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실격 시즌 1 - 이걸 영화라고 찍었냐 ㅣ 감독실격 1
Zinn 지음 / 9월의햇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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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감독실격 by Zinn


🌱 참담하게 실패한 한 영화감독의 적나라한 고백과 재기를 향한 처절한 몸부림, 웃음 뒤에 남는 씁쓸한 이야기! 🌱


~ 절대 포기하지 못할 꿈을 가져 본 적이 있는가? 그 꿈을 위해서라면 어떤 험난한 시간도 이겨낸 수 있을 만큼 간절한 꿈?

이 이야기는 영화라는 꿈 하나로 영화판에 뛰어 들었다고 참패한 감독의 씁쓸한 이야기이다.
영화라는 예술 자체가 비용이 많이 드는 장르다. 영화감독으로써 영화 한 편을 연출하려면 배우와 스탭들이 있어야하고 수많은 촬영장비도 있어야 한다.
그 비용을 모두 투자받아 촬영하고 극장에 걸렸는 데, 흥행에 실패하고 평점까지 나쁘면 투지비용은 고스란히 공중분해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참패한 감독에게 다음이라는 기회는 없다. 어떤 투자자도 그 감독에게 다시는 연출을 맡기지 않는다.
상황이 바닥으로 내려 앉았다고 해서 영화를 향한 꿈이 사그라드는 건 아니다. 어쩌면 비극은 여기서 시작된다.
놓아야 함에도 놓아지지 않는 꿈 때문에.

"감독님에겐 치명적인 과거가 있잖아요. 그것도 처절하게 폭망한… 제목도 한 몫 했죠. ‘꼴리는 영화’가 뭔가요? 하여간 방 대표가 나쁜 놈이에요. 제목 바꿔서 몇 푼이나 더 벌겠다고.”

폭망감독은 어딜가도 찬밥신세다.
듣보잡 신생 영화사 주제에 기성 감독을 불러놓고 두 시간을 기다리게 하지를 않나, 모진 소리를 해대질 않나, 이래저래 서럽다.
그럼에도 데뷔도 못한 감독지망생 앞에서는 우쭐해 하는 것이 스스로도 우습다.

인간은 막다른 상황에 몰리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
'꼴리는 영화' 라는 이상한 영화를 시작할 때도 이대로 가다간 영영 데뷔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조급함때문이었다.
순간의 선택 때문에 그후로도 너무 긴 시간 동안 후회했음에도 동민의 어리석은 선택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이대로 영화판에서 끝나는건가? 하는 두려움이 이번에도 동민을 붙잡았다.
동민의 선택은 또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가?

소설 가득 실린 동민의 푸념이 한심해 보이면서도, 부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다.
꿈이 있고 여전히 꿈을 쫒는다는 사실이 부러웠고, 그 꿈으로 다가가는 과정이 너무 어리석어 한심했지만 그를 둘러싼 모든 상황들이 그를 어리석게 만드는 것에 안타까웠다.

그의 모습이 우리와 다르다고 어찌 말할 수 있겠는가?
우리도 다들 그렇게 종종 거리고 바보짓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세상탓하고 푸념하는 것도 별반 다르지 않다.
분명 웃긴데 슬픈 건, 그의 모습에서 우리들의 모습도 엿보여서다.


@ss9wol_official
🔅< 9월의 햇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감독실격 #Zinn #9월의햇살 #연재소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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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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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의 친구들 by프레드릭 배크만


🌱 전 세계 1900만 독자를 울린
프레드릭 배크만의 경이로운 신작!
“나에게 천국이란 그해 여름, 우리가 함께 보내던 날들이 무한히 계속되는 곳이다” 🌱


~ 누구에게나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이 있다. 그 시절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영혼을 팔아도 좋다고 느낄만큼의 아름다운 시절!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인가?

사춘기를 함께 보내는 친구들이 있었다.
14살 작은 몸속에서 일어나는 폭풍우만으로도 감당이 힘든 사춘기였지만 이 친구들에게는 그것만이 힘든 것은 아니었다.

폭력적인 아버지, 암으로 투병중인 아버지, 자식을 방치하는 아버지 등등
요아르, 알리, 테드 그리고 그림을 그리던 화가까지 그들을 보호해야 할 세상이 실은 그들을 가장 힘들게 하던 때가 있었다.
그래도 함께 있으면 힘든 순간을 잊게 해주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마냥 어둡지만은 않았다. 친구들과 함께 바다를 뛰어 놀다보면 고달픈 시간도 조금은 잊을 수 있었다.

"열네 살 때는 우정과 설렘이 같은 감정이자 같은 별에서 온 빛이라 어쩌면 그걸 표현할 더 나은 단어가 있어야 할 수도 있겠다. "

그리고 루이사라는 17살의 한 소녀가 있다. 과거의 친구들처럼 세상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떠돌이의 삶을 살아가는 소녀가 어른이 된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루이사가 본 <바다의 초상> 그림에는 네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경매로 팔려갔다가 다시 구해온 그림을 보며 테드는 이십여년 전 그들의 빛나던 시절을 회상한다.
다시 돌아보아도 빛나고 아름답던 시간들, 모래알처럼 하나하나 소중했던 기억들이 전해진다.

