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로매니악 1
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파이로매니악 1 by이우혁


🌱 누구도 뛰어넘지 못한 압도적 기록을 보유한 한국의 장르소설 개척자
이우혁 작가의 또 다른 걸작!
근미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화려하게 폭발하는 첨단 기술의 향연! 🌱


~1999년 첫 연재되었던 파이로매니악이 25년만에 개정되었다.
당시에는 시대를 앞서가는 작품이었고 테러라는 소재의 한계도 느끼면서 완결되지 못한 채, 머물렀었다.
그리고 이십여년이 지난 후, 이우혁 작가는 그 작품을 다시 수면 위로 올렸다.

너무 달라진 시대상황에 맞게 인물의 설정이나 사건의 플롯, 기술까지 많은 부분이 새로 자리 잡았다.

시대 배경은 근 미래다.
서울에 테러경보가 내렸다.
그런데 테러라고 하기엔 이상한 테러가 발생하고 있다. 연쇄폭발사건이기는 하지만 대규모 희생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명씩 연관성없는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담당검사 고일문은 사건을 추적중이지만 아는 거라곤 테러집단이 파이로매니악, PM 이라는 것 뿐이다.

파이로매니악의 목표는 무엇일까?
이들은 과거 한 사건으로 억울해진 사람들이었다.

203* 년의 6월 27일,
이날 동훈은 대현 방산기술 연구단지에서 연구중이었다. 그곳에 갑자기 무장세력이 들이닥쳤고 피해자였던 동훈이 그날 이후로 극악한 테러리스트이자 국가기밀을 탈취한 범법자로 몰려 쫒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억울하게 내몰린 사람은 동훈만이 아니었다. 특전사로 근무한 적 있는 기자 유영과 토끼 928 로 불리는 천재적인 해커 희수도 포함된다.

이들은 파이로매니악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억울함을 밝히고 국가라는 이름으로 마음대로 힘을 휘두르는 악과 정면승부를 선언한다.
여기에 테러 담당검사 고일문이 사건을 수사하면서 과거에 일어난 대현 방산기술 연구단지 사건에 점차 의문을 가지게 된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악인으로 몰리는 민동훈과 그의 멤버들을 보면서 과거 국가가 일반인들에게 행했던 잔혹한 일들이 떠오른다.
자신들의 권력유지와 안위를 위해 공권력을 사사로이 쓰고 방해되는 사람들을 가차없이 제거하던 일이 과거에는 빈번했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배경이 근 미래이고 무기산업을 근간으로 둔 것을 보면, 지금 이순간에도 어디에선가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야기의 몰입감이 엄청나고 내용도 스펙타클해서 영상화되는 것도 확정되었다고 하는 데,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다음 편에서는 파이로매니악이 어떤 활약을 보일까?


@ofanhouse.official
@vantabook
@ekida_library
#파이로매니악1 #반타 #액션스릴러
#이키다서평단 #오팬하우스 #퇴마록
#이우혁 #테크노스릴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이키다서평단을 통해 반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 행복한 투자 여정을 위한 입문서
박세익 지음, 임성민 기획 / 이든하우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by박세익


🌱 시장을 꿰뚫는 매서운 눈,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차가운 이성 그리고 동학 개미를 품는 드넓고 따뜻한 심장!
'동학 개미의 스승’ 박세익 대표에게 듣는
주식 시장을 이해하는 첫 번째 투자 수업! 🌱


~요즘 주식시장이 다시 뜨겁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폭락했던 종합주가지수가 다시 6700 을 넘겼다.
모두가 돈을 벌고 있는 이 시장에서 혹시 소외되고 있지는 않는가?

어쩌면 이 책을 통해 주식불장에서 조금은 덜 소외될 지도 모르겠다.
동학개미의 스승이라고도 불리는 저자는
더 많은 이들에게 투자의 기본기를 전수해주려고 한다.

주식투자의 기본은 네 가지다.
첫째 무엇을 볼 것인가
둘째 무엇을 살 것인가
셋째 어떻게 버틸 것인가
넷째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가

과거의 우리 부모님들 세대는 금리의 황금기를 살았다. 그래서 은행에 열심히 저축하는 것이 가장 좋은 재테크였다.
그러나 이제는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해져서 돈이 가치를 잃어간다. 은행에 묻어둔 돈은 점점 사라질 수 밖에 없다.

이런 시기에 핵심 우량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적어도 인플레이션 헷지가 가능해지고 투자를 더 잘한다면 더 크게 불리는 것도 가능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장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사야할까?
저자는 단순하게 1등만 사라고 말한다.
워런 버핏은 "투자의 핵심은 그 기업이 가진 경쟁 우위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해자가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 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라고 했다.
투자는 해자가 깊고 이익률이 높은 대장주를 고르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골랐어도 변동성이 심한 상황에서는 버티기가 힘들다.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잘못인지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것이다.
활황장이라도 무조건 꼭지에서 팔려고 하면 결국 아무데서도 못 판다. 욕심을 내려놓고 기준을 잡아 분할매도 해야 한다. 그리고 기업의 기본기를 철저히 분석한다.

