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질서 - 유동성 폭발의 시대, 누가 부를 쟁취하는가
김대호 지음 / 이든하우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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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돈의 질서 by 김대호

🌱 대유동성의 시대, 돈은 넘치는데 우리는 왜 갈수록 가난해지는가?
지금, 돈의 흐름과 부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 글로벌 유동성 폭발에 대비하라! 🌱

~ 인간 세상에서는 이제 돈 이야기를 하지 않고 인류사를 다룰 수가 없다. 그만큼 돈은 인간의 삶에서 어마어마한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역사적으로 보면, 인간의 역사가 대격변을 겪을 때마다 돈의 물줄기가 크게 바뀌었었다.
그때 어느 흐름에 서 있느냐에 따라 누군가는 부를 움켜쥐고 또 누군가는 그 흐름에서 완전히 버려지고 말았다. 이전 세대에 가졌던 부의 크기가 무색해질 만큼 큰 변화를 겪는다.

지금 우리는 ai 시대라는 새로운 물줄기를 맞이하고 있다.
단일 대오의 달러 금융질서 역시 거대한 전환기를 맞이하며 대변혁이 시작되고 있다.

저자는 돈의 흐름을 설명하기 위해 총 19장에 걸쳐 현재의 대내외적 상황을 설명한다.
지금은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유동성이 폭발하여 화폐가치가 무너져 내리는 중이다. 승자독식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블랙홀처럼 한 곳으로만 빨려 들어가다보니 부의 양극화는 더 심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리 유동성이 늘어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가난하며, 앞으로 점점 더 가난해질 것이다.

게다가 화폐에 대한 개념도 과거와는 달라졌다.
스테이블 코인같은 신 금융이 탄생하여 자본이 국경을 자유로이 넘나든다. 돈의 위치와 쓰임, 그 크기를 정확히 파악하기도 힘들다.
산업 쪽은 또 어떤가?
우주산업의 시대, 불로장생의 시대, 노동에서 인간을 배제시킬 인공지능 시대까지 과거에도 없었던 것들이 줄줄히 대기중이다. 즉, 과거의 방정식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디에 서 있어야 할까?
책에서는 다섯가지의 진단을 볼 수 있다.
첫째, 화폐가치의 하락을 대비하는 안전자산이 필요하다.
둘째, ai도 닷컴버블처럼 무너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셋째, 스테이블 코인에 주목하자.
넷째, 반도체 사이클은 무한하지 않다.
다섯째, 경제의 기본은 기초체력이다.

이 핵심만 알아도 조금은 안전하게 나를 지킬 것이고 돈의 질서가 재편되는 과정을 파악할 수는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 하우스 @edenhouse_pub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돈의질서 #김대호 #이든하우스
#유동성 #부의이동 #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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