“나에게 천국이란, 우리가 함께 보내던 그 여름이 끝나지 않는 곳이다.”

삶이 얼마 안 남은 화가는 우연히 만난 루이사에게 마음이 갔다. 그리고 자신의 그림 <바다의 초상>을 소녀에게 남기고 싶었다.

"테드는 화가가 루이사에게 그 그림을 선물한 이유가 그것이 그의 유산이기 때문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루이사가 화가의 유산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예술은 우리가 타인에게 남기는 흔적이지 않은가."

그들에게 가족의 빈자리가 있었기에 함께 한 친구들이 더 소중했으리라.
그리고 화가도, 테드도 그림을 통해 루이사에게 전하고 싶었을 것이다. 스스로가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한, 세상의 승자는 결국 자신이라고.
어린 시절의 자신들과 너무도 닮은 루이사에게 그들의 이야기와 그림을 전하면서.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마지막 책장을 덮은 후에도 바닷가에서 첨벙대며 뛰어노는 소년들의 웃음소리가 지워지지 않는다.


@dasan_story
🔅< 다산책방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의친구들 #프레드릭배크만 #다산책방 #장편소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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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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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의 친구들 by프레드릭 배크만


🌱 전 세계 1900만 독자를 울린
프레드릭 배크만의 경이로운 신작!
“나에게 천국이란 그해 여름, 우리가 함께 보내던 날들이 무한히 계속되는 곳이다” 🌱


~ 누구에게나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이 있다. 그 시절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영혼을 팔아도 좋다고 느낄만큼의 아름다운 시절!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인가?

사춘기를 함께 보내는 친구들이 있었다.
14살 작은 몸속에서 일어나는 폭풍우만으로도 감당이 힘든 사춘기였지만 이 친구들에게는 그것만이 힘든 것은 아니었다.

폭력적인 아버지, 암으로 투병중인 아버지, 자식을 방치하는 아버지 등등
요아르, 알리, 테드 그리고 그림을 그리던 화가까지 그들을 보호해야 할 세상이 실은 그들을 가장 힘들게 하던 때가 있었다.
그래도 함께 있으면 힘든 순간을 잊게 해주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마냥 어둡지만은 않았다. 친구들과 함께 바다를 뛰어 놀다보면 고달픈 시간도 조금은 잊을 수 있었다.

"열네 살 때는 우정과 설렘이 같은 감정이자 같은 별에서 온 빛이라 어쩌면 그걸 표현할 더 나은 단어가 있어야 할 수도 있겠다. "

그리고 루이사라는 17살의 한 소녀가 있다. 과거의 친구들처럼 세상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떠돌이의 삶을 살아가는 소녀가 어른이 된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루이사가 본 <바다의 초상> 그림에는 네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경매로 팔려갔다가 다시 구해온 그림을 보며 테드는 이십여년 전 그들의 빛나던 시절을 회상한다.
다시 돌아보아도 빛나고 아름답던 시간들, 모래알처럼 하나하나 소중했던 기억들이 전해진다.

“나에게 천국이란, 우리가 함께 보내던 그 여름이 끝나지 않는 곳이다.”

삶이 얼마 안 남은 화가는 우연히 만난 루이사에게 마음이 갔다. 그리고 자신의 그림 <바다의 초상>을 소녀에게 남기고 싶었다.

"테드는 화가가 루이사에게 그 그림을 선물한 이유가 그것이 그의 유산이기 때문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루이사가 화가의 유산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예술은 우리가 타인에게 남기는 흔적이지 않은가."

그들에게 가족의 빈자리가 있었기에 함께 한 친구들이 더 소중했으리라.
그리고 화가도, 테드도 그림을 통해 루이사에게 전하고 싶었을 것이다. 스스로가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한, 세상의 승자는 결국 자신이라고.
어린 시절의 자신들과 너무도 닮은 루이사에게 그들의 이야기와 그림을 전하면서.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마지막 책장을 덮은 후에도 바닷가에서 첨벙대며 뛰어노는 소년들의 웃음소리가 지워지지 않는다.


@dasan_story
🔅< 다산책방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의친구들 #프레드릭배크만 #다산책방 #장편소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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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 키즈 - AI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
한지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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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퍼지키즈 by한지우


🌱AI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
AI 시대, 교육의 전제가 무너지고 있다
정답을 잘 맞히는 아이는 사라지고, 생각하는 아이만 남는다. 🌱


~ 손가락만 까딱하면 ai가 금새 답을 내놓는 시대가 되었다.
책 한권을 달달 암기하고 종이시험을 잘 보는 것만이 나의 미래를 책임져 주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이런 시기에 부모는 내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할까?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
지금 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노력을 쏟는다고 해도 그 일이 미래에도 꼭 필요한 일인지 알수가 없다.
이제는 평생 직장도 없고 평생 직업도 없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자녀교육의 방향성을 잃은 부모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저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인재상으로 퍼지 키즈(Fuzzy Kids)를 제시한다.

