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3~6세 영어가 모국어처럼 스며드는 시간 by이설희🌱 “어떤 언어든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3~6세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우리 아이 영어 네이티브로 키우기 위한 필승 전략! 🌱~어릴수록 아이들의 언어습득이 빠르고 발음도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시기다. 언어습득의 결정적 시기에 대한 것은 학계의 의견이 분분하기는 하지만 결정적 시기가 있다는 것에는 어느 누구도 이견이 없다. 영어도서관 팀장이자 엄마표 영어로 쌍둥이 딸을 영어 자유인으로 키운 저자는 그 시기를 3-6세로 본다. 한국으로 따지자면 유치원 시기이기도 하다. "3-6세는 어떤 언어든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시기이다. 이때 누구라도 쉽게 도달하는 영역인 듣기와 말하기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기만 하면 영어 또한 모국어처럼 습득하는 마법이 이루어진다" 그렇다고 해서 모국어 기초없이 영어만 밀어 붙히는 것은 아니다. 모국어를 튼튼하게 해야 영어의 뿌리가 된다고 말한다. 모국어 문해력이 모든 학습의 기초이고 풍부한 어휘와 배경지식이 있어야 영어문해력도 올라가기에 한글책 독서는 꾸준히 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 영어를 스며 들도륵 하는 것인데, 학습이 아닌 스며들기에는 영어책과 영어영상이 가장 좋다. 한글책을 읽듯 영어책을 꾸준히 읽어야 재미있게 영어와 가까워진다. 영어노래를 부르고 춤추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 영어에 대한 첫인상도 좋아진다. "엄마가 신나게 즐겁게 읽어주면, 영어도 책도 즐겁게 받아들입니다. ~처음에는 ‘영어책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걸 계속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 영상보기는 영어소리를 충분히 들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책으로만 보는 것보다 어린 나이에는 말하기 교육이 효과적인 시기이므로 영어영상으로 접근을 시도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양질의 영어영상 구하기가 좋아져서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추천도서와 영상을 볼 수 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막막한 초보엄마들은 우선 추천된 것부터 시작하면서 감을 잡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아이도, 엄마도 스트레스 받고 번아웃이 올 정도로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때에 따라 한글책의 비중을 잘 조절해 가며 강약을 주는 것이 롱런할 수 있는 비법이 아닐까 싶다.@seosawon🔅< 서사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영어가모국어처럼스며드는시간 #이설희 #서사원 #영어학습 #공부법#엄마표영어 #자녀교육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