이 발달되지 않아 물을 혀로 마실 수 밖에 없다. 물을 혀로 퍼서 먹는 것이 아니라 물기둥을 만든 다음 그 물기둥을 베어 먹는다. 사진8 ’파일‘은 수건에 있는 고리 모양 구조를 뜻하는데 이 구조가 탈수하는 동안 원심력을 받아 옆으로 누워버린다. 자연 건조를 하면 파일이 눕거나 쏠리며 뭉친 상태로 말라서 수건이 딱딱해진다. 일본의 한 연구에 의하면 자연 건조함 뒤 수건에 남아있는 결합구 즉 물이 수건을 단단하게 만든다고 한다. + 일상상활 속 다양한 궁금증들을 알려주는 곳은 없다. 하지만 알려주지 않는다고해서 그 궁금증이 그리고 호가심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JTBC가 제작한 총 조회수 1억 뷰의 유투브 채널 ‘소탐대실’이 알려주는 일생에 한 번은 궁금했던 모든 것!!! 볼펜똥이 나오는 이유 . 자연 건조를 하면 수건이 딱딱해지는 이유. 돈에 냄새가 나는 이유 등든 누구나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이야기들!!! 그 궁금증을 다양한 과학적 지식으로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 읽어내려가면 수북하게 쌓이는 삶의 배경지식 그리고 누구도 알려주지않는 다양한 배경지식들의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