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에서 국선으로 - 국선변호사의 사건 노트 : 법정에는 늘 사정이 있다
김민경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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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사선에서 국선으로 by김민경


🌱 “13년 차 형사 전문 변호사의, 법정 안팎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 낸 휴먼 에세이.” 🌱

~'사선에서 국선으로' 가 무슨 말일까?
'사선' 과 '국선' 이라는 말이 일반인에게는 낯설다. 사선 변호사에서 국선 변호사가 되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분, 굉장히 유명한 사건을 담당했던 분이었다.
가수 고 김광석의 죽음은 워낙 많이 알려진 일이라 방송에서도 떠들석 했었다. 이 일을 이상호 기자가 영화로 제작하였는 데, 영화에서 살해 유력용의자로 지목된 서씨가 허위사실 유포죄로 기소하면서 시작되었다.

그 사건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되면서
저자는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되었고,
로펌 소속 변호사에서 국선변호사로 변신하는 데 심적 영향을 많이 주었다.

국선변호사는 과거보다 수입은 많이 줄지만 사건전담으로 일하면서 법정에 더 자주 설 수 있고, 기록도 자신의 호흡대로 정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피고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충실하게 변론하고 나름대로 공익을 위해 봉사했다는 자부심을 느끼고 싶습니다"
이 말은 저자가 국선 변호사 면접에서 한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일반 국선변호인과 국선 전담변호사 를 혼동한다.
'일반국선변호인' 이 변호사 명부에 등록되어 개별 사건마다 법원이 선임하는 변호사로 본업과 병행가능한 반면,
'국선전담변호사' 는 법원이 국선전담변호사로 위촉하여 국선 사건만 담당하는 변호사이다.
이 제도는 2004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보통 2년 단위로 최대 6년간 전담 변호사로 위촉되어 오로지 재판부에서 선정한 국선사건만 수행할 수 있다. 매달 30여건 이상의 사건을 배당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변호사이기 이전에 엄마이기도 하다.
국선전담변호사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 아이가 생겼다. 욕설과 고성이 난무하는 구치소에서 태교하면서 그곳에도 임산부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역시 사람은 경험한 만큼 보이는 것이 맞다.

지금 그녀는 법원을 떠나 다시 사선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그 시절이 기억에 남아 책으로 남긴 것이다.
국선전담변호사로써 그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비록 변호사라는 직업인으로 그들을 만났지만 그곳은 그녀에게도 그들에게도 치열하게 살아가야 하는 삶의 현장이었다.

우리가 tv나 영화에서 보던 변호사들은 좀 특별하고 다른 사람으로 보였지만 그들도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며 느끼게 되었다.



@haum1007
🔅<하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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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재미있지 않나요? - 기묘한 지구, 뒤틀린 우주, 과학의 수상한 사건들
강성주(항성)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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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알면 재미있지 않나요? by강성주 (항성)


🌱 기발한 상상으로 꽉 찬 질문에 〈안될과학〉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이 본격 과학으로 답한다.
"쓸모없는 답이라고 해도, 알면 재미있지 않나요?” 🌱


~과학을 잘 모르던 시대에 과학의 원리는 마법이었다.
갑자기 일식이나 월식이라도 일어나면 인간들은 신이 노하신거라면 겁을 먹어야만 했다.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자연의 원리는 많지만 그래도 지금 우리는 적어도 일식과 월식을 두려워하지 않고 날씨를 예측하여 조심하는 수준에는 올라 섰으니 과학에게는 늘 고맙다.

인간의 호기심이란 끝이 없어서 종종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아도 세상 사물을 보며 궁금해하는 것이 많다.
황당한 가정 하나에서 시작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하다보면 유용한 것도 있고, 무용한 것도 많지만 그래도 괜찮다.
인류의 진보는 그 호기심에서 시작된 것이니 무용해 보이는 모든 것들도 유용하다.

이 책에 실린 천체 물리학자가 연구하고 궁금해하는 별들의 이야기는 대부분의 일반인들의 삶과는 동떨어져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재미는 있다.
인간은 그렇게 지적탐구욕이 큰 존재니까.
책에 실린 재미난 주제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어렸을 때, 태양계 그림을 보면 유독 토성이 눈에 띄었다. 혼자만 고리를 달고 있어 예뻐 보였다.
그 고리가 지구에도 있다면 지구가 더 예뻐질까?
그런데 알고보니 목성, 천왕성, 해왕성도 고리를 가졌다고 한다. 가스나 얼음으로 이루어진 거대 행성들은 고리가 있다.

만약 지구에 고리가 생긴다면 태양계 역사상 최초의 암석형 고리행성이 되는 것이다.
고리는 예쁘게 떠 있는 장식이 아니라
"중력이 천체를 부수고 파편이 스스로 정렬하고 위성이 그 파편들을 흩어버리는, 끊임없는 힘의 경쟁이 만들 결과" 이다.
무섭다.
이제 지구의 고리는 상상하지 말아야 겠다.

