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리셋 - 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술 ㅣ Organization Development 10
박숙정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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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워크리셋 by박숙정

🌱 회사가 정한 승진의 레일에서 내려와,
‘나만의 커리어 조합’으로 도약하라!
직함과 소속을 걷어내고,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쓸모’를 만드는 3단계 커리어 리셋! 🌱


~ai 시대가 닥치면서 수많은 직장인들의 일의 방식이 바뀌었다.
과거에 전문직이라고 불리던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업무들이 상당 부분 대체되고 있어서 예전만큼 전문성도 경력도 인정받지 못한다.

다들 알다시피 인정받지 못하는 경력은 더 이상 커리어로써의 가치가 없다. 이력서에 써봤자 의미없는 글자일 뿐이다.
이제는 일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된 커리어를 만들어야 한다.

내 커리어를 리셋 하기 위해서 먼저 기억할 것은 '커리어의 주도권은 조직이 아니라 나에게 있다' 는 마음가짐이다.
과거에는 조직에 들어가 그곳의 일을 열심히 배우고 수행하는 것이 곧 경력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지금 우리의 커리어가 흔들리는 이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길 만을 전제로 설계된 커리어 모델' 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익숙함은 더 이상 안전망이 아니기에 지금 있는 곳을 떠났을 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를 생각하고 미리미리 준비해 나가야 한다.

시작은 스스로를 인식하는 것이다.
<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가? 나는 무엇으로 기여하는 사람인가? 나는 어떤 환경에서 가장 잘 작동하는가? 나는 무엇에 에너지가 생기는가?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 사람인가? 나는 어떤 이야기를 가진 사람인가?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 의 질문을 바탕으로 방향을 정하자.

이 책에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멈추어 있지말고 움직이는 것이다.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이동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기에 하나의 미래만 예측할 것이 아니라 준비도 여러개의 가능성을 두고 다양하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정말 다재다능할 수 있는 사람이 살아남는 세상인 것 같다.
지금껏 가져온 생각과 직업관을 바꾸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변해야 하고 이동해야 한다.
그것이 이 시대의 생존방식임을 명심하자.


@planb_designcompany
🔅< 플랜비디자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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