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지음, 성소희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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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리셋 유어 마인드 by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 익숙함이 당신의 가능성을 가린다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현실과 마주하라!
무한한 가능성을 내다보는 생각의 과학!🌱


~ 예전에 본 영화 <매트릭스> 에서 주인공이 현실에서 깨어나는 장면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어쩌면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지 모른다.
"프로그램 안에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프로그램에서 깨어날 수 없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편안해지고 편리해진다. 그러나 그 안에만 빠져 있는다는 것은 꽤나 위험한 일이 될 수도 있다.
저자는 우리 안에 엄청난 잠재력이 깃들어 있기에 그 잠재력을 깨워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고 내면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인간은 이성, 감정, 감각, 직관, 상상력 등으로 외부와 내부의 현실을 이해한다.
이에 작동하는 뇌의 다양한 부위가 있는 데 그중에서도 좌뇌와 우뇌의 기능은 서로 많이 다르다.
보통 좌뇌는 사고와 지식의 세계를, 우뇌는 경험을 가장 중시한다.
어느 쪽이 더 우세하고 기능을 많이 하느냐에 따라 인간의 능력도 크게 달라진다.

"사람들은 대체로 좌뇌가 더 우세하다. 특히 좌뇌는 물질주의적이고 뚜렷하게 ‘지적 오만’을 내보이는 문화권에서는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제보다 더 많이 안다고 믿으며, 이를 당연하게 여긴다."

우리 사회가 딱 그렇다.
눈에 띄는 지식노동에 주안점을 두고 그것을 구사하는 이들이 더 큰 우월감을 느낀다.
그러나 의외로 죄뇌인들은 도전과 모험을 선호하는 우뇌인들에 비해 위험을 회피하고 안주하는 경향도 크다.
한계는 현실이 아니라 죄뇌가 결정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더 크게 성장하려면 의식을 확장하고 자유로워져야 하는 데 아직 깨닫지 못한 것, 우뇌의 의식을 죄뇌도 깨달아야 한다
좌뇌와 우뇌가 마치 하나된 것 처럼 기능을 통합해야 조화와 동시에 정밀한 행동이 가능해진다.

이런 경우, 예술은 우리의 의식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한다.
예술은 물질세계를 넘어 현실과 접촉하기에 명상의 세계를 열어 심미안을 키워주고 실용적이지는 않더라도 삶에서는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을 보며 사람들이 왜 나이가 들면 점점 더 자신의 한계를 규정해 버리고 도전을 두려워 하는 지 이해되었다.
또한, 어린 시절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비난받은 이들이 모든 일에 움츠려 드는 것도 이해된다.

숨어있는 잠재력을 살리고 키워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조금은 감이 온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이제까지 몰랐던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 기분이다.
책에서 본 내용을 꼭 명심해야 겠다.



@opendoorbooks7
🔅< 오픈도어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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