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경계인 by 백영재 🌱 정답만 잘 외우는 사람은 가장 먼저 대체된다! 구글·넷플릭스·블리자드를 넘나든 인류학자 출신 경영자가, 33명의 ‘경계인’에게서 찾은 AI 시대 생존의 조건! 🌱~ai 시대, 진정한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 인류학자 출신 경영자인 저자는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경계인" 은 어떤 의미일까? 경계인이란? "서로 다른 문화나 사회 집단의 경계에 위치하며 어느 한 곳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는 사람을 일컫는 사회학적인 개념" 이다. 꼭 박쥐 같은 사람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고보면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 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이 지구상에 있었던 생물의 역사를 봐도 가장 강한 동물은 적응을 잘 하는 동물이긴 했다. 저자는 스스로를 "경계인" 이라 칭한다. 그의 커리어를 보아도 그런 것 같다. 그는 자신이 바로 새로운 가치와 혁신이 싹트는 경계 위에 서서 서로 다른 세계를 연결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전까지는 하나만 전문적으로 잘 하는 사람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그들을 전문직이라고 불렀다. 그들의 전문성을 모두가 존중했고 그만큼 사회적 인식과 댓가도 컸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법조인과 의료인들이 그렇다. 그러나 ai 시대에는 한 분야 안에서만 쌓은 지식이 더 이상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전문성의 벽 안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고 그 벽 너머의 세계와 연결해내는 힘이다. 앞으로는 정답이 정해진 사회도 아니고 효율성만 추구하는 시대도 아니기 때문이다. 경계에 서야 저 너머에 무엇이 있는 지 볼 수 있고 지금의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지도 알 수 있다. 저자는 이렇게 성공할 수 있는 경계인의 특징으로 5가지를 정리했다. MARGIN 1.M 메타인지.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 지 아는 힘 2.A 적응력 -잘하던 방식을 내려놓고 다시 배우는 힘 3.R 리스크 테이킹 -불확실성을 피하지 않고 다루는 힘 4.GI 생성적 혁신 -흩어진 경험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힘 5. N 호기심 -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 이 5가지 중, '적응력과 리스크 테이킹 ' 의 경우에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잘 하는 것을 내려놓고 불확실한 것에 도전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바뀔 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를 포괄적으로 이야기해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내 개인적으로 5가지 역량 중 가장 필요한 것은 '호기심' 의 영역임을 알게 해주었다. @sebasi15🔅< 세상을 바꾸는 시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경계인 #백영재 #세상을바꾸는시간#커리어 #ai인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