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방향을 만드는 공인재무설계사 - 공인재무설계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직업 공감 이야기 ㅣ 비기너 시리즈 15
이일영 지음 / 크루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부의 방향을 만드는 공인재무설계사 by이일영

🌱 공인재무설계사, 부의 방향을 만들고,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게 돕는 사람!
돈과 관련된 사람의 인생 계획을 세워주는 일, 공인재무설계사가 되고 싶은 비기너들을 위해! 🌱


~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있다.
그런데 학생들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직업을 조사해보면 의외로 거론되는 직업이 다양하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크루 출판사의 비기너 시리즈는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서 의미가 크다.
비기너 시리즈의 15번째 주제는 '공인재무설계사' 이다.

많은 이들이 공인재무설계사와 보험 설계사를 혼동하지만 다르다.
재무설계사 자격증으로는 CFP와 AFPK가 있다.
그러나 재무설계 분야는 아직 국내 법적으로 제한은 없어서 자격증이 없는 사람도 할 수는 있지만 자격증 명을 명함에 쓰지는 못한다.
관련 전공 졸업장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지식이 많으면 당연히 좋다.

재무설계사는 쉽게 말해 돈을 벌고, 불리고, 쓰고 지키는 활동을 한다.
자산을 만드는 과정에서 여러 위험을 마주할 때, 재무설계사는 돈을 모으고 소비하는 과정에서 투자하고 지키는 방법에 대해 조언하며 돕는 역할을 한다.

재무설계라고 하면 으례 돈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 같지만 그건 잘 모르고 하는 소리다.
오히려 재무설계는 아직 모은 돈이나 수입이 많지 않은 사람에게 더 필요하다.
그러므로 돈이 많지 않고 잘 모으고 싶다면 더더욱 재무설계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책에는 재무설계사라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 지도 볼 수 있지만, 일반인이 재무상담을 받을 때 필요한 꿀팁도 볼 수 있다.
재무설계 상담 가이드나 재무설계의 상식, 재무설계의 필요성 등을 알면 더 알차게 도움받을 수 있다.

최근 주식시장이 엄청나게 뜨겁다.
이런 때일수록 제대로 재무설계를 하고 재테크하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가 클 것이다.
지금 찾아온 기회를 잘 잡아서 모두들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ksibooks
🔅< 크루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부의방향을만드는공인재무설계사 #이일영 #공인재무설계사 #크루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진심은 언제나 이긴다
안말례 지음 / 마음의숲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진심은 언제나 이긴다 by안말례

🌱 나는 매일 용기를 선택한 씨앗이었다. 기다리 되 머무르지 않았고 두려워했지만 문 앞에 서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


~ 사람이 하는 일에는 언제나 '마음' 이 가장 중요하기 마련이다.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든 마음을 다하는 것은 중요하겠지만 저자처럼 보험설계사로 사람들을 만난다면 진실된 마음이 더 중요할 것 같다.

보험설계라는 것이 자신의 미래와 건강을 담보로 믿을만한 사람에게 맡기는 일이다.
저자는 무려 30년이나 그 일을 해왔으니 만나는 사람마다 마음을 얻은 것 만큼은 확실한 것 같다.

그녀는 '진심' 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진심은 보이지 않아도 전해지고 시간이 지나도 남는 것. 사람을 움직이고 관계를 이어가게 하는 힘.
나는 그것을 믿는다. 진심은 때로는 늦을 수 있어도, 결국은 남고, 결국은 이긴다는 것을."

지금이야 재무설계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기며 성공했지만 그녀도 처음에는 참 힘들었다고 한다.
이름이 눈에 띈다는 이야기부터 키가 너무 크다는 이야기까지, 영업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도 제법 들었다.
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들으면 상당히 위축될 만도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스타일대로 나갔다.

그리고 느낀 것은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세상의 기준을 맞추면 된다는 것이다.
"기준은 변한다. ~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은 타인의 기준이 아니라 나 자신의 본질이다. 그 본질에 몰입할 때 비로소 성장이 따라오고 성공이 따라온다"

나는 이 책의 주제가 바로 이것이라고 본다.
'진심과 나만의 기준' 이 있다면 못할 일이 무엇이겠는가? 그녀가 성공으로 나아가는 데 초석이 된 것이 바로 이점이다.

"진심은 이렇게 연결고리가 되어 나와 사람들을 따뜻하게 이어준다. 뿌린 대로 거둔다.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면 고객도 나를 진심으로 대해주고 귀하게 여겨주신다. 진심은 언제든 통하고, 언제나 이긴다."

누구나 살다보면 예상치 못한 일을 겪고 앞날이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런 때일수록 자신의 기준대로 살아가며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면 언제고 위기상황은 극복할 수 있으리라 본다.
그녀의 성공담이 많은 이들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었다.


