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유튜버 전쟁 by아크튀르 테노르 🌱 유튜브 세상에선 뭐든 다 할 수 있어!설령 그게 비방과 저격이라 할지라도… 익명 뒤에 숨은 악플러의 잔인한 민낯,사이버 폭력의 위험성을 낱낱이 까발리다! 살벌하고 가혹한 유튜브 정글에 무방비로 서 있는 십 대 아이들! 🌱 ~10대의 나이에는 누구나 주목받고 싶어한다.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많은 아이가 되고 싶고 이성에게도 관심을 끌고 싶다. 그런 시기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같은 SNS는 10대가 자신을 드러내기에 아주 좋은 도구가 된다. 게다가 또래 친구 중 누군가가 유튜브 스타라면 동경과 질투는 공존하게 될 것이다. 힙걸 에이미는 구독자가 30만명이나 되는 뷰티 유튜버이다. 사람들에게 주목도 받고 돈도 번다. 유튜버 스타 에이미에게는 조력자이자 도우미, 매니저이자 혼자서 모든 일을 해내는 친구 크리스탱이 있다. 크리스탱이 모든 일을 척척 해내는 덕에 에이미의 유튜브는 오늘도 인기폭발이다. 같은 학교에 티투앙과 아널드라는 두 소년도 있다. 티투앙은 에이미에게 관심이 있고 아널드는 크리스탱에게 관심이 있다. 티투앙도 에이미처럼 유튜브 스타가 되고 싶었고 환경을 주제로 유튜버 프로젝트를 세우고 있다. 여기까지는 평범한 10대들의 풋풋한 이야기다. 어느 날 등장한 '머저리들에게 질렸다맨' 이 '힙걸 에이미' 에 대해 떠들어 대기 시작한다. "이 여자애가 대기업으로 부터 돈을 받고 화학 덩어리인 제품을 좋은 물건인양 홍보한다는 거야. 정말이야. 돈을 엄청 많이 받는대! ~그 여자애가 구독자를 호구로 보는거라고! 너희는 호구 취급당하는 게 좋아?" 이런 모습은 비단 10대만이 아니라 일반 유튜버들의 세계에서도 자주 보는 모습이다. 인기 유튜버가 있고 그 사람을 깍아 내리는 안티 유튜버도 있다. 서로서로 조회수 싸움을 하며 거짓과 과장이 오가는 것을 많이 봐왔다. 시청자들도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 지 모른 채 여기저기 오가며 시청한다. 이러한 잘못된 유튜브 전쟁은 10대들의 세계에서도 똑같이 일어난다. 어른들이 이미 10대들에게 나쁜 모습을 너무 많이 보였다. 이 일의 파장은 일파만파 커진다. 10대들이기에 더더욱 제대로 판단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행동한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익명으로 자신을 가린 채, 온라인 상에서 마음대로 떠들어대는 것은 살인마와 다름없다. 한 순간의 실수로라도 그 길에 들어선 이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멈추길 바란다. 잘못던진 부메랑은 어떻게든 자신에게 돌아오게 되어있다.@lime_pub🔅< 라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유튜버전쟁 #아크튀르테노르 #라임#유튜브 #크리에이터 #성장소설#청소년소설 #사이버폭력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