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한양 명탐정 탁도령. 1.배고파 계곡 괴담사건 by예영 🌱 예영 ‧ 해랑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본격 어린이 역사 추리 동화! 잘난 척은 기본, 추리는 진심!‘남들보다 뛰어난 머리’로 세상의 진실을 밝히다. 🌱 ~ "숨겨진 일을 찾아내니 "탐" 이요. 그것을 살펴 바로 잡으니 "정" 이라" 오늘도 사건현장에 나타나 이의를 제기하는 자가 있었다. 댕기머리에 검은 복건을 쓰고 푸른색 전복을 입은 어린 도령, 겨우 열 서너살 쯤 되어 보이는 데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포도부장 눈에는 맹랑하기 이를 데 없지만, 도령은 금새 범인을 잡아내고 그 이유까지 명확히 밝히며 사건을 해결한다.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다. 그리하여 탁도령은 탁탐정으로 불리게 되었다. 탁도령도 이 호칭이 썩 마음에 든다. 사실 탁도령은 세책점의 외동아들로 세책점 일도 하고 추리소설도 쓰고 있었다. 어려서 부터 남달리 영특하고 천재적 면모를 지녔으니 어딜가든 빛이 났다. 그러던 어느 날, 탁도령은 빌려주고 받은 책에서 재밌는 낙서를 보게 된다. 낙서 글에는 다른 이들의 답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달려 있었고, 탁도령도 호기심이 생긴다. "계곡물이 배고파. 배고파 운다고?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게다가 계곡을 향해 절을 올리며 위령제를 지낸다? 헛짓도 참 가지가지 하네" 논리에 안 맞는 일이라면 경멸하는 탁도령은 코웃음을 치지만 갑룡이까지 한마디 거들자 궁금해진다. 이것이야 말로 탐정의 지적 호기심 아니겠는가! 이들은 그 길로 바로 길을 떠나 배고파 계곡의 정체를 확인한다 그러나 계곡에서 나는 배고파 소리는 용소에서 나는 쾌애콰~ 소리이고, 가파른 지형에서 사람들이 미끄러진 사고 였음을 유추해 낸다. 분명, 여기까지는 좋았었는 데 진짜로 계곡에서 시신이 발견되고 괴담이 현실로 되고만다. 이것은 또 무슨 일일까? 이제부터 탁도령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런데 시신을 둘러 싼 인과관계는 앞뒤가 잘 맞지 않는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이유를 알려면 2권으로 넘어가야 한다. 너무 결정적인 순간에 이야기가 끊어져 버렸다. 언제 볼 수 있나요? 2권!@ddstone_books🔅< 뜨인돌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한양명탐정탁도령 #뜨인돌어린이 #배고파계곡괴담사건 #예영#추리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