@maumsup
🔅< 마음의 숲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진심은언제나이긴다 #안말례
#마음의숲 #신지식인 #재무설계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뉴로테리어 - 늙지 않는 뇌를 위한 공간 처방
손혜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뉴로테리어 by손혜주

🌱 한국 차세대 과학기술한림원이 선정한 젊은 뇌의학자, 글로벌 치매 연구자가 전하는
<국내 최초 ‘뇌의학’ + ‘공간’ 솔루션>
늙지 않는 뇌를 위한 공간 처방이 시작된다! 🌱


~ 연구가 있었다.
노인들이 사는 공간을 그들이 젊은 시절에 살던 공간과 환경으로 바꾸고, 그 시절의 음악을 듣고, 그 시절 영화와 드라마를 보게 했더니 노인들이 훨씬 활기차 졌다고 한다.

너무 놀랍지 않은가?
실제로 주거공간만 바꾸어도 치매위험이 35프로나 감소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공간이 노화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크다.

이 책의 제목인 ‘뉴로테리어’는 ‘The Neuro’와 ‘Interior’를 합성하여 만든 단어다.
저자는 오랜시간 알츠하이머 치매환자를 진료하며 공간과 뇌의 관계를 연구해 왔다. 그리고 우리가 늘 생활하는 집과 주변 커뮤니티에 약간의 변화만 주어도 뇌건강이 훨씬 좋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주거환경은 비단 노인이 아니더라도 인간의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다.
열악한 주거환경은 정신건강지수의 급ㅇ격한 악화를 불러오며 노인의 경우에는 더 심각하게 나빠진다고 한다.
인간에게 집은 두번째 뇌이자 안식처일 만큼 중요하다
많은 이들이 집을 생각할 때 예쁘고 근사한 집을 떠올리지만 노화가 시작된 후부터는 두번째 뇌로 기능할 수 있는 집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흔히 공간을 예쁜 것들로 가득 채워야 아름답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뇌의학자의 시선에서 본 진정한 휴식은 ‘채움’이 아니라 ‘비움’에서 시작됩니다. "

노인들은 중요한 정보만 골라내는 ‘감각 필터’ 능력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평범한 환경에서도 쉽게 피로와 혼란을 느낀다.
그래서 노인의 뇌를 위한 공간 디자인의 핵심은 ‘뺄셈’ 이어야 한다.
눈을 어지럽히는 복잡한 물건이나 귀를 찌르는 생활 소음 등을 찾아 과감하게 덜어내야 한다.
또한, 내 발로 걸어나가 물건을 살 수 있고 생활이 가능한 곳은 일명 '뇌세권' 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데, 뇌건강을 지키는 데 좋은 곳이다.

1990년대 스웨덴 왕실에서는 실비아 왕비의 어머니가 치매에 도움이 되도록 부드럽고 따뜻한 조명, 세련된 스칸디나비아 가구들을 배치하고 노화하는 뇌의 에너지 소모를 덜어주도록 집을 새로 구성하기도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가오는 노화나 치매를 막연히 두려워하기 보다는 공간의 힘을 믿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길 권한다.
일반인들이 왕실만큼 대처하지는 못하더라도 영국 보건부의 공간 가이드 라인과 최신 노화연구 프로젝트 등을 참고하여 변화를 줄 수는 있다.
눈부심을 줄인 부드러운 조명, 턱을 없앤 평평한 바닥, 가족을 향해 살짝 각도를 틀어둔 안락의자처럼 일상에서 배려가 담긴 작은 변화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재밌고 인상적인 주제였다.
급격한 고령화를 겪고 있는 시대에 많이 알려져야 할 내용이다.


@hankyung_bp
🔅<한국경제신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뉴로테리어 #손혜주 #한국경제신문
#뇌과학 #뇌건강 #공간 #노화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무리 화가 나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
다무라 고타로 지음, 송수진 옮김 / 유노북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아무리 화가나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 by다무라 고타로

🌱 순간의 분노로 일을 그르친다면, 의미없는 사람에게 휘둘리고 싶지 않다면, 스스로를 존중하는 삶을 배우고 싶다면,
나를 중심에 두면 관계도 인생도 자유로워진다! 🌱


~ 살다보면 괴로울 정도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을 때, 우리의 분노는 시작된다.
그런데 이 분노라는 것이 참 이상하다.
확실한 대상이 있고, 화살을 그쪽으로 보내는 데도 내가 아프다.

저자는 먼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여러분은 인생의 시간을 누구를 위해 쓰고 있습니까?"
분노의 감정도 결국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인데, 우리는 어리석게도 타인에게 에너지를 쓰면서 도리어 내가 아프기까지 하는 바보짓을 할 때가 많다.

이에 대한 해결책이 있다.
"싸워야 할 싸움을 선택하라는 뜻입니다. 바보와 정면으로 맞붙으면, 설령 이긴다 해도 남는 건 소진된 자신 뿐입니다. 진정한 승자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입니다"

저자는 바보를 잡으려다 바보가 되지 말 것을 강조하며,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터득하자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이 쉬운 일도 아니고 세상에는 우리를 화나게 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세상에 시비를 거는 바보가 득실대는 이유는 바보가 태어나지 않고 만들어 지기 때문이다.
그들은 패거리를 만들어 공격하는 데, 처음에 멀쩡했던 이들도 점점 닮아간다.
바보들은 대개 경직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남의 의견을 듣지도 않는다.
도무지 말이 안 통하니 힘들고 화가 난다.

