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파이로매니악 1 by이우혁 🌱 누구도 뛰어넘지 못한 압도적 기록을 보유한 한국의 장르소설 개척자이우혁 작가의 또 다른 걸작! 근미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화려하게 폭발하는 첨단 기술의 향연! 🌱 ~1999년 첫 연재되었던 파이로매니악이 25년만에 개정되었다. 당시에는 시대를 앞서가는 작품이었고 테러라는 소재의 한계도 느끼면서 완결되지 못한 채, 머물렀었다. 그리고 이십여년이 지난 후, 이우혁 작가는 그 작품을 다시 수면 위로 올렸다. 너무 달라진 시대상황에 맞게 인물의 설정이나 사건의 플롯, 기술까지 많은 부분이 새로 자리 잡았다. 시대 배경은 근 미래다. 서울에 테러경보가 내렸다. 그런데 테러라고 하기엔 이상한 테러가 발생하고 있다. 연쇄폭발사건이기는 하지만 대규모 희생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명씩 연관성없는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담당검사 고일문은 사건을 추적중이지만 아는 거라곤 테러집단이 파이로매니악, PM 이라는 것 뿐이다. 파이로매니악의 목표는 무엇일까? 이들은 과거 한 사건으로 억울해진 사람들이었다. 203* 년의 6월 27일, 이날 동훈은 대현 방산기술 연구단지에서 연구중이었다. 그곳에 갑자기 무장세력이 들이닥쳤고 피해자였던 동훈이 그날 이후로 극악한 테러리스트이자 국가기밀을 탈취한 범법자로 몰려 쫒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억울하게 내몰린 사람은 동훈만이 아니었다. 특전사로 근무한 적 있는 기자 유영과 토끼 928 로 불리는 천재적인 해커 희수도 포함된다. 이들은 파이로매니악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억울함을 밝히고 국가라는 이름으로 마음대로 힘을 휘두르는 악과 정면승부를 선언한다. 여기에 테러 담당검사 고일문이 사건을 수사하면서 과거에 일어난 대현 방산기술 연구단지 사건에 점차 의문을 가지게 된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악인으로 몰리는 민동훈과 그의 멤버들을 보면서 과거 국가가 일반인들에게 행했던 잔혹한 일들이 떠오른다. 자신들의 권력유지와 안위를 위해 공권력을 사사로이 쓰고 방해되는 사람들을 가차없이 제거하던 일이 과거에는 빈번했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배경이 근 미래이고 무기산업을 근간으로 둔 것을 보면, 지금 이순간에도 어디에선가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야기의 몰입감이 엄청나고 내용도 스펙타클해서 영상화되는 것도 확정되었다고 하는 데,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다음 편에서는 파이로매니악이 어떤 활약을 보일까?@ofanhouse.official@vantabook@ekida_library#파이로매니악1 #반타 #액션스릴러#이키다서평단 #오팬하우스 #퇴마록 #이우혁 #테크노스릴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이키다서평단을 통해 반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