주식시장에서 호구와 고수는 차이가 있다.
호구는 확률낮은 한 방을 오매불망 쫒고 고수는 큰 판을 보고 흐름을 믿고 통계를 믿는다.
이 책에서 나는 상승 5파와 하락 3파라는 것을 처음 알았는 데, 무척 인상적이었다. 타이밍을 읽는 기술을 조금은 배운 것 같다.

주식시장에서 완벽한 타이밍을 잡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욕심부리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면 경제적 자유에 조금은 가까워질 수 있다.
이 책은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으므로 주린이들에게는 주식시장을 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작게라도 일단 시작해서 공부해 보자.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될 수 없다.

"이 책에 담긴 ‘투자의 기본기’가 무방비로 노출된 당신을 지켜 줄 든든한 갑옷이자 어두운 밤길을 밝혀 주는 단단한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 하우스 @edenhouse_pub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주식으로부자됩시다 #박세익
#이든하우스 #주식투자 #투자수업
#동학개미 #실전투자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월한 열등감 - 비교와 불안의 시대,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자존감 교육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김경일 옮김 / 저녁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우월한 열등감 by알프레드 아들러


🌱 불안한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경쟁력이다!
열등감을 성장의 동기로 바꾸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심리학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자녀 교육서의 대표작이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완역으로 출간되었다.
언제나 시대의 화두인 자녀교육을 심리학자의 눈으로 보면 어떨까?

과거와는 달리 요즘 많은 부모들은 자식의 자존감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한다. 물론, 그것이 너무 과해서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준다는 의미로 초등학교에서 상도 못 주게 하고, 운동회도 무승부로 끝나도록 민원을 넣는다는 말도 있다.
그러나 이런 애정은 아이를 더 힘들게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에게 길들여진 아이가 학교에 가면 큰 혼란을 겪는다. 선생님은 여러 아이에게 공평하게 관심을 나누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

스스로를 평가하고 자신에 대해 가지는 마음은 아이가 성장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똑같은 열등감을 느끼더라도 어떤 아이는 좌절하고 포기하는 반면 어떤 아이는 자신의 부족함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성장동기가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열등감이라는 감정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부모와 교사는 아이가 타인과 비교하며 느끼는 열등감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똑같은 현실도 긍정적으로 바꿔낸다.
일방적으로 칭찬하고 인정하는 것은 아이들을 오히려 옥죄어서 숨 쉴 수 없게 한다. 평가에 과도할 정도로 민감해지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교육이라는 것이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인정하고 칭찬하면서 자존감을 세워주는 것이 아이마다 기준이 다 달라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적정한 수준이 어느 정도인 지는 끊임없이 아이를 지켜보고 관심을 가져도 알기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실패도 겪어봐야 하고 일정 수준의 열등감도 느껴봐야 한다는 것이다.
온실 속 화초로만 너무 오랫동안 지내면 아주 작은 바람에도 그대로 꺽여 버릴 수 밖에 없다.
과도하게 흔들리지 않도록 자신에 대한 믿음만 유지할 수 있다면 다양한 경험이 아이를 더 크게 성장시킨다

"사람의 마음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사실 자체’가 아니라 ‘사실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그러니 부모는 아이를 무조건 보호할 것이 아니라 실패와 좌절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veningmoon_book
🔅< 저녁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우월한열등감 #알프레드아들러
#저녁달출판사 #자존감 #김경일 #열등감 #심리학 #자녀교육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 ㅣ 바른 교육 시리즈 47
김경모 지음 / 서사원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by김경모


🌱 “문제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향’이다. "
전교 꼴찌 축구선수가 서울대생이 되기까지, ‘운’이 아닌 ‘치밀한 전략’이 빚어낸 역전 드라마! 🌱


~가끔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을 목격할 때가 있다.
전교 꼴찌가 서울대에 들어가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우리나라처럼 조기교육이 일반화되어 있고 상위권이 흔들리지 않고 촘촘한 경우는 잘 없다. 그래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는 있어도 올라가는 것은 무진장 어렵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성공했고, 중하위권을 위한 공부법까지 저술했다.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공부법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이미 출발선이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나 저자처럼 운동을 하느라 전교꼴찌까지 해본 극 하위권의 학생인 경우는 더욱 그렇다. 심지어 그는 수업내용을 이해하기는 커녕 책상에 앉아있는 것 부터 고통이었다고 한다. 책상에 앉아있는 습관부터 길러야 했다.

