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비트코인 넥스트 사이클 - 200만 원을 23억 원으로 만든 생존 매매의 모든 것
곽성훈(코인덕)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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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더 비트코인 넥스트 사이클 by곽성훈

🌱 “곧 사이클은 반복된다.
하지만 살아남은 사람만이 다음 기회를 잡는다.”
10년, 4,200번의 실전 분석, 12만%의 수익률, 세 번의 하락장을 이겨낸 코인덕의 실전 매매 원칙! 🌱

~비트코인을 한번이라도 투자를 했거나 해 볼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주목해 보자.

예전에 비해 코인에 대한 관심이 조금 줄어들기는 했지만, 코인이 미래의 화폐라는 데는 변함이 없다.
그래서 자산 포트폴리오에 코인을 꾸준히 분배시키는 자산가들도 많다.
물론, 코인시장이 워낙 등락이 크고 불나방같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다보니 우려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쓴 저자도 실패 경험이 있는 걸 보면 안전하다고만 볼 수도 없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 코인시장이 시작된 지 얼마되지 않아서 생긴 부작용 중 하나다.
코인투자도 체계가 잡히고 저자처럼 노하우를 갖춘 이들이 늘어나면 앞으로는 건전한 투자시장이 될 가능성도 많다.

저자가 코인 시장에서 배운 것은 무엇일까?
코인판에서 생존하기 위한 첫번째 비법은 유튜버와 리딩방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주식시장에도 종종 듣는 말이다.
그래서 그는 한 코인만 집중적으로 파거나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채널은 거른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이 올리는 수익 인증에도 신경쓰지 않으며 뉴스와 호재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그의 트레이딩 방법은 매매환경을 극도로 단순하게 하는 방식이었다.
동시에 보유하는 종목을 최대 5개로 제한하는 데, 그래야 왜 그것을 매매하게 되었는 지 확실히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는 자신만의 기준이 뚜렷해야 한다. 손절 라인에 대한 기준도 확실하다면 수익으로 바꿀 기회가 있다. 손절이든 익절이든 기계처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리고 수익이 들어오면 빼는 것도 중요하다.
마진을 다루는 해외 거래소에서는 돈을 잘 벌고도 출금이 안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코인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일단 빼야한다.
이는 돈도 돈이지만 멘털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그래서 그는 번 돈은 반드시 시장 밖에 있어야 한다고 본다.

모든 투자들이 다 그렇지만 코인 투자는 특히 더 멘털관리에 신경을 써야하는 것 같다.
워낙 변동폭이 크다보니 휘말리는 순간 도박이 되고 탕진할 수도 있는 것 같다.
자신의 그릇이 작으면 더 흔들린다.
책에도 멘털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자신의 그릇을 키워야 한다는 이야기도 한다.

나는 아직 그릇이 잡으니 일단 작게라도 시작해서 공부해 봐야 겠다.
"망한다는 말이 돌 때 조용히 공부하며 시드를 지킨 사람이 결국 다음 사이클에서 기회" 를 잡는다고 한다.
사이클에 의하면 지금 진입하는 것도 괜찮다. 단, 책에서 본 주의사항은 명심해야지.


@changeup_books
🔅< 체인지업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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