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존 지도 - 질문 자본가의 시대
이석현 지음 / 여림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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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AI 생존지도 by이석현


🌱 기술 봉건주의 시대,
사육당하는 소비자가 될 것인가? 질문하는 자본가가 될 것인가?
새로운 질서의 지도 위에 당신만의 깃발을 꽂아라! 🌱


~우리에게 다가 온 ai 시대는 우주인이 달에가서 깃발을 꽂는 건 만큼이나 신세계를 개척하는 것과 같다.
지구가 아닌 우주 혹은 달에 가면 인간의 삶의 방식은 달라져야 한다. 움직임도 다르고 생존 전략도 우주에 맞게 바꾸어야 살 수 있다.

우리에게 인공지능이 두려움이 된 시작은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이었다. 인간이 지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던 그날,
너무나도 상징적인 대결이었기에 많은 이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인공지능이 현실화되더니 이제는 대중들에게 성큼 다가왔다.

흔히들 ai시대를 만든 8인의 거인으로 젠슨 황, 아시쉬 바스와니, 사티아 나델라, 샘 올트먼, 제프리 힌튼, 일리야 수츠게버, 데미스 허사비스, 얀 루쿤 을 꼽는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젠슨 황과 샘 올트먼 밖에 몰랐다.
그들이 꿈꾸었던 세상이 이루어지고 있고 지금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의 세상에서 우리의 생존전략은 무엇일까? 저자는 모두 3가지의 생존전략은 제시한다.
첫째는 일을 재정의하고 있다.
ai라는 에이전트를 최대한 활용하면 직원이 아닌 군단을 꾸린 1인 기업도 가능하다.
둘째는 커리어에 투자하는 것이다.
독서가 곧 자본이고 나라는 자산이 최고의 가치를 가진다. 그 가치로 자본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 한다.
셋째는 관점을 다르게 해야한다.
0.001프로의 플랫폼에 올라타서 위험을 분산시키고 내 인생의 플랜B도 개척해야 한다. 앞으로는 부의 대이동이 있을 것이고 세계 질서도 새로 재편될 것이다.

책이 누구나 읽기 쉽게 잘 구성되어 있었다. 삽화가 있어 덜 지루했고 중요부분에는 친절하게 밑줄이 그어져 있다. 좀 어려운 용어는 맨 아래 보충설명도 해준다.
그러나 이 책의 최대장점은 기술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다. 아무리 뛰어난 과학기술도 결국 인간의 손에서 탄생하여 인간들이 사용한다.
과학자들도 이 점을 항상 기억하며 신 기술에 접근했으면 좋겠다.



@jpub_official
🔅< 여림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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