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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
장동익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6월
평점 :
#도서협찬. 📚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by장동익
🌱 판단하는 뇌와 실행하는 손의 결합, 진정한 자율 경영의 시작!
온톨로지는 ai에게 내 사업의 구조와 흐름을 알려주는 지식의 설계도다. 그 설계를 구축하는 사람이 곧 다음 시대의 CEO로 올라선다. 🌱
~이제는 누가 뭐래도 '준비된 1프로가 10명의 몫을 해내는 시대' 가 되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준비된 1프로인지? 아니면 혼자 10명 몫을 하겠다고 바쁘기만 한 사람인지?
이제는 모두들 인정하다시피 ai가 보편화되었고 ai사용을 잘 하는 사람이 일도 잘하는 구조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하는 ai에 적응하지 못한 채, 겨우 질문만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들은 여전히 ai를 시키는 일만 하는 도구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 데, 그 사람은 지금 ai 사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사람이다.
2024년까지의 ai는 비서형으로 사람이 명령해야 시작하고 매 단계마다 사람의 지시가 필요했다.
그러나 2027년식 실행자형 ai 에이전트는 목표만 주면 스스로 시작하고 상황에 따라 판단하며 조회, 작성, 발송, 분석의 전 과정을 스스로 해낸다.
즉, 지금의 ai 에이전트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목표를 주면 스스로 행동하는 ai" 이다.
하지만 아무리 유능한 직원이 있어도 뭘 알아야 일을 할 것이 아닌가?
이때 필요한 것이 "온톨로지" 이다.
온톨로지는 에이전트에게 사업의 전체 지도를 쥐여주는 행위를 하는 체계이다.
"쉽게 말하면 이렇다. 온톨로지는 단순한 데이터 목록이 아니다. 데이터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지, 각 개념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어떤 규칙과 관계로 묶여 있는 지를 함께 담은 지식의 지도다"
이 책은 고객이 누구인지, 상품은 어떻게 구성됐는지, 업무는 어떤 순서로 흘러 가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법을 ai에게 전달하고 알려주는 실전 가이드이다.
그 단계를 총 90일에 걸쳐 진행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첫 달에는 흩어진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로 통합하고, 둘째 달에는 Notebook LM 으로 온톨로지를 세우고, 셋째 달에는 에이전트를 가동해 실제 매출을 거두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그러기 위해 부록에는 온톨로지 소스 데이터 192개, AI활용 프롬프트 404개의 실전 사례도 담겨있다.
나는 사업을 하는 건 아니지만, 소스와 프롬프트가 워낙 상세하게 담겨 있어서 이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한명이 열명 몫을 거뜬히 해낼 것 같다.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격차는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다.
ai가 대신 해줄 수 있는 일을 시키지 못해 인건비가 새어나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부록내용만 읽고 따라해서 설정해 두어도 당신의 일이 10프로로 줄어들 것이다.
일단 해보자.
@im_gcbook
🔅< 글로벌콘텐츠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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