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두드러기, 참지 마세요 by이동훈, 강혜련🌱 “두드러기는 참는 병이 아니라, 다스리는 병입니다.” FDA 2025년 승인 신약부터 최신 국제 가이드라인까지. 두드러기의 진짜 원인과 해결책! 🌱 ~ 지금은 아니지만 어릴 때, 나는 두드러기가 잘 생겼다. 자주 긁고 가려움 때문에 힘들어 했었던 기억이 난다. 나이가 들면서 언젠가부터 괜찮아졌는 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어릴 때는 면역력이 약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요즘에도 두드러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린 시절에 내가 면역이 약해서 그런 증상을 겪었다면 나이가 들어서도 충분히 다시 재발할 수 있는 지라 책을 더 열심히 보게 되었다. 두드러기는 5명 중 1명이 앓고 있을만큼 흔한 질병이다. 증상의 강도에 따라 만성적으로 무척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고, 간혹 증상을 보여 힘든 사람들도 있다. 이런 환자들이 주로 찾는 곳이 피부과와 알레르기 면역내과여서 함께 협진하듯이 두 전문의가 같이 저술한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두드러기와 알레르기에 관한 기본 설명부터 우리가 흔히 궁금해 하는 궁금증까지 모두 담겨있다. 요즘처럼 한 여름에는 햇빛 알레르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 데 나도 여름이면 손등과 발등에 오톨도톨한 발진이 종종 나타난다. 이는 '다형광 발진' 이라는 별개의 질환이었다. 또, 햇빛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면 목과 가슴에 좁쌀 같은 팽진이 나는 데 이것은 '콜린성 두드러기'다. '일광 두드러기' 는 다형광발진과 비슷하지만 15분이내에 올라오고 그늘에 가면 사라진다. 당장 햇빛으로 인한 두드러기도 이렇게 다양했다. 그리고 스트레스도 두드러기와 연관이 있었다. 심한 스트레스는 뇌에서 부신피질 자극 호르몬을 분비하고 피부의 비만세포에 도착하여 히스타민 분비를 촉진한다. 이런 경우, 1차적으로 항히스타민제를 쓴다. 생각보다 두드러기라는 것이 훨씬 광범위하고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두드러기는 신체의 경고등인지도 모르겠다. 지금 몸이 안 좋아지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면역력을 키우고 회복 탄력적인 사람이 되라는 의미로 말이다. 혹시 두드러기와 유사한 증상을 종종 겪는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구체적인 상태를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이번 기회에 공부를 많이 했다.@sigongsa_books🔅< 시공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두드러기참지마세요 #이동훈#강혜련 #시공사 #피부과 #알레르기면역내과 #두드러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