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쓰기로 했습니다
신은정 지음 / 행복우물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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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 답게 쓰기로 했습니다 by신은정

🌱 "내가 뭐라고” 주저하던 당신의 일상을 세상이 탐내는 스토리로 바꾸는 법!
시선을 사로잡는 첫 문장 쓰기부터 출판사 투고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작가 데뷔 로드맵! 🌱


~나도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퍼스널 브랜딩 시대에 나도 하나의 브랜드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모두가 공감하는 나의 이야기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글쓰기에는 창작의 고통이 반드시 따른다. 그렇지만 얼마나 아름답고 근사한 노동이란 말인가.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놀라운 작업, 그것이 내 손끝에서 일어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퍼스널 브랜딩까지는 아니어도 나도 글쓰기를 좋아하고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다.
글을 쓰는 동안에는 마음껏 꿈 꿀 수 있고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다.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그 시간은 고통이 아니라 오히려 즐기는 과정이다.

이 책은 막연한 꿈이 아니라 그 꿈을 시각화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기초부터 연습하도록 해주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책을 내고 싶은 이들에게는 그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 준다.

내게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글을 쓸 때,
모든 독자를 만족시킬 수는 없으므로 글을 읽을 독자를 미리 정해보는 것이었다.
그래야 글의 주제가 모호해 지지 않는다.
이때 글쓰기의 선순환 구조를 생각하면 도움이 된다.
1.관찰: 독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관찰한다.
2.기획: 문제를 해결할 목적을 설정한다.
3.집필: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서술한다.
4.퇴고: 독자의 눈으로 읽으며 군더더기를 깍아낸다.

아무리 내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다 하더라도 타겟을 정하고 그에 맞게 써야 읽히는 글이라는 것이다.
나 혼자 읽는 일기가 아닌 이상은 어떤 사람이 읽을 지를 미리 선정하고 써야한다. 나만 좋자고 쓴 글은 나만 읽는다. 책으로라도 내고 싶다면 시선을 독자의 시선으로 바꾸어야 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기획자와 독자의 시선이 어떤 지를 제대로 알게 해주었다.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주제선정 법 부터 최근 많이 쓰이는 ai 활용법까지. 실질적으로 내 글이 출판까지 가는 로드맵이 한 눈에 들어온다.

책 맨 마지막에 글감 예시를 주고 직접 써보는 공간을 주는 데, 이것도 아주 실용적이고 재미있었다.
주제도 불안, 만족, 소유, 노력처럼 다들 할 말이 많은 분야다.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면서 완성해가는 것이 인생이다.
내 안에도 분명 아직 꺼내지 못한 한 권의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이제 조심스레 꺼내 보아야 겠다.


@gbb_mom 단단한 맘
@water_liliesjin 수련
@happypress_publishing 행복우물출판사
🐳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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