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부의 갈림길 by오건영 🌱 “오늘 당신의 선택이 10년 뒤 당신의 자산을 결정한다” 지정학적 분쟁부터 연준 의장 교체, 달러 패권의 향방까지, 미래의 부를 결정할 다섯 가지 갈림길! 🌱 ~요즘처럼 순간의 선택이 자산의 크기에 큰 영향을 주었던 시기가 있었나 싶다. 주식시장이 엄청난 활황기에 접어 들었음에도 누구는 돈이 복사된다고 느낄 정도로 불어나지만 또 누구는 아직도 마이너스라는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부의 갈림길이라고 과언이 아니다. 갈림길에서 어디로 들어서느냐는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이에 저자는 21세기 부의 갈림길을 모두 5가지로 나누었다. 우리가 현재 마주하고 있고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이다. 1. 지정학적 분쟁이라는 갈림길 2. K자 경제라는 갈림길 3. 연준 의장 교체, 돈 풀기의 갈림길 4. AI가 만들어내는 생산성의 갈림길 5. 긴 관점으로 바라보는 달러 투자의 갈림길 며칠 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종전 기대감이 올라갔다. 그리고 일단은 금리도 동결하기로 결정나면서 코스피가 9000 을 뚫어 버렸다. 우리 경제가 우려하던 일차적 부분은 진정된 모양세다. 앞으로 또 어떤 변수가 발생할 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지금 가장 주목할 것은 4번째 주제인 ai와 생산성 문제인 것 같다. ai의 급성장은 미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에도 활기를 주었다. 엄청나게 많은 반도체가 필요하게 되면서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산업인 반도체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미국 ai산업은 우리 경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ai가 미래의 대세가 될 거라고 보는 데는 이의가 없지만 저자는 ai가 세계 경제의 만병통치약은 될 수 없을 것이라고 분석한다. 그 이유로 4가지 정도의 문제점을 제시한다. 첫째는 ai의 생산성 개선이 인플레이션을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 두번째는 ai가 되려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점. 세번째는 ai의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는 점이다. 마지막에는 90년대의 물가안정 사례를 통해 ai를 돌아보는 데, ai혁명 만으로 고성장 저물가가 이어질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든다고 말한다. 앞으로 있을 ai세계에서 부의 흐름이 어디로 갈 지 예측하는 데 중요한 지적이다. 이 책은 이 시기에 꼭 알아야 할 경제적 통찰력을 준다. 지금 우리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한 초입에 서 있고 갈림길 중 한 곳은 선택해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세상의 흐름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서 통찰력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이 여러분의 선택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forest.kr_🔅< 포레스트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부의갈림길 #오건영 #포레스트북스 #부의지도 #경제책추천 #재테크#투자포트폴리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