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투자의 중력 by황준호🌱 65억의 수업료를 내고 깨달은 단 하나의 진실, 투자는 ‘우승마’를 찾는 것이 아니다 20년간 시장을 관통하며 깨달은 투자의 원칙 ! 🌱 ~우리가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연히 돈을 벌기 위해서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막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이윤을 얻기 위함이다.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그러나 문제는 투자라는 명목으로 도박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발생한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활황이었을 때도 대출을 하거나 무리하게 2배 레버리지 ETF 에 투자한 사람들이 있었다. 너무 위험하다. 오랜 시간 주식시장에 투자해 온 저자는 이런 투자자들에게서 경마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았다. 하지만 투자는 우승마를 찾는 일이 아니다. 그는 투자를 시장을 정복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냉정하게 구분하는 일이라고 본다. 수익률이 높은 사람들이 부러운가? 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에 노출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변동성 큰 시장에서 마침 운이 좋았을 뿐이다. 실제로 부자가 되는 데는 연평균 20% 정도의 수익률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수익률은 평범해 보여도, 복리의 시간이 충분히 쌓이면 결과는 압도적으로 커지기 때문이다. 이제 투자는 과거처럼 단기적인 시세차익을 노리는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지속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시장은 투자자에게 오늘 얼마를 벌었는지 묻지 않는다. 대신 “당신이 구축한 시스템이 장기적인 변동성을 견디고 필연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인가”를 묻는다. 이 지점에서 투자의 목적은 ‘승리’라는 일시적 쾌감에서 ‘생존을 보장하는 효율’이라는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최근 나도 투자 스타일을 ETF 위주의 장기 투자로 바꾸었다. 훨씬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해진 것 같다. 이 책을 보며 현재 내 투자 방식의 장점을 제대로 알게 되었고 더 나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무엇을 더 보충해야 하는 지도 보이기 시작했다. '투자는 내가 얼마나 유혹에 약한지, 얼마나 오만한 지를 숫자로 확인하는 가혹한 성찰의 과정' 이라는 말에 격하게 공감한다. 내가 끝까지 투기가 아닌 투자로 접근할 수 있도록 책에서 본 내용을 마음에 새겨야 겠다. @bookstone.kr🔅< 북스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투자의중력 #황준호 #북스톤#투자 #경제경영 #재테크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