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 노력 중독에 빠진 사람을 위한 여백 만들기 습관
마쓰다 미히로 지음, 백운숙 옮김 / 향기책방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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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by마쓰다 미히로

🌱 '바쁨’이 ‘성공’이라 착각하는 가짜 성실함을 이제는 내려놓을 때!
불안과 압박감 때문에 계획에 없던 일을 만들고, 내일 일도 오늘 미리 하고 있다면
우리에겐 ‘아무것도 하지 않을 시간’이 필요하다. 🌱


~ 제목을 보며, 경마장에서 앞만 보고 달리는 말들이 떠올랐다.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달리기만 하는 데도 기수는 말에게 계속 채찍질을 한다. 말은 자신이 왜 달리고 있는 지도 모른 채 계속 달린다.
달리기 위해 달린다.

저자는 일본인인데, 책에 실린 이야기는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모두 똑같다. 마치 경마장의 말들 같다.
현대인의 상당수는 노력중독 상태에 빠져 있다. 그래야만 하는 줄 알았다.

지난 시간들을 떠올려 보니, 세상은 언제나 우리에게 노력을 강조했던 것 같다. 일하다 죽고, 공부하다 죽는 사람이 생겼을 정도로.
뭐 가난했던 시절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으니 이전 세대에 노력관이 틀린 것은 아니다. 문제는 이제 조금은 벗어나도 될 것 같은 데도, 여전히 그것이 지배정서라서 문제다.

그래서 우리는 천진난만하게 웃어야 할 나이 때 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가스라이팅 당하며 성장했다.
바쁘지 않은 순간에, 바쁜척이라도 해야했다. 그러지 않으면 손가락질 당하거나 쓸모없는 사람으로 전락했다

나 역시 오랜시간 사회적 압박을 기본으로 깔고 살아온 시간이 길다보니 제목을 보고 괜히 울컥해졌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왔던가?
이제는 내 삶에도 여백을 좀 주고 싶다.

책은 첫 페이지부터 감동적이다.
"내일 해도 되는 일을 굳이 오늘 하려고 하지 않기"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는 말을 수백수천번 들을 동안, 아무도 내게 이런 말은 해주지 않았다.
그래. 우리는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

"여백은 진정한 나와 마주할 수 있는, 마음 깊은 곳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하는데' 대신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해야지' 라고 마음 먹어 보세요. "
그렇다. 쫓기는 마음이 아닌 여백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행복을 비추는 빛도 얻을 수 있다.

겉으로 보이는 사회적 성공만 이루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성공해도 불행한 사람들은 많다.
물론, 성공하지 못해서 불행한 사람들도 많다. 그러니 그 둘 사이에 절충안을 찾아야 한다.
행복한 만큼 성공하자.
성공은 객관적 척도가 아니라 내 개인의 주관적 척도이다.

"삶 속에는 속도를 높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아주 많이 있다"
-마하트마 간디-


@uknowbooks
🔅< 향기책방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함부로열심히살지않는다 #마쓰다미히로 #향기책방 #자기계발신간 #습관만들기
#유노콘텐츠그룹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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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극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로드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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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가족극 by미야베 미유키

🌱 미야베 미유키가 그려낸, 가장 낯설지만 가장 현실적인 가족 미스터리!
이름도, 얼굴도, 사는 곳도 몰랐다. 그런데도 그들은 완벽한 가족이었다.
"저희 가족놀이에는 어엿한 의미도 가치도 있었어요" 🌱

~ 여기에 누가봐도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있다. 아빠, 엄마, 딸, 아들까지
그런데 이들은 모두 가짜다.
그들은 인터넷 상에서 만나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온라인 상에서 가족처럼 지냈다.
왜 그랬을까?
아빠 도코로다 료스케의 시체가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묻혀버렸을 지도 모를 그들의 가짜 이야기는 무엇일까?

작가 미야베 미유키는 이전 작품인 <화차>, <모방범> 에서도 진짜와 가짜란 무엇이며, 왜 인간은 가짜의 가면을 쓰는 지에 대해 심도깊게 다룬적이 있다.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는 가족이 가짜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적어도 가족만큼은 진짜여야할 것 같은 데 이제는 가족도 가짜다.

이야기의 시작은 두 개의 메일이었다.
발신인인 가즈미가 성적이 떨어져서 교무실에 불려간 이야기를 하며 속상해 한다. 두번째 메일은 아버지가 딸에게 기운 내라고 보낸 답장이다.
가족인데 서로 메일을 주고 받는다.
떨어져 사나? 다른 가족에게는 비밀인가?
사실 이 부녀는 진짜 부녀지간이 아니다. 그런데도 주고받은 메일만 보면 아주 이상적인 부녀지간처럼 다정하고 섬세하다. 딸은 이런 아빠를 원했고, 아빠는 이런 딸을 원했다.

