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왈츠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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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영혼의 왈츠 by베르나르 베르베르

🌱 죽음 이후의 세계, 기억, 전생, 자유 의지를 통해 문명의 기원부터 종말의 순간까지 밀어붙이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대한 문명 판타지!
세상의 종말까지 단 5일, 다가올 파국을 막기 위해 12만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라!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을 오랜 시간 좋아해 온 사람이라면 그가 얼마나 죽음 이후의 삶처럼 동양적 사고를 바탕으로 세상을 보는 지 잘 알고 있다.
그가 전 세계적으로도 사랑받는 작가이면서도 유독 한국에서 더 인기가 많은 것도 그런 이유이다.

그래서 그의 작품들에는 각각 다른 작품임에도 동일하게 관통하고 있는 세계관이 있다.
이번 작품도 이전에 그의 작품을 보아 온 독자라면 이해하는 것이 한결 수월할 것이다.

첫 페이지는 그의 작품에서 종종 언급되는 에드몽 웰즈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에서 인용한 글로 시작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의 삶은 다음 세 가지 영향 하에 놓인다.
유전 25퍼센트, 카르마 25퍼센트, 자유의지 50퍼센트
절반에 해당하는 마지막 자유의지가 우리 삶 전체를 결정할 수 있다"

자유의지가 50퍼센트나 되니 중요한 것 같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는 작다. 우리는 나의 의지가 70.80퍼센트는 된다고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오히려 카르마에 25퍼센트나 되는 비중을 두는 것이 베르베르 작품의 특징이다. 전생의 삶은 현생의 우리를 완전히 자유롭게 놓아주지 않는다.

1권은 총 4막으로 구성되어있고 제목은 모두 아포칼립스이다.
1막 아포칼립스의 D-5 부터 시작하여 4막에 D-2 까지 간다.
아포칼립스는 세상의 대재앙, 종말을 의미한다. 세상이 종말을 맞기 5일전이다.

스물셋의 외제니 톨레다노는 병원에 있는 엄마를 찾았다가 이상한 말을 듣는다.
"오는 13일, 금요일에 어둠의 주먹이 세상을 향해 날아올 거야, 그자들은 대혼란을 일으킨 다음 무질서를 틈타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속셈이야. 자신들의 실체를 철저히 숨긴 채 말이야"

외제니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아빠까지 나서서 전생으로 가는 최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상상속 도서관, 몽매주의 세력, 퇴행최면 등 이 모든 것들을 외제니는 받아들일수 없었다.
그럼에도 엄마의 마지막 말을 거부할 수 없어 아빠와 함께 최면을 실행한다.

최면의 세계에서 보게 되는 것들.
문에 쓰여진 108 이라는 숫자가 보인다.
외제니가 지금까지 108번의 전생을 살았고 현재 109번째 생을 살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외제니는 -1 의 문으로 들어간다.
그곳은 12만년전 네안데르탈인의 삶이다. 그 자리에는 주술사 모습을 한 아버지도 있다. 전생의 인연은 언제나 현생과도 닿아있다.

시작부터 파격적이고 속도감있게 진행된다.
네안데르탈인의 전생을 보게 된 외제니는 왜 그곳으로 가야했을까?
이야기는 2권으로 이어진다.



@openbooks21
🔅<열린 책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영혼의왈츠 #베르나르베르베르
#열린책들 #장편소설 #아포칼립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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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과학자 - 우리 곁의 자연을 정확하고 아름답게 기록한 과학의 순간들
이동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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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그림 그리는 과학자 by이동주

🌱 아름답지만 무심하고, 치열하지만 가만한 자연, 그 생명의 경이로움을 '그림'으로 남긴 과학의 순간을 찾아서!
우리 곁의 자연을 정확하고 아름답게 기록한 과학의 순간들! 🌱

~우리는 지금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한 지 잊고 산다.

새로나온 첨단기술의 신 기능은 신기해 하고 금새 눈이 휘둥그래지면서도, 때가 되면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이 바뀌고 그에 맞게 동물과 식물들이 제 역할을 하며 돌아가는 이 세상은 그러려니 하는 것이 인간이다.
인간은 자신들이 이룩한 것만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지도 모르겠다.

여기에 과학을 연구하면 할수록 자연의 놀라움에 감탄하며 그림을 그린 생물학자가 있다.
자연과 예술의 결합이라는 방식으로 새로운 장르의 자연학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 저자는 글이 담을 수 없는 더 많은 것을 그리기 시작했다.

역사적으로도 자연을 연구하다 그림을 그리게 된 사람들은 많다. 아니 그림을 그리다 자연을 연구하게 되었던 사람도 있다.

그림그리는 일이 남성에게만 허락되던 시절, 정물화가인 의붓 아버지에게 그림을 배운 지빌라 메리안의 튤립 그림은 유명하다.
그녀의 눈에는 늘 꽃과 함께 곤충이 보였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벌레라고 여기며 빼달라고 요청했다.