그래도 누구보다 잘했던 것은 공부하겠다는 의지였다.
최소 5년은 뒤처져 있는 실력을 따라 잡기위해 국어와 탐구는 학교와 학원수업을 열심히 듣고 정리했다.
기초가 중요한 영어는 기본단어와 기본 문법부터 배우고, 수학은 학교 진도와 관계없이 기초부터 1대1로 배웠다고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실력이 없는 데, 힉년 진도를 나가거나 선행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
그런 면에서 저자는 아예 백지상태였기 때문에 처음부터 시작할 자세가 제대로 갖추어진 것이었다
역시나 그 후로 그의 성적변화는 드라마틱하다. 거기다 기초를 쌓은 후부터는 학원을 그만두고 자기주도학습으로 바꾸었는데, 마법처럼 성적이 올랐다.

물론, 공부하는 동안 심한 정체기도 겪었고 체력적 한계와 심리적 좌절도 있었다.
성적이 상승하면서는 정확성에 초점을 맞추며 공부법에 변화도 주어야 했다.
그러나 중요한 건 힘들다고 주저앉지 않았고 꾸준히 이어갔다는 것이다.

그 결과,
"전교꼴찌 축구선수가 공부를 시작한 지 4년 4개월만에 지방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서울대를 합격하고 인생역전하게 되었다."

그의 성공사례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희망이 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늦은 게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그는 지금 중하위권 공부법 코칭 전문가로 활동중이다.
그는 입시의 성패가 전략과 자기주도학습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포기 하지만 않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지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다면 이 책을 통해 길을 찾아보자.
그리고 일단 시작하자.
꿈꾸는 자에게 길은 항상 열려있다.


@seosawon
🔅< 서사원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중하위권공부법바이블 #김경모
#서사원 #입시공부법 #중하위권
#자녀교육 #공부법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김경모 2026-05-16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저자 HUMA 아카데미 김경모 대표 입니다.

책리뷰를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책의 출간 의도와 목적에 부합하게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써주신 것이 인상 깊습니다.

덕분에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이 앞으로 더욱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 - ‘2,400명’ 창업인이 증명한 ‘배송 창업’ 성공 공식
김이화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나는 트럭으로 월700만원 번다 by김이화


🌱 월 ‘500만 원’이라는 현실적 목표를 가장 빨리 이루는 법!
배송업에 처음 도전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온 ‘배송인그룹’의 배송 창업 A to Z, 실전 데이터와 성공 노하우! 🌱


~오늘도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인들이 많다.
한국인들이 창업을 가장 많이 하는 업종은 편의점, 치킨집, 카페 라고 한다. 그래서 이미 그 업종은 포화상태고, 가장 많이 폐업하는 업종이기도 하다.

창업할 때 절대 해서는 안 될 것이 허황된 꿈이다.
쉽게, 많이 벌 수 있는 것은 없다.
내가 땀 흘린 만큼 번다고 생각해야 안정적이다. 초보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그렇다면 좀더 넓게 둘러 볼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배송창업은 어떨까?

이 책을 쓴 저자는 '배송인 그룹' 의 총괄팀장으로 배송창업을 돕는 일을 한다.
배송은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고 폭발적으로 성장한 분야이기도 하다. 현재 배송 운송업 종사자는 250 만명에 달하며 대한민국 생산가능 인구의 6.2프로나 되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일이 쉽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른 창업 모델에 비해 리스크가 적고 과도한 초기 자본, 재고부담, 고객확보의 불확실성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 사업도 처음 시작할 때는 사기의 덫도 있고 잘못된 계약관행도 있기에 조심해야 할 것이 많다.
또한, 다양한 배송유형 중에서 자신에게 잘 맞는 것도 찾아야 한다.

"배송업을 ‘몸이 고되니 잠깐 하고 말 일’이라고 생각하면 거기서 멈춘다. 하지만 시야를 조금만 넓히면, 배송 현장은 단순히 물건을 나르는 곳이 아니라 진정한 물류 사업가로 성장하는 가장 생생한 학교가 된다. "

이에 저자는 배송 창업자로 갈 수 있는 인생 로드맵 5단계를 제시한다.
<단단한 초심으로 무장하고 시작
-3개월 안에 적응하며 정착
-수익 극대화로 성장
-노동에서 관리로 업그레이드 하며 확장
-배송 이후의 삶을 설계하며 졸업>

저자가 일하고 있는 '배송인 그룹' 은 배송 창업자들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책 맨 뒤에 있는 Q&A 를 통해 자세한 방식을 알아보고 계획 해 볼 수 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현실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혹여 이 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hungrybook_official
🔅< 나비의 활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는트럭으로월700만원번다
#김이화 #나비의활주로 #배송창업
#배송업 #헝그리북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