그럼 다른 상상을 하나 더 해보자.
하루가 48시간이면 어떨까?
살다보면 24시간은 늘 모자라는 것 같다. 하루가 48시간이면 더 여유롭게 살 수 있을까?
그러면 지구의 자전속도는 지금의 절반쯤 되는 데, 그렇게 되면 우리가 아는 기후 대의 지도가 달라진다고 한다.
또한, 각 지역의 낮 길이는 지금의 약 2배가 된다고 하니 온도도 달라지고 지구의 생태계도 달라진다. 낮이 길어지면 일을 더 많이 해야하나?

sf소설에서는 별의별 일들이 다 일어 나던데 막상 상상해보니 실현 불가능한 비현실적인 것들이 많다.
소설가들은 상상력만 풍부할 뿐, 과학적 근거에는 약해서 그런가?
그래도 우리는 계속 상상한다.
상상이 연구가 되고 연구과정에서 가능성을 찾아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이 과학이니까.

그러니 설사 얼토당토 않은 상상이라도, 부끄러운 호기심이라도, 말도 안 되는 궁금증이라도 내보이고 도전해보자.
이런 우리가 미래를 바꾸게 될 테니.

@wisdomhous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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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딥 - 가짜 생각에서 벗어나 진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
유디트 베르너 지음, 배명자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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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씽크딥 by유디트 베르너


🌱 “왜 생각해도 괴롭고, 멈추려 해도 괴로울까?”
가짜 생각에서 벗어나 사유의 주도권을 되찾는 철학적 생각법!
6단계 철학 여정으로 완성하는 사유의 지도! 🌱


~인간이 세상 만물과 다른 점은 '생각'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호모 사피엔스' 의 어원 자체가 지혜가 있는 사람 이라는 뜻이고, 인간은 뇌 용량이 큰 데다 그중에서도 전두엽이 발달하여 고도의 사고와 추론이 가능하다.
생각하기에 인간이다.

그러나 인간의 특권이라 볼 수도 있는 '생각' 이 간혹 인간을 힘들게 하기도 한다.
병적인 생각과잉에 빠지면 통제나 회피, 안전 제일주의 같은 강박장애와 결합하여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위협하는 단계에까지 이른다.
그 단계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데, 그들을 그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생각을 그만하게 하는 것이 맞는걸까?

그렇다고 생각의 스위치를 무작정 꺼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
생각과잉에 갇히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정신적 발판으로 삼는 법을 익혀야 한다.

과거의 철학자들이 지금의 우리보다 생각을 덜 했을까?
현재의 우리 기준으로 본다면, 그들은 심각한 생각과잉이었지만 생각이 그들을 괴롭힌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유롭게 했고 성숙하게 했다.
지금 우리가 생각한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 생각이 아니라 '잡념' 이다.
생각이 능동적이고 발전적이라면 잡념은 수동적이고 우리를 갉아 먹는다. 현대 사회가 양산해 낸 무질서하고 의미없는 과잉정보를 떠올리느라 힘들어하고 있을 뿐이다.

진짜 생각은 '길' 이다.
우리를 혼란에 빠트리는 것이 아니라 길을 제시해준다.
ai시대에 생각이 안내해 주는 길은 인간에게 무척 중요하다. 앞으로는 '아는 것이 힘' 이 아니라 생각할수 있는 것이 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더 깊이 고민할 때,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다. 깊이 생각할수록 절망을 이긴다.

여기서 말하는 생각은 '성찰' 이다.
"성찰을 통해 평온을 찾는다는 근본적인 메시지는 생각의 무한 루프에서 벗어나 생산적인 고민을 돕는 구조 밧줄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민할 수 있고, 또 고민해야 한다. 우리가 구한 답은 종종 모호해서 받아 들이기 쉽지 않지만, 사실 애초에 삶이란 그런 것이다.

요즘 사람들이 생각을 힘들어하게 된 데는 너무 빠르고 편리해진 세상에서 주어진 정보를 따라가는 것도 바빠서 인문학적 성찰의 시간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인간이 만든 편리함이 인간을 더 어리석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 셈이다.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 사유의 주도권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단순하다.
지나친 편리함과 자극적인 즐거움만 쫒지말고 천천히, 지루할 수도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더 많이 생각하고 우리 스스로 그 답을 찾아보자.
그 시간들이 오히려 우리를 더 자유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forest.kr_
🔅< 페이지2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씽크딥 #유디트베르너 #페이지2
#철학 #포레스트북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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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로매니악 1
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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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파이로매니악 1 by이우혁


🌱 누구도 뛰어넘지 못한 압도적 기록을 보유한 한국의 장르소설 개척자
이우혁 작가의 또 다른 걸작!
근미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화려하게 폭발하는 첨단 기술의 향연! 🌱


~1999년 첫 연재되었던 파이로매니악이 25년만에 개정되었다.
당시에는 시대를 앞서가는 작품이었고 테러라는 소재의 한계도 느끼면서 완결되지 못한 채, 머물렀었다.
그리고 이십여년이 지난 후, 이우혁 작가는 그 작품을 다시 수면 위로 올렸다.

너무 달라진 시대상황에 맞게 인물의 설정이나 사건의 플롯, 기술까지 많은 부분이 새로 자리 잡았다.

