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제임스 도티 지음, 주민아 옮김 / 판미동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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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by제임스 도티


🌱 "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유연한 뇌,
세상과 공감하는 담대한 심장을 동시에 활용하라.”
스탠퍼드 신경의학자,
뇌와 심장의 잠재력을 깨우는 ‘진짜 마술’을 전하다! 🌱


~살다보면 내 인생에도 마법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랄 때가 있다. 알라딘의 램프도 좋고, 신데렐라의 비비디 바비디부 도 좋다.
현실에서는 내게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꿈같은 일이 나를 좀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길 바라며.
닥터 도티의 마술가게에 가면 가능할까?

이 책은 저자 제임스 도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신경의학적 지식을 절묘하게 결합한 책이다.
그 결과 이 시대의 위대한 영적스승, 뇌의학자, 행동과학자, 심리학자들까지 31인이나 격찬할 만한 최고의 자기 계발서로 탄생했다.

저자 제임스 도티는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였고 어머니는 뇌졸증과 만성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를 일삼는, 꿈도 희망도 없는 집에서 성장했다.
그랬던 그가 열 두살 때, 동네 마술가게에서 루스 할머니를 만나 마술을 배우게 되는 데, 이 마술이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그 후로 그는 신경외과 의사도 되고 자산가도 되었으니 하루 아침에 신데렐라가 된 것 만큼이나 마법의 힘이 대단했다.

그는 매일, 매주, 매달, 매일아침, 매일밤 소원목록을 그리고 기술을 수행하는 모습을 반복해 떠올리며 두뇌의 신경패턴을 새롭게 만들어 냈다.
뇌는 강렬하게 상상한 경험과 진짜 경험을 구분하지 못하고, 항상 낯선 것보다 익숙한 것을 선택하기 때문에 자신의 꿈을 상상으로 익숙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그는 빈곤과 결핍의 정체성에서 벗어나 성공과 풍요, 여유와 만족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갔다.

"결과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과 결과에 집착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정확하게 내가 실현하고 싶은 것을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사람이 뜻을 이루고자하는 의도 안에는 엄청난 힘이 내재해 있다..."

"이 마술은 위험을 감수할 용기, 결과와 상관없이 나는 괜찮다는 담대함, 돈이 있든 없든 나로 살아가는 일은 괜찮다는 사실, 그리고 인간은 누구도 통제력을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한때, '시크릿' 이라는 책이 모두에게 읽혔던 적이 있다. 그 책에서 나온 '끌어당김의 법칙' 이 그때는 마법같았다.
이제는 이것이 뇌과학과 신경의학으로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진 셈이다.
여기서 우리는 가장 큰 진실을 깨닫는다. 결국, 마법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불평불만할 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스스로를 먼저 변화시키자.
불가능해 보였던 것들이 하나씩 이루어지는 마법을 보게 될테니.



@pan.min_books
🔅< 판미동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닥터도티의삶을바꾸는마술가게 #제임스도티 #판미동 #자기계발서
#뇌과학 #도서이벤트 #신경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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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제임스 도티 지음, 주민아 옮김 / 판미동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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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by제임스 도티


🌱 "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유연한 뇌,
세상과 공감하는 담대한 심장을 동시에 활용하라.”
스탠퍼드 신경의학자,
뇌와 심장의 잠재력을 깨우는 ‘진짜 마술’을 전하다! 🌱


~살다보면 내 인생에도 마법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랄 때가 있다. 알라딘의 램프도 좋고, 신데렐라의 비비디 바비디부 도 좋다.
현실에서는 내게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꿈같은 일이 나를 좀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길 바라며.
닥터 도티의 마술가게에 가면 가능할까?

이 책은 저자 제임스 도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신경의학적 지식을 절묘하게 결합한 책이다.
그 결과 이 시대의 위대한 영적스승, 뇌의학자, 행동과학자, 심리학자들까지 31인이나 격찬할 만한 최고의 자기 계발서로 탄생했다.

저자 제임스 도티는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였고 어머니는 뇌졸증과 만성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를 일삼는, 꿈도 희망도 없는 집에서 성장했다.
그랬던 그가 열 두살 때, 동네 마술가게에서 루스 할머니를 만나 마술을 배우게 되는 데, 이 마술이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그 후로 그는 신경외과 의사도 되고 자산가도 되었으니 하루 아침에 신데렐라가 된 것 만큼이나 마법의 힘이 대단했다.

그는 매일, 매주, 매달, 매일아침, 매일밤 소원목록을 그리고 기술을 수행하는 모습을 반복해 떠올리며 두뇌의 신경패턴을 새롭게 만들어 냈다.
뇌는 강렬하게 상상한 경험과 진짜 경험을 구분하지 못하고, 항상 낯선 것보다 익숙한 것을 선택하기 때문에 자신의 꿈을 상상으로 익숙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그는 빈곤과 결핍의 정체성에서 벗어나 성공과 풍요, 여유와 만족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갔다.

"결과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과 결과에 집착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정확하게 내가 실현하고 싶은 것을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사람이 뜻을 이루고자하는 의도 안에는 엄청난 힘이 내재해 있다..."

