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신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 by히가시가와 도쿠야🌱 전설의 유머 미스터리 수사물의 귀환! 다시 시작된 ‘독설 집사×재벌가 영애 형사’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 신참 형사 아이리의 등장으로 더 유쾌하고 완벽해진 추리극! 🌱~ 일본소설 혹은 추리물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들은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 정도로 이 시리즈는 장안의 화제였고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는 중이다. 2012년 3편을 마지막으로 종료하였으나 9년만에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왔으니 <신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가 다시 시작되었다. 우리의 젊은 형사 호쇼 레이코는 이번 편에서도 일할 때는 멋지고, 근무를 마친 뒤에는 부잣집 아가씨로 변신하는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그녀의 아버지가 호쇼 그룹의 총수이기 때문이다. 동료들은 전혀 모르지만 이러한 레이코의 이중생활은 독자에게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로 다가온다. 그런데 이런 독특한 캐릭터가 또 있다. 가자마쓰리 경부까지 자아도취에 빠진 재벌 도련님인데다 눈치없고 어리버리한 신참 형사 와카미야 아이리까지. 구니타치 경찰서는 개성강한 사람들의 천국이다. 이런 사람들 사이에서 레이코는 오늘도 형사로서 고군분투한다. 놀라운 브레인의 소지자인 집사 가게야마와 함께. 그런데 그녀와 집사의 티키타카는 또 왜이리 재미난걸까? 그녀가 유능할 수 있었던 것은 집사의 영향이 크다. 그는 매번 팩트폭격을 해서 레이코가 잠시도 느슨해질 기회를 주지 않는다. "아가씨, 부디 부탁드립니다. 잠꼬대는 주무시고 계실 때 해주시겠습니까?” 가게야마는 이 작품에서 웃음담당 일진이다. 사정이야 어떻든 오늘도 관내에서는 다양한 사건들이 터진다. 구나에다 물산 후계자의 죽음은 자살일까? 타살일까? 골동품 매니아인 시모이리사 씨가 피로 남긴 글자는 다잉 메시지일까? 이마에는 상처가 있고 후두부를 지면에 부딪힌 중년남성은 어떻게 죽었을까? 간호사 마쓰모토 유키노에게는 왜 자명종이 다섯 개나 있었을까? 담배와 티켓이 용도는 무엇이었을까? 추리소설 답게 작품마다 질문이 끝도 없이 쏟아진다. 사건은 다양하고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워낙 강해서 해결방식도 재미나다. 투닥거리는 이들을 보는 재미가 크다. 이래서 이 시리즈가 무한인기인가 보다. 빨리 2폇으로 넘어가야지. @21_arte🔅< 아르떼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신수수께끼풀이는저녁식사후에1 #히가시가와도쿠야 #아르떼 #미스터리수사물 #추리극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