"이 시간 동안 메리안이 바라본 것은 단순히 아름다운 꽃과 나비가 아니었다. 식물에 알을 낳는 모습부터 애벌레로 탈바꿈하는 것, 번데기를 만들고 나비가 되어 날아가는 모든 순간을 같이 보내며 기록하고 그림으로 옮겼다"

그녀는 펑범한 화가가 아니라 자연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표현하는 생물학자였던 것이다.

우리 역사에도 자연을 그림으로 남긴 여인이 있었다. 신사임당.
신사임당 역시 유교적 사상이 가득차 여성의 활동이 금기시되던 시대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신사임당의 '초충도' 는 메리안 보다 150 년이나 앞선 시기이기도 하다.

신사임당의 그림에는 우리 주변의 작물과 꽃을 중심으로 만날 수 있는 곤충들이 보인다.
나비, 나방, 실잠자리류, 방아깨비, 매미류, 개구리, 달팽이 등등 그녀의 그림은 지금의 곤충과 비교연구가 될 정도로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그외에도 책에는 제임스 오듀본의 새, 정약전의 물고기, 남계우의 나비 등 그림으로 자연을 관찰하고 설명한 많은 사람들을 소개한다.

과학자의 눈과 화가의 눈은 관찰이라는 측면에서 참 유사한 것 같다.
그들이 어떤 의미로 자연을 그림으로 담았든 그들이 남긴 작품은 예술로도 과학으로도 훌륭하고 가치 있다.
순수하게 자연을 바라보는 눈과 호기심, 관심은 언제나 빛이 되어 남는 것 같다.


@wisdomhouse_official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그림그리는과학자 #이동주 #위즈덤하우스 #과학그림 #식물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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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일하기로 했다 - 공기업 신입에서 프리랜서 N잡러가 되기까지
장혜원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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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답게 일하기로 했다 by장혜원

🌱 정답 대신 방향을 선택하다.
공기업·스타트업·N잡 프리랜서를 지나
‘나답게 일하기’에 이르기까지, 일이란 나를 알아가는 진정한 과정이었다.🌱


~일을 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다.
우선은 경제적 소득을 얻는 것이 가장 큰 이유지만 사람들이 일을 선택할 때는 그것만으로 선택하지는 않는다.
나의 재능과 적성이 얼마나 잘 맞는지? 미래의 가능성은 어떤지? 근무시간과 워라벨은 어떤지? 등등 고려사항은 생각보다 많다.

그러므로 누구나 좋다고 하는 직업이 내게는 잘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당장 이 책의 저자만 봐도 그렇다.
흔히들 공기업은 최고의 직장이라고 여긴다. 취업준비생이라면 모두들 선호한다.
그런데 그 길을 버리고 프리랜서를? 그것도 한 길만 파는 것이 아니라 N잡러라고?

"현실의 안정성과 워라밸이 중요한 사람은 공공기관이 만족스러울 수 있고, 성장 가능성과 커리어 발전에 더 큰 가치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사기업이 더 잘 맞을 수 있다. 어떤 것이든 정답은 없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디에 있어야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지 현명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이미 사회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기성세대라면 이런 신세대의 직업관에 대해 황당해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제는 사람들의 개성만큼이나 직업관도 다양해졌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안정을 버리고 변화와 도전의 세계로 뛰어들었을 때 저자도 어느 정도 각오는 되어 있었겠지만 그래도 예상치 못한 상황은 언제나 오는 법이다.
그래도 스스로 경험하며 얻은 것은 어떤 형태로든 쌓여 자신에게 거름이 되고 있었다. 안정성을 추구했다면 절대 얻지 못했을 경험이라는 자산이 차곡차곡 쌓였다.

그 결과 지금 저자는 무척 당찬 사람이 되어 있었다.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조언도 한다.

"처음으로 인생의 행로를 바꾸길 시도한 사람으로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방향을 조금 튼다고 해서 큰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실행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미래는 예상보다 평온해서 놀랄 수도 있다. "

대부분은 가보지 않은 길이 두려워서 선뜻 나서지 못한다. 그런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평온할 수도 있다는 말에 용기가 생긴다.
정말로 그럴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는 안전과 안정이라는 감옥 안에 갇혀 있는 지도 모른다.
곰곰히 생각해보자.
지금 내 자리가 진짜 나의 자리인지?



@book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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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일하기로했다 #장혜원
#책과나무 #프리랜서 #워라벨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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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
장동익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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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by장동익


🌱 판단하는 뇌와 실행하는 손의 결합, 진정한 자율 경영의 시작!
온톨로지는 ai에게 내 사업의 구조와 흐름을 알려주는 지식의 설계도다. 그 설계를 구축하는 사람이 곧 다음 시대의 CEO로 올라선다. 🌱


~이제는 누가 뭐래도 '준비된 1프로가 10명의 몫을 해내는 시대' 가 되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준비된 1프로인지? 아니면 혼자 10명 몫을 하겠다고 바쁘기만 한 사람인지?