"이 마술은 위험을 감수할 용기, 결과와 상관없이 나는 괜찮다는 담대함, 돈이 있든 없든 나로 살아가는 일은 괜찮다는 사실, 그리고 인간은 누구도 통제력을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한때, '시크릿' 이라는 책이 모두에게 읽혔던 적이 있다. 그 책에서 나온 '끌어당김의 법칙' 이 그때는 마법같았다.
이제는 이것이 뇌과학과 신경의학으로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진 셈이다.
여기서 우리는 가장 큰 진실을 깨닫는다. 결국, 마법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불평불만할 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스스로를 먼저 변화시키자.
불가능해 보였던 것들이 하나씩 이루어지는 마법을 보게 될테니.



@pan.min_books
🔅< 판미동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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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 엄마의 역할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
서혜진 지음 / 북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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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by 서혜진


🌱 "엄마의 역할이 바뀌는 순간, 관계도, 진로도, 삶도 달라진다.”
10년 후의 결과를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마더링’을 점검하라! 🌱


~마더링 mothering 은 보통 아이를 보살피고 키우는 모성적 돌봄을 말한다.
좀더 확대하자면 생물학적인 어머니의 역할을 넘어, 아이의 정서적 요구에 반응하고 안전한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모든 행위를 포함한다.

그런데 한국에서 엄마들은 보편적인 마더링에 한가지가 더 있다.
일명 '교육적인 뒷바라지'
아이가 교육적 성취에 뒤지지 않도록 경제적, 정신적, 신체적인 입시매니저가 되어 완벽하게 성장시킬 때, 제대로 엄마역할을 했다고 본다.
그러나 언제까지 이렇게 사회가 만들어 낸 완벽한 엄마 가스라이팅에 이용당할 것인가?

저자는 이제 엄마의 역할이 바뀌어야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올바른 마더링으로 8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1.아이의 감수성에 주목하기
2.엄마와 아이가 즐거운 관계되기
3.엄마없이도 가능한 권한위임 마더링
4.잔소리도 일관성 있게.
5.말보다 실력키우기
6.돌아보고 내다보는 성찰성 마더링
7.분별력 기르기
8.마음의 연료, 동기부여 마더링

이 8가지 안에 학습에 대한 공부법 같은 것은 없다.
오히려 무슨 일이든 아이 스스로 하는 힘과 실력을 키워주는 것이 우선이며 그것을 잘 수행하기 위한 조건으로 좋은 관계와 일관성을 강조한다.

한국사회는 교육으로 부흥을 일으킨 사회가 맞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공부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해서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는 아이들도, 그 아이들의 부모도 공부에 올인하는 것이 현실이다.
소수의 공부재능자를 제외하면 모두가 패배자가 되는 현실에서 완벽한 엄마가 되지못한 엄마는 불행해진다.

“엄마도 실수하고 시행착오를 겪는다. 괜찮다. 멈추는 것도 방법이다~
자녀의 성취와 실패에 감정적으로 과도하게 휘둘리지 않고 독립하는 것은 균형 잡힌 마더링의 핵심이다.”

이 책을 보며 지난 날의 나를 떠올려 보았다.
나 역시 완벽한 엄마 컴플렉스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지금 유아와 초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이제 이런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엄마의 조급함은 아이를 불안하게 한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들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그 시간동안, 진짜 아이와 엄마에게 필요하고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공부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bookhouse_official
🔅< 북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다시시작하는마더링 #서혜진
#북하우스 #마더링 #교육법 #교육학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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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인류 - 인간을 재정의한 뇌과학의 모든 혁신
이상건 지음 / 김영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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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두뇌인류 by이상건


🌱인간의 운명을 좌우하는 뇌!
인류의 미래를 결정할 그 안의 비밀.
한국을 대표하는 신경과학자 서울 대학교 신경과 교수 이상건이 집대성한 뇌과학 혁신사! 🌱


~뇌는 인간의 신체부위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신체의 다른 부위가 손상되거나 사라져도 인간으로써의 삶은 유지할 수 있지만 뇌가 사라지면 더 이상 삶은 불가능해진다.
고로 뇌가 인간이고 인간이 곧 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고대부터 지금까지 인간이 뇌를 연구해 온 역사를 담고 있다. 이는 뇌에 대한 연구이자 인간에 대한 연구이기도 하다.
인간이 뇌를 연구하는 이유는 뇌에 대한 이해가 곧 인간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 이어져, 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대로부터 이어져 온 뇌 연구의 역사를 살펴보면,
플라톤은 지성은 뇌에, 감정과 공포는 심장에, 탐욕과 욕망은 간이나 창자에 있다는 정신의 삼위일체설을 주장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해부학을 통해 대뇌와 소뇌가 있으며, 몇몇 신경이 뇌로부터 기원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중세에 들어서면서 인간이 오감을 통해 세상을 자신의 뇌 속에 모델링하면서 기억과 지식을 쌓아간다는 것을 이해했다.