누구나 가족에 대해 가지는 이상적 이미지가 있을 것이다.그러나 모든 가족이 그 이상에 부합하지는 않는다.
내가 바라는 이상적 가족과 진짜 나의 가족이 다르다면 그 간극때문에 결핍이 생길 수 있다.
가정이라는 공간이 마지막까지 나의 편이 되어주고, 외로움의 방패가 되어주는 곳인데 현대 사회는 그렇지 못한 가정들이 많다.
그렇다고 이렇게 외부에서 역할극을 하며 가족의 결핍을 채운다는 것이 놀랍기는 했다.

"우리는 다들 외로워. 현실 생활 속에서는 그 누구도 도저히 진정한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스스로도 진정한 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고독한 거야. 마음을 이어줄 끈이 필요해.”

이 사실을 알게 된 그들의 진짜 가족들은 배신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들의 배신감도 이해가 되고, 외부에서라도 결핍을 채워야 했던 이들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소설은 죽음을 추적해가며 그가 보내온 시간들을 통해 가족극의 존재이유를 보여준다.
생각지도 못한 소재와 스토리였지만 한편으로는 이해된다는 것이 몹시 씁쓸하다.
'죽음보다 더 무서운 건 죽을 만큼의 외로움' 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happiness_jury
@bookroad_story
🔅< 책읽는 쥬리를 통해 북로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가족극 #미야베미유키 #북로드
#가족미스터리 #추리소설 #일본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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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듣고 싶었나 보다
권지은 지음 / 부크럼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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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이런 말을 듣고 싶었나 보다 by권지은


🌱 삶과 사랑, 숱한 관계 속에서
끝없이 상처받고 다시 일어서는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내밀한 응원!
습관처럼 건네곤 했었지만, 동시에 나도 간절히 듣고 싶었던 말들! 🌱


~ "잘 하고 있다. 잘 나아가고 있다"
누구나 듣고 싶은 말이다.
아무리 애써도 생각처럼 안 되서 속상한데, 이 세상은 위로와 응원은 커녕 비난과 비아냥만 쏟아대는 경우가 너무 많다.
비교만 하지 않으면 내 삶도 나름 괜찮은 데 말이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사는 세상은 너무 엄격하다.
잘 하면 더 잘하라고 채찍질하고, 못하면 못한다고 누군가에게 밟힌다.
이러니 다들 마음이 아프지.
저자도 그렇게 살아왔다.
뒤처지고 느려진 기분이 들때면 남들 다하는 정도로는 해야지 하며.
나라 전체가 가난을 깊숙히 품고 성장해서인지 대다수 국민의 마음 속에 그런 심정이 내재되어 있다.

그렇게 깊은 속앓이를 하다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지면 그제서야 조금 각성한다.
남보다 나를 잘 알아주고 안아줘야 한다고!

이 책에는 저자의 마음도 내 마음과 같구나 싶은 문장들이 많다.
너나 할 것 없이 고단한 인생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듣고 싶은 말들이다.
아주 짧지만 마음으로 훅 들어오는 문장도 있고, 조용히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야기들도 있다.

그래도 나는 이 책 전체에서 이 글이 제일 좋았다.
"당신 분명 잘 하고 있다.
실수 앞에서 자주 작아졌대도
종종 부끄러운 하루를 살아 내더라도
지나고 나면 무엇도 헛된 걸음이 없을 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모든 힘듦은 반드시 우리를 채우고
또 비워 줄 하나의 과정에 불과할 거라고"

이 문장을 보고 눈물을 터뜨릴 뻔 했다.
요즘 좀 지쳐있었는 지도 모르겠다.
내가 듣고 싶은 말을 아무도 안 해주는 날들이 이어지지만 무너지지 않겠다. 내가 나에게 말해주고, 책을 보며 다짐하고 살면 된다.
그렇게 내가 먼저 나를 애틋하게 여기면 나는 더 소중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런말을듣고싶었나보다 #권지은 #힐링에세이 #부크럼 #에세이추천 #요조앤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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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세대 - 초고령사회를 읽는 법
이동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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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거부세대 by이동우

🌱 "나는 거부한다, 내게 주어진 것을!”
한국 사회와 미래 소비시장을 뒤흔들 6가지 시니어 트렌드!
호칭‧상품‧공간‧은퇴‧이동‧상속의 거부🌱


~ '거부' 라는 말은 원래 긍정적인 말이 아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온 의미는 나쁘지 않다. 오히려 so cool 하다고 할까?
우리 사회도 이제는 이런 어른들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거부세대' 는 1964년부터 1974년 사이에 태어나 이제 막 정년의 문을 통과하고 있는 954만명을 말한다
이들의 특징은 앞 세대가 물려준 노년의 각본을 조목조목 반려함으로써 자신들이 살아갈 노년의 사양을 시장과 제도에 직접 발주한다.

이들이 거부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보자.
책에서는 총 6장에 나누어 이야기 한다.

<제1장 이름의 귀환>
ㅡ 나는 김부장이 아니다.
직장이 있고 직책이 있다는 것은 좋지만 마치 사람이 공장의 부품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이들은 이제 자신의 이름을 다시 찾고 싶어한다.
<제2장 에이지리스>
ㅡ나를 시니어라고 부르지 마라.
과거에는 환갑, 칠순 쯤 되면 일률적으로 노인으로 불리웠다. 그러나 이제는 그 나이에도 중년보다 몸과 마음, 생활패턴과 기치관까지 젊은 사람들이 많다.

