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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보안은 IT가 아니라 경영입니다 - 미토스 쇼크! AI 해커 시대, CEO가 알아야 할 보안의 모든 것
김인순.정은아 지음 / 어포인트 / 2026년 8월
평점 :
#도서협찬. 📚 대표님, 보안은 IT가 아니라 경영입니다 by김인순, 정은아
🌱 "유난히 많아진 해킹 사고, 이대로 괜찮은가?”
AI가 해킹하는 시대, CEO가 알아야 할 보안의 모든 것!
기업부터 공공기관까지 속수무책, 해킹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여기저기서 해킹 소식이 들린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은 전 국민이 떠들썩했던 사건이었고, 그 외에도 티빙, SK 등등의 큰 회사들에서도 일이 터졌다. 거기다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회사들까지 따진다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쯤되고나니 국민의 개인정보는 공공재가 아니냐는 우스개소리가 있을 정도다.
이런 시점에 이 책의 제목은 기업하는 사람들이나 소비자들에게 상당히 경각심을 주는 말이다.
이제 보안은 IT가 아니라 경영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는 말이다.
한 회사의 흥망이 보안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커의 능력은 하늘을 찌르고 심지어 요즘은 ai 가 해킹까지 하는 시대다.
"보안 교육을 받은 적 없는 사람이 AI에게 '이 프로그램 약점 찾아줘'라고 입력하면, 다음날 아침 침투 방법까지 완성된 결과물이 기다리고 있다. 구멍만 찾아주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잘 이용해 그 틈으로 진입할 수 있는지 방법까지 알려준다."
상황이 이런데도 자신의 기업은 대기업도 아니고 훔쳐갈 것도 없는 소규모라며 안심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런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 또한 오산이다.
대기업이야 법무팀이 가동되고 금새 대책이라도 세울 수 있지만 중소기업은 핵심기술이 유출되면 회사 경쟁력이 하루아침에 사라진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과징금의 규모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사실 나도 사이버 보안이 그렇게 큰 문제라는 인식을 못하고 지냈다.
내가 기업체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그저 내 개인정보가 털린 일들에 분개하는 수준 정도였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나니 크고 작은 기업들은 당연하고 개개인들도 절대 안일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와 달리 ai가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계속 늘어가고 할 수 있는 것들도 우리의 상상이상이다.
그러므로 내가 어느 정도의 피해를 입게 될 지도 상상이상이다.
엄청난 대책을 세우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열린 문' 이 되는 것 만큼은 피해야 할 것이다.
@atypical.stories
🔅< 어포인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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