아주 옛날 첨단 과학기술도 없었던 시절에 이렇게까지 알아내고 연구한 것이 신기할 정도이다.
뇌에 대한 연구는 발전을 거듭하여 언어의 중추를 발견하고 시냅스라는 신경원간의 접촉을 알아냈다.
뇌의 언어를 해독하여 반사개념을 정립하고 인간행동의 윈리도 밝혀냈다.

이로인해 수많은 신경계 질환의 원인에도 다가가게 되었다.
신경은 신체 여러 부위에 영향을 주며 질병을 일으키고 신체작동에 이상을 일으킨다. 또한 정신활동에도 문제를 주는 것을 발견했다.
현대 정신과의 아버지로 불리는 독일의 의사 크레펠린은 이 지식으로 정신질환의 새로운 분류체계를 마런하였고 프로이트는 정신분석학으로 발전시켰다.

그 결과, 지금 우리는 많은 정신질환이 뇌의 이상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알츠하이머 등 여러 질환에 다양한 신경 치료법을 개발하여 적용중이다.
뇌를 연구하는 것이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데 모두 긍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보면 볼수록 뇌 과학의 발전이 놀랍다.

그러나 뇌과학자인 저자는 뇌를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겸허해진다고 말한다.
우리가 뇌와 인간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할 때, 몰랐던 새로운 것이 밝혀지고 있으니 뇌는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다.
지금 진리라고 믿는 것도 언젠가 또 새로운 이론이 나와 변화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잠시나마 신비로운 인간의 뇌에 다가갈 수 있었다.
앞으로도 겸허한 마음으로 과학자들의 연구를 응원하고 그들의 위대한 발자취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gimmyoung
🔅< 김영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두뇌인류 #이상건 #김영사 #뇌과학
#역사 #뇌연구 #의학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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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별에서 시작되었다 - 천문학자가 바라본 우주와 인류의 발자취
조앤 베이커 지음, 고유경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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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모든 것은 별에서 시작되었다 by죠앤 베이커


🌱 "우주의 비밀로 나아가는 인류의 항해가 시작된다”
생각의 항해에서 북극성이 되어줄 나침반 같은 책, 모두가 기다렸던 황홀한 지적 경험! 🌱


~밤 하늘의 별은 반짝인다.
은하수라도 볼라치면 하늘에 보석이라도 박힌 것처럼 빛난다.
여기서 인간이 별을 갈망하는 원초적인 이유가 있다. 별은 그 자체로 인간의 꿈이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우주는 인류의 일부이며, 인류 역시 우주의 일부가 되었다.

이 책은 인간이 우주를 갈망하며 탐구한 기록이자 역사이다.
천문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달과 행성, 별이 우리의 삶 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 해 온 중요한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총 3부로 책을 구성했다.
1부는 달과 태양, 2부 화성과 태양계, 3부 우주와 인간이다.

인간과 가장 먼저 함께 한 별은 달과 태양이었다.
지구와 태양과 달은 늘 함께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동안, 달도 지구와 함께 이동한다. 달의 위상은 태양 빛이 비추는 부분에 따라 바뀌어서 시인들은 이런 달을 노래하기도 했지만 반면 다른 인간들은 두려워 하기도 했다.
현대까지도 보름달이 뜨면 사람들이 이상한 행동을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지만 알다시피 달은 위상이 변하더라도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달과 태양을 꿈꾸고 호기심을 확장시킨 인간들은 태양계까지 영역을 펼쳤다.
그 중에서도 지구와 가장 유사하고 가까운 화성은 첫번째 탐구대상이었다.

"모든 행성 중 화성은 가장 매혹적이었으며, 우리에게 다른 행성을 더 탐구하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켰다. 강렬한 붉은빛, 하늘을 가로지르는 기묘한 움직임, 미묘한 특징들은 우리의 관심과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화성 탐사는 태양계의 다른 지역과 생명의 기원 같은 중요한 질문을 들여다볼 창을 열어주었다"

천문학은 인간에게 지식의 용광로로 인간에게 무한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고 다른 별에 인간이 아닌 생명체가 존재하는 지도 알고 싶어했다.

대다수의 SF 문학은 우주를 배경으로 한다.
미지의 공간으로써의 우주는 언제나 인간에게 탐구하고자 욕망을 독려한다.
그 욕망이 여타의 과학기술을 발전에 기여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북돋우며 다양한 예술적 표현으로까지 뻗어 나간다.
우주는 우주 자체의 본질보다 인간과 더불어 존재하며 인간을 더 나은 존재로 만드는 데 기여하는 강력한 힘이 있는 것 같다.

저자는 분명 천문학자인데 이 책은 마치 우주에 대한 에세이처럼 말랑말랑하고 감성적이다.
어려운 천문학 용어보다 구전되어오는 전설이나 문학적 표현이 더 많은 것도 내게는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어릴 적 감성 그대로 우주를 느끼게 해주는 힘이 있었다.
우리에게 별은 빛나는 보석이지 과학자가 보는 행성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내게 가장 아름다운 우주를 선물해주었다.


@_book_pleaser
🔅< 북플레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모든것은별에서시작되었다 #우주
#죠앤베이커 #북플레저 #천문학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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