<제3장 어른의 공간>
ㅡ나는 경로당에 가지 않는다.
2장과 연결되는 데, 스스로를 시니어라고 생각지 않으니 경로당에 갈 이유가 없다. 오히려 도서관을 찾거나 자신의 일을 하며 자신을 계발하고 성장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제4장 후반전>
ㅡ나는 은퇴하지 않는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지식과 경험도 풍부한데 굳이 은퇴할 필요는 없다. 다시 일하려는 의지도 강하기에 충분히 인생 후반전을 시작해도 된다.

<제5장 안방불패>
ㅡ 나는 이사하지 않는다
굳이 이사를 가거나 병원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자신의 집에 거주하려는 이들이 많아졌다. 점점 사회체계도 이들에게 맞춰지는 중이다.
<제6장 상속의 종말>
ㅡ 나는 물려주지 않는다
마지막까지 내 집에서 여생을 보내려면 상속은 생각지 말아야 한다. 여행을 가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남은 시간들을 보내려면 집도 돈도 필요하다.

보기 좋다.
주변에서 보아도 많은 어르신들이 과거와는 생각이 바뀌고 있다. 아니, 그들은 이제 어르신이라는 호칭도 좋아하지 않는다.
모두 똑같은 사회의 구성원일 뿐이다.
이제는 이 세대의 마음을 읽는 방식으로 경제구조도 바뀌어야 한다. 그곳에 새로운 돈의 길목이 있다.


@mkpublishing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초고령사회를읽는법 #이동우 #소비 #트렌드 #초고령사회 #북클럽 #거부세대 #시니어 #노후 #에이지리스 #2차베이비부머 #매일경제신문사 #매경출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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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
다비데 루촌 지음, 김경일 외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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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인간을 위한 공간 by다비데 루촌

🌱 "도시가 근사해질수록 우리는 왜 더 쉽게 지치는가?”
건축을 인간의 몸과 마음으로 다시 읽는 공간 인문서! 🌱


~ 건축에 문외한인 나는 지금껏 건축물은 근사하면 되고, 집은 편하면 된다는 정도로만 생각하면 오랜 시간을 살아왔다.
그러나 내게도 공간이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한 계기가 있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오면서 부터이다.

이 집은 지금까지 내가 산 집 중에서 내가 꿈꾸던 집과 가장 유사한 곳이다.
그래서 이사오기 전부터도 기대가 컸지만 이사하고 3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너무 행복하다.
원래 여행과 나들이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집에 있는 것이 제일 좋다. 굳이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온전히 행복감을 느낀다.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집이 내게 좋은 공간이라는 것 만으로도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도 이것이다.
공간이라는 것이 인간의 감정과 행동이 어떤 영향을 주는가?
이 책의 저자는 건축디자인 응용뇌과학 교수이다. 좀 낯선 학문이기는 하지만 이해는 된다.
건축과 심리학의 조화를 이야기하였기에 실제로 이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는 데, 우리가 잘 아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도 참여했다고 한다.

이 책에서 던지는 질문 중,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있다.
"도시가 근사해질수록, 우리는 왜 더 쉽게 지치는가?"
멋지고 근사한 공간에 있으면 일단 아름다움을 느낀다. 그러나 그 아름다운 느낌이 편안함은 아니다. 내가 우리 집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유가 최고로 멋진 집이어서가 아닌 것처럼 말이다.

서문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거주란 단지 기능적 요건을 충족하는 일을 넘어 인간의 정신적, 심리적 차원을 필수적으로 포함하는 행위다. ~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자신의 삶마저 소비하는 존재가 되어 가고 있고, 그에 따라 거주 역시 정착하고 뿌리내리는 과정이 아니라 소비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소비로써 집과 건축물을 대하면 자본주의적 가치는 있을지언정, 나에게 편하지 않는 공간이 될 수도 있다.
우리의 몸은 공간을 느끼고 알맞은 공간은 또 긍정적인 행동을 부른다. 내가 지금있는 공간은 나라는 사람의 모든 것을 선순환시키는 힘이 있다.
반면, 적절하지 않은 공간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한다. 설사 그 공간이 가장 비싸고 멋드러진 공간이어도 불편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작게는 내 방, 나의 집이 중요하고 크게는 내가 사는 지역, 도시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공간이 인간에게 주는 복합적인 의미를 생각해보지 않은 건 아니지만, 이 책을 보며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하고 보지 못한 것을 볼 수 있는 인사이트가 생겼다.
그리고 인간에게 좋은 공간을 마련하는 건축가의 역할이 얼마나 큰 지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눈이 아닌 감각으로 내게 좋은 공간을 아는 능력이 생긴 것 같다.


@forest.kr_
🔅< 포레스트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간을위한공간 #다비데루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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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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