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이상한 과학책 by김진우🌱 작은 궁금증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면 주의할 것! 사소한 질문이 위대한 발견으로 이어지는 엉뚱발랄 지식 대모험! 🌱 ~ 근대화 이후, 과학이 중요하지 않았던 시절은 없었다. 과학을 빨리 수용하고 받아들인 나라일수록 강대국이 되었으니까. 그런데 시대가 거듭해 갈수록 과학의 중요성은 더 커지는 것 같다. ai 시대는 과학의 힘이 나라의 존폐까지 좌지우지 할 것처럼 보일 정도다. 그래서 이제는 실제 자신의 전공과 취미가 무엇이든 과학적 사고는 삶의 기본이나 마찬가지다. 2025년 청소년이 선정한 베스트 과학 크리에이터인 은잡지는 "은근한 잡다한 지식채널" 유튜브를 운영중이다. 이 채널은 누구나 흥미로워할 과학 이야기를 전해 온 것으로 유명했다. 그의 채널은 각종 최신 자료뿐만 아니라 해외 논문까지 찾아보며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 공유하여 신뢰도를 쌓아왔다. 더군다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달하여 재미도 있었다. 이번에는 "몸속부터 우주까지 탐험하는 엉뚱한 과학여행" 이라는 부제로 세상의 원리를 탐구하는 책을 선보이게 되었다. 제목은 <이상한 과학책>이다. 세상의 원리를 궁금해 하는 데에는 남녀노소를 따질 것도 없고 문과냐 이과냐도 따질 필요가 없다. 그저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궁금할 뿐이다. 과학은 그렇게 시작하는 것이다. 책에 실린 내용들은 하나같이 신기하고 재밌다. 인체의 작동원리는 놀랍고, 우리를 둘러싼 일상 속 과학은 신기하다. 뇌는 어떻게 매순간 나를 지키는지? 보이지 않는 물질의 세계와 거대한 지구, 우주는 모두 이어진 것 같기도 하다. 과학은 알아서 속이 시원한 것이 아니라 알면 알수록 더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이번 책에서 재밌었던 것은 아이스크림의 절반이 공기라는 것이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집에 쌓아놓고 먹는 데, 이건 처음 알았다. 아이스크림이 부드러울수록 공기가 더 많이 들어간 것이다. 공기가 얼마나 들어가느냐에 따라 아이스크림의 질감과 맛이 달라진다. 그래서 공기가 들어가는 양을 뜻하는 오버런이 낮을 수록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가격이 비싸진다고 한다. 이제 친구들과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이야기할 꺼리가 생겼다. 그외에도 스몰토크하기 좋은 주제들이 한 가득이니 흥미로운 소재들을 찾아보자. 과학교양도 쌓고 사람들 사이에서 인싸도 될 수 있다.@bigfish_book🔅< 빅피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과학교양서 #세상의원리 #은잡지#이상한과학책 #김진우 #빅피시#책추천 #신간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