이제는 모두들 인정하다시피 ai가 보편화되었고 ai사용을 잘 하는 사람이 일도 잘하는 구조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하는 ai에 적응하지 못한 채, 겨우 질문만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들은 여전히 ai를 시키는 일만 하는 도구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 데, 그 사람은 지금 ai 사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사람이다.

2024년까지의 ai는 비서형으로 사람이 명령해야 시작하고 매 단계마다 사람의 지시가 필요했다.
그러나 2027년식 실행자형 ai 에이전트는 목표만 주면 스스로 시작하고 상황에 따라 판단하며 조회, 작성, 발송, 분석의 전 과정을 스스로 해낸다.
즉, 지금의 ai 에이전트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목표를 주면 스스로 행동하는 ai" 이다.

하지만 아무리 유능한 직원이 있어도 뭘 알아야 일을 할 것이 아닌가?
이때 필요한 것이 "온톨로지" 이다.
온톨로지는 에이전트에게 사업의 전체 지도를 쥐여주는 행위를 하는 체계이다.

"쉽게 말하면 이렇다. 온톨로지는 단순한 데이터 목록이 아니다. 데이터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지, 각 개념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어떤 규칙과 관계로 묶여 있는 지를 함께 담은 지식의 지도다"

이 책은 고객이 누구인지, 상품은 어떻게 구성됐는지, 업무는 어떤 순서로 흘러 가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법을 ai에게 전달하고 알려주는 실전 가이드이다.

그 단계를 총 90일에 걸쳐 진행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첫 달에는 흩어진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로 통합하고, 둘째 달에는 Notebook LM 으로 온톨로지를 세우고, 셋째 달에는 에이전트를 가동해 실제 매출을 거두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그러기 위해 부록에는 온톨로지 소스 데이터 192개, AI활용 프롬프트 404개의 실전 사례도 담겨있다.
나는 사업을 하는 건 아니지만, 소스와 프롬프트가 워낙 상세하게 담겨 있어서 이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한명이 열명 몫을 거뜬히 해낼 것 같다.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격차는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다.
ai가 대신 해줄 수 있는 일을 시키지 못해 인건비가 새어나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부록내용만 읽고 따라해서 설정해 두어도 당신의 일이 10프로로 줄어들 것이다.
일단 해보자.


@im_gc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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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AI를직원으로뒀다 #장동익
#글로벌콘텐츠 #AI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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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도 않다는 착각
이은실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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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아무렇지도 않다는 착각 by이은실


🌱 “남의 불안은 잘 알았는데, 내 불안은 알아채지 못했다”
27년 차 베테랑도 마주하지 못한 마음의 사각지대!🌱


~사느라 바빠 정신없이 지내다보면 문득 '내가 뭐하고 있지?' 싶을 때가 있다. 그제서야 뒤돌아보면 나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만신창이가 된 채 서 있었다.
긁히고 찢겨서 상처투성이가 된 걸 보고나니 그제야 울음이 복받쳐 오른다.
왜 이러고 살았을까?

겉으로 보기에는 누구보다 씩씩하게 잘 살고 있는 사람으로 보이던 저자도 그랬다.
보험심사와 삼담, 영업, 교육, 코칭 등 다양한 일을 하며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오던 일을 했는데, 정작 자신의 마음이 무너지는 것은 알아채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이 비단 저자만의 일은 아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른다.
아무렇지도 않다는 착각 속에서 본인 정도만 잘 살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터져버린다.

"보통 우울증은 갑작스러운 스트레스나 관계의 갈등, 출산같은 환경적 자극에서 시작된다. 이것이 뇌 신경 회로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감정과 행동패턴을 무너뜨린다. 사건과 호르몬 변화, 감정의 하강이 반복되면 우울증은 더 깊어지고 만성화된다"

많은 이들이 그런 순간이 왔을 때, 그러다 말겠지라며 버틴다. 정신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독이 되어 더 깊이 퍼지고 난 후에야 그동안 자신을 돌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너무 많이 아프고 나서야 알게 된다.

그 시간들을 직접 겪으며 저자는 책에 자신의 심경을 고스란히 담았다.
어렵지 않은 말들로, 누구에게나 다가올 수 있는 감기처럼 편하게 설명해 주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최근 나는 좀 아픈 시간을 보냈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파도가 거칠게 몰려와 짠 바닷물을 실컷 먹고 정신 못 차리는 시간이 있지 않은가? 내가 딱 그랬다.
정말 짜고 맵고 따가웠다.
파도를 요령껏 피하지 못한 나를 탓하고, 나를 지켜주지 못한 주변인들을 원망도 했다.

이 순간에 이 책을 만난 건 운명이었다.
한구절한구절이 모두 내게는 쓰담쓰담 이었다.
의욕이 없어서 그간 나를 방치했었다.
그런데 이제 맛있는 것부터 찾아 먹고 예쁜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로마 샵에도 들러야 겠다.
내가 나를 먼저 돌보아야 한다는 삶의 진리를 다시금 깨닫는다.



@snowfoxbooks
🔅<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아무렇지도않다는착각 #이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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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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