"AI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실리콘밸리에서는 이런 역량을 가진 사람들을 ‘퍼지(Fuzzy)’라 부릅니다. 즉 기술과 인간, 효율과 가치 사이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기계가 계산하지 못하는 맥락을 읽고, 도달하지 못하는 깊이를 감지하며, 그 틈에서 의미를 만들어내는 존재들이지요. 그리고 이 ‘퍼지’야말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새로운 시대의 인재상입니다."

피지키즈란? ai시대의 새로운 인재상으로 정해진 정답에서 벗어나 문제를 주도적으로 정의하고 질문을 만드는 아이를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문제를 잘 푸는 아이가 아니라 질문을 만드는 아이라는 것이 과거의 인재와는 다른 점이다.
더 이상 안정적인 직업은 없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진짜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데, 그것이 바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이며 그것은 '인문학적 감각' 에서 온다. 더불어 생존의 기술이자 삶을 주도하는 능력이 될 '부의 감각' 도 중요하다.

책에는 인문학적 감각을 키우는 6가지 키워드로 <질문력, 경이감, 이야기력, 감응력, 통섭력, 해석력>을 말한다.
부의 감각을 키우는 4가지 키워드로는 <소비감각, 투자감각, 혼란을 다루는 감각, 나눔의 감각> 을 이야기한다.
보면 볼수록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미래의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다.

지금 아이가 있다면, 아니 없더라도 여기 나오는 능력은 현재의 기성세대에게도 앞으로 필요한 능력이나 하나하나 잘 읽어보고 역량을 키웠으면 좋겠다.
미래는 대답하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을 만드는 사람' 이 되어야 한다.




@hankyung_bp
🔅< 한국경제신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퍼지키즈 #한지우 #한국경제신문
#인문학 #자녀교육 #ai시대 #인재상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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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의 진화 - 진화가 알려 주는 암 극복의 새로운 아이디어
아테나 액티피스 지음, 김정은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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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암세포의 진화 by아테나 액티피스


🌱 암은 몸이라는 생태계 속에서 빠르게 진화하는, 살아있는 존재다.
암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식을 근본부터 뒤집는 획기적 통찰! 🌱


~ 암을 보는 새로운 시각의 책이 나왔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암에 걸리는 이유가 "우리 몸속에서 살아 남아서 더 빨리 증식하는 암세포들이 더 많은 세포자손을 남기기 때문" 이라고 한다.

이제까지는 인간의 기준으로, 인간이 몸에 좋지 않은 행동을 해서 암을 유발하다고 생각했다면 이는 세포의 기준으로 자신들의 자손을 번식시킨다고 보는 것이다.
놀랍다.
그렇지만 그럴 수도 있겠다 싶다.

"우리는 암과 함께 태어나서 암과 함께 죽는다. 암은 자궁에서 무덤까지 우리 삶의 일부이고 우리가 다른 병으로 죽더라도 우리 몸속에는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크기의 종양이 숨어있을 가능성이 있다. 장수하는 사람 중에도 암을 지닌 채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즉, 우리가 암에 걸렸음을 알기 전에도 이미 우리 몸에 종양이든 암 세포든 존재하고 있다는 말이다.
암 세포는 우리의 조직을 자신의 생존에 특화된 생태적 틈새로 만들어 다세포 생명체의 가장 근본적인 토대를 형성하는 얌체 행동 cheating을 하고 있다. 얌체행동을 잘 하는 세포일수록 더 오래 살아남고 번식의 기회를 더 많이 얻는다.

인간세계에서도 얌체같은 사람이 더 잘 살고 자신의 영역을 더 잘 넓혀가는 것과 유사하다.
결국, 암 세포도 일반적인 생물들과 같은 방식으로 번식하고 진화하고 있다.
진화를 거듭하여 번식에 성공해서 자신이 머무르고 있던 숙주를 죽음에 이르게 하더라도 그들의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인간들이 암을 퇴치하기 위한 치료법을 찾아 계속 연구를 이어가도 암세포 역시 다른 영역으로 전이시키고 살아남을 방법을 궁리하며 번식을 멈추지 않는다.
한쪽이 취약해지면 다른 쪽에서 영양분을 끌어오면서 까지 종양에 꾸준히 양분을 공급한다.

"방사선이나 화학 요법으로 암을 치료할 때, 이런 치료법 자체가 선택 압력이 되어서 그 치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세포가 선택받는다. 종양 속에 있는 차세대 세포들은 그렇게 치료를 가장 잘 견딘 세포의 후손으로 구성된다. "

어떤 치료법을 쓰더라도 암 세포는 그에 맞게 변화하며 종족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 세포들이 전이되고 진화하는 방식은 너무 정교하고 복잡해서 아직 연구자들도 다 파악하지 못할 정도다.

이제서야 '암'이라는 병이 왜 이리 정복하기 힘든 지 알 것 같다.
끊임없이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변하고 진화하고 있으니 연구는 언제나 뒤따라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암의 생존법칙을 알게 되었으니 조금은 더 가까이 접근하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도 암과 인간의 쫒고 쫒기는 싸움은 계속 이어질 것 같다.



@openbooks21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암세포의진화 #아테나액티피스
#열린책들 #암저항성 #리처드도킨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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