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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쌓는 삶 - 부처님이 가르친 단 하나의 태도
마스노 슌묘 지음, 나지윤 옮김 / 유노북스 / 2026년 6월
평점 :
#도서협찬 📚 덕을 쌓는 삶 by마스노 순묘
🌱 "좋은 일이 있어서 좋은 날이 아니라,
좋은 마음으로 살아서 좋은 날입니다"
<뉴스위크> 선정 세계적 선승이 전하는
2,500년의 지혜와 58가지 삶의 기술!
덕은 남을 위한 일이자 결국 나를 위한 일이다! 🌱
~불교의 가르침 중에 "제법무아" 라는 말이 있다.
'세상 만물은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긴밀한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는 뜻이다.
우리가 왜 좋은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고 살아가야 하는 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말이다.
"내가 기분좋게 느끼는 일은 분명 남에게도 기분좋은 일입니다. 내가 편리하다면 상대에게도 편리하겠지요. 내가 먼저 기분이 좋아지면 상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그 밝은 기운은 다시 나에게 돌아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정반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주 보인다.
자신이 이익과 기쁨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고 피눈물나게 만드는 사람들 말이다.
크게는 범죄자들이나 사기꾼들, 학교 폭력범들 같은 사람들이 있을 테고 작게는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행위들은 결국 돌고돌아 본인에게 가게 되어있다.
'덕을 쌓는 삶' 이라는 것이 부처님처럼 성인군자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나도 좋고, 상대도 좋고, 세상도 좋게 한다고만 생각하면 된다.
다음에 오는 사람에게 작은 배려를 하는 것, 자신의 결실을 혼자만 누리지 않는 것, 응원하고 싶은 곳에 기꺼이 마음을 보내는 것 만으로도 내게도 좋은 일이 더 많이 올 수 있다.
이익과 선행의 수레바퀴는 함께 굴러가고, 인덕은 눈덩이처럼 굴러가는 법이다.
이 책을 보며 안경을 낀 듯, 세상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뿌연 세상에서는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이 구분되지 않아 내가 살아가야 할 방향도 막막했다.
덕을 쌓을 수 있는 삶을 추구해야 겠다.
그 길이 나의 미래를 가장 선명하게 하는 삶이라는 확신이 든다.
@uknowbooks
🔅< 유노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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