시대 배경은 근 미래다.
서울에 테러경보가 내렸다.
그런데 테러라고 하기엔 이상한 테러가 발생하고 있다. 연쇄폭발사건이기는 하지만 대규모 희생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명씩 연관성없는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담당검사 고일문은 사건을 추적중이지만 아는 거라곤 테러집단이 파이로매니악, PM 이라는 것 뿐이다.

파이로매니악의 목표는 무엇일까?
이들은 과거 한 사건으로 억울해진 사람들이었다.

203* 년의 6월 27일,
이날 동훈은 대현 방산기술 연구단지에서 연구중이었다. 그곳에 갑자기 무장세력이 들이닥쳤고 피해자였던 동훈이 그날 이후로 극악한 테러리스트이자 국가기밀을 탈취한 범법자로 몰려 쫒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억울하게 내몰린 사람은 동훈만이 아니었다. 특전사로 근무한 적 있는 기자 유영과 토끼 928 로 불리는 천재적인 해커 희수도 포함된다.

이들은 파이로매니악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억울함을 밝히고 국가라는 이름으로 마음대로 힘을 휘두르는 악과 정면승부를 선언한다.
여기에 테러 담당검사 고일문이 사건을 수사하면서 과거에 일어난 대현 방산기술 연구단지 사건에 점차 의문을 가지게 된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악인으로 몰리는 민동훈과 그의 멤버들을 보면서 과거 국가가 일반인들에게 행했던 잔혹한 일들이 떠오른다.
자신들의 권력유지와 안위를 위해 공권력을 사사로이 쓰고 방해되는 사람들을 가차없이 제거하던 일이 과거에는 빈번했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배경이 근 미래이고 무기산업을 근간으로 둔 것을 보면, 지금 이순간에도 어디에선가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야기의 몰입감이 엄청나고 내용도 스펙타클해서 영상화되는 것도 확정되었다고 하는 데,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다음 편에서는 파이로매니악이 어떤 활약을 보일까?


@ofanhouse.official
@vantabook
@ekida_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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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키다서평단을 통해 반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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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부자됩시다 - 행복한 투자 여정을 위한 입문서
박세익 지음, 임성민 기획 / 이든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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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by박세익


🌱 시장을 꿰뚫는 매서운 눈,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차가운 이성 그리고 동학 개미를 품는 드넓고 따뜻한 심장!
'동학 개미의 스승’ 박세익 대표에게 듣는
주식 시장을 이해하는 첫 번째 투자 수업! 🌱


~요즘 주식시장이 다시 뜨겁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폭락했던 종합주가지수가 다시 6700 을 넘겼다.
모두가 돈을 벌고 있는 이 시장에서 혹시 소외되고 있지는 않는가?

어쩌면 이 책을 통해 주식불장에서 조금은 덜 소외될 지도 모르겠다.
동학개미의 스승이라고도 불리는 저자는
더 많은 이들에게 투자의 기본기를 전수해주려고 한다.

주식투자의 기본은 네 가지다.
첫째 무엇을 볼 것인가
둘째 무엇을 살 것인가
셋째 어떻게 버틸 것인가
넷째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가

과거의 우리 부모님들 세대는 금리의 황금기를 살았다. 그래서 은행에 열심히 저축하는 것이 가장 좋은 재테크였다.
그러나 이제는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해져서 돈이 가치를 잃어간다. 은행에 묻어둔 돈은 점점 사라질 수 밖에 없다.

이런 시기에 핵심 우량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적어도 인플레이션 헷지가 가능해지고 투자를 더 잘한다면 더 크게 불리는 것도 가능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장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사야할까?
저자는 단순하게 1등만 사라고 말한다.
워런 버핏은 "투자의 핵심은 그 기업이 가진 경쟁 우위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해자가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 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라고 했다.
투자는 해자가 깊고 이익률이 높은 대장주를 고르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골랐어도 변동성이 심한 상황에서는 버티기가 힘들다.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잘못인지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것이다.
활황장이라도 무조건 꼭지에서 팔려고 하면 결국 아무데서도 못 판다. 욕심을 내려놓고 기준을 잡아 분할매도 해야 한다. 그리고 기업의 기본기를 철저히 분석한다.

주식시장에서 호구와 고수는 차이가 있다.
호구는 확률낮은 한 방을 오매불망 쫒고 고수는 큰 판을 보고 흐름을 믿고 통계를 믿는다.
이 책에서 나는 상승 5파와 하락 3파라는 것을 처음 알았는 데, 무척 인상적이었다. 타이밍을 읽는 기술을 조금은 배운 것 같다.

주식시장에서 완벽한 타이밍을 잡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욕심부리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면 경제적 자유에 조금은 가까워질 수 있다.
이 책은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으므로 주린이들에게는 주식시장을 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작게라도 일단 시작해서 공부해 보자.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될 수 없다.

"이 책에 담긴 ‘투자의 기본기’가 무방비로 노출된 당신을 지켜 줄 든든한 갑옷이자 어두운 밤길을 밝혀 주는 단단한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 하우스 @edenhouse_pub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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