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엄마지만 로망 찾아 떠납니다 by김세현🌱 좋아하는 일들로 나를 채운 나트랑 한 달 살기! “회사와 육아 말고도 내가 좋아하는 일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 To do list로 가득했던 삶에서 Wish list를 따라 살아 본 한 달의 기록! 🌱 ~누구나 위시리스트 하나씩은 있다. 꼭 가지고 싶은 것이 있을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일 수도 있고, 나를 위한 무언가일 수도 있다. 만약, 워킹맘으로 회사 일과 육아로 지쳐 있다면 나 만을 위한 시간이 가장 필요할 것 같기는 하다. 그러나 보통은 망설인다. 현실은 언제나 만만치 않기에 아무리 오랜 시간 꿈꿔왔어도 막상 실행에 옮긴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나는 저자가 부러웠다.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그 용기가. 그녀는 한때 인생의 무게에 짖눌려 공황발작이 왔었다. 연예인들이나 겪는 것인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아픔이었다. 그제서야 자신을 돌아보고 치유하기 위해 애썼다. 그제서야 생각해 본 로망! "당신의 로망은 무엇인가요?" 아이와 나트랑 영어캠프로 가서 한달 살기를 해 보기로 한다. "떠나고 싶은 이유에는 나도 포함되어 있었다. ~ 일정으로 꽉 찬 여행이나 출장이 아닌 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살아 보는 건 오랜 로망 중 하나였다" 1월에 나트랑에 도착하자 그곳은 건기였다. 차들과 오토바이가 뒤섞여 지나가는 복잡하고 이국적인 곳, 보이는 모든 곳이 새로우니 낯설고 두렵기도 하지만 그만큼 설레기도 했다. 맛있는 쌀국수를 먹고, 요가도 배우고, 아이가 하교하면 바다 놀이터에서 시간도 보냈다. 헤어스타일도 바꿔보고 도보여행도 즐긴다.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원없이 해본다. 낯선 공간에서의 새로운 경험은 새로운 존재로 태어나는 계기가 된다. 심지어 자기계발도 로망이 된다. 그녀의 콘셉트는 '로망을 실현하는 여행자' 이다. 나트랑 한달 살기는 끝났지만 그녀의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원래 자리에서 일상 여행을 떠나면 된다. 오늘을 여행자처럼 살면, 매일매일이 즐겁지 않을까? 고단한 삶을 여행자처럼 생각하며 살아보자. 여행 이야기를 보니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 '일상이 여행' 이라는 말이 너무 좋다. 나도 나의 일상에서 적용해 봐야 겠다.@booknamu🔅< 책과나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엄마지만로망찾아떠납니다 #김세현 #책과나무 #나트랑 #에세이#한달살기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