가장 간단한 해결책은 그 무리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다.
환경을 바꾸면 내 가치도 변한다. 괜히 그들 때문에 나를 잃을 필요는 없다.

저자는 책에서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소개한다. 다들 우리가 살면서 한번씩 겪어 본 부류들이다.
우리도 나름 경험을 통해 상대하는 법을 익힌 부류도 있고 아직도 힘겨운 부류도 있다.

세상은 기본적으로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지라 악한 바보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경우도 많아서 화가 나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일에 분노하고 있으면 결국 나만 손해다.

" ‘싸움’이나 ‘회피’ 같은 관점을 뛰어넘어, 바보와 싸울 시간과 에너지가 있다면 그것들을 자신을 들여다보는 데 써서 삶의 목적을 찾아 매진하기를 바라는 것이 내 진심이다."

불합리한 세상일수록 더 영리하게 바보의 성공을 이용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인생공부를 해야겠다.
수많은 인생공부 중 바보 상대법 만큼은 이 책이 최고이니 꼭 참고하도록!


@uknowbooks
🔅< 유노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아무리화가나도바보와는싸우지마라 #다무라고타로 #유노북스 #인간관계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올 아웃 -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삶을 완성하는 태도
오리슨 스웨트 마든 지음, 엄정빈 옮김 / 프레이저북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올 아웃 by오리슨 스웨트 마든

🌱 "당신은 아직 전부를 쓰지 않았다"
어쩌면 당신은 이미 모든 것을 쏟아 부으며 살고 있다고 믿고 있을지 모른다. 🌱


~성공 또는 자기 계발서를 제법 읽어 봤지만 솔직히 이 책의 저자인 '오리슨 스웨트 마든' 의 이름은 처음 들어 봤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는 미국 성공 철학의 기초를 세운 선구적 사상가이자 작가였다.
이제야 알게되서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로 감흥이 깊었던 책이었다.

우리 나라는 전후 최빈곤국에서 지금의 위치까지 오른 놀라운 나라이다.
객관적으로 보아도 꿈의 드림을 이룬 나라이자 국민들이지만 저자가 살았던 시절 미국은 기회의 땅이라고 불리우며 각자 마음먹기에 따라서 진짜 드림을 이룰 수도 있었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기회가 생겨도 누군가는 기회를 잡고, 누군가는 그대로 주저 앉아 있다.
그들은 어떤 차이가 있었던 걸까?
우리는 이 책에서 기회를 잡는 이들은 어떤 특징이 있으며, 어떻게 해야 기회를 잡는 지를 볼 수 있다.

그는 인간은 본래 스스로 무너지지 않는 한 성공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수도 있는 존재라고 말한다.
그 길을 가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되는 지는 16가지 주제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성공으로 가는 시작은 '꿈꾸기' 부터이다.
타인이 보기에는 허공의 성일지라도 그것을 짖는 사람과 짖지 않는 사람은 종국에 큰 차이가 난다. 늘 위를 올려다 보고 그곳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기회는 어디에든 있다.
내가 정한 목표가 뚜렷한 사람은 기회를 보는 눈이 있고, 평범하고 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시련이 와도 멈추어서는 안 된다. 체력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스스로 챙기는 것도 능력이다.
자신의 위대함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위기가 닥쳐도 두려워하지 말자.
오히려 그 위기가 내면의 거인을 깨우는 원동력이 된다. 나를 주저앉히는 우유부단함을 극복하고 더 강한 결단력을 가지자.

남에게 기대지 말고 강한 의지를 가지고 나아가다 보면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고 결국에는 일류도 될 수 있다.
미루지 말고 가장 어려운 일을 가장 먼저 하는 사람이 되자. 자기 통제력을 기르고 시간관리도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에 나는 이런저런 일로 나태해졌다. 삶 자체가 항상 꽃길이 아니므로 언제든 힘든 경우는 생길 수 있다.
연초에 가졌던 의지도 많이 약해졌다.
이 시점에 이 책을 읽게 되서 큰 도움이 되었다. 마음을 다잡게 된 것 같다.

책에 헬렌 켈러의 말이 있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일로도 가득 차 있다."
나는 이 말이 무척 감동적이었다.
세상을 보지 못했던 헬렌 켈러가 세상을 늘 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 보다 진짜 세상을 더 잘보고 있었다.
극복할 수 있다면 그것은 더 이상 벽이 아니다. 우리 앞에는 벽이 없다.


@fraserbooks_kr
🔅< 프레이저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올아웃 #오리슨스웨트마든
#프레이저북스 #성공철학 #잠재력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