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김정한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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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by김정한

🌱 정년까지 선택받는 직장인은
능력이 아닌 ‘태도’로 가치를 증명한다.
AI 그리고 정년 65세 시대, 끝까지 선택받는 직장인이 되는 태도전략! 🌱


~이제는 누구나 100세 시대를 이야기한다. 아무도 부정하지 못한다.
그래서 65세 정년 연장 이야기도 오간다.
65세에 정년 퇴직을 하더라도 무려 35년의 삶을 더 살아야 한다. 소득없이 살아야 할 기간이 너무 길다.

그런데 현실을 들여다 보면 정년이 있다고 하더라도 정년까지 근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통계적으로 보았을 때, 정년 60세 시대 기준으로 평균 퇴직연령은 52.9세이다. 정년 도달률이 고작 17.3% 밖에 되지 않는다.
안타까운 일이다.

물론, 직종에 따라 정년이 잘 지켜지는 직종도 있고 아닌 직종도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든 세상은 급격히 변하고 있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자신을 잘 부각시킬 수 있는 사람이 오랜 시간 일할 수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ai 시대가 되면서 인간의 능력이 평균적으로 크게 상향되었다.
과거에는 100프로를 인간 스스로 했어야 했다면 이제는 80프로는 ai가 돕고 나머지 최종결정과 관련된 20프로의 마무리를 인간이 하면 되는 세상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격차는 어디에서 발생할까?
저자는 ai가 기술격차를 빠르게 좁힐수록 인간과 인간 사이의 태도 격차는 더 벌어진다고 말한다.

"문제를 어떤 태도로 바라보는가,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판단을 내리며 팀에 기여하는 가가 차이를 만든다. 도구는 평준화된다. 그러나 태도는 절대 평준화 되지 않는다"

무척 의미심장한 말이다.
ai시대가 될수록 인간만이 지닌 가치 즉 태도에서 비롯된 창의성, 신뢰, 공감은 더욱 빛난다. 어떤 ai도 진심으로 동료를 걱정하지 못하며 위기 앞에서 먼저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 바로 "애티적션 ATTIJUCTION" 이다.
<바른 태도 ATTITUDE 는 더 나은 판단 JUDGEMENT 를 내리고 빠른 대응 ACTION으로 이어진다.>
여기에는 감정을 다스리는 것, 소통과 관계, 일하는 방식, 매일의 작은 행동과 말투까지 다양한 것들이 포함된다.

결국 100프로 자동화된 공장이 아니라면, 인간들이 존재하는 업무환경 내에서는 내가 가진 태도가 실제로 내가 가진 능력이 된다는 말이다.

지금까지는 ai를 얼마나 잘 다루고 창의적일 수 있는 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며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누구를 시키더라도 똑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이왕이면 그 자리에 인간미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im_gcbook
🔅< 글로벌콘텐츠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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