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의 그릇 - 걱정과 불안을 씻어내고 내 안의 운을 발견하는 법
사토 후미아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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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운의 그릇 by사토 후미아키

🌱 수많은 젊은 부자가 꼽은 최고의 운 경영 입문서!
“혼탁한 마음으로는 결코 운을 알아볼 수 없다네.”
빚밖에 남지 않았던 젊은 사업가를
일본 최고의 부자로 만든 금단의 비밀! 🌱


~이야기의 시작은 신비로웠다.
죽고 싶을 만큼 삶이 힘들었던 이가 알 수 없는 목소리를 듣는다.

"여기로 오는 방법을 완전히 잊어버렸나 보군. 어쩔 수 없으니 내가 끌어올리겠네"

우리는 못 가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잠시
잊은 것이었다. 이제 목소리의 도움을 받았으니 다시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코끼리의 한 부분만 만지고 전부라고 착각하는 맹인의 삶이 아니라 진짜 전부를 보고 느끼면 된다.

우리가 지금 당장 죽을만큼 힘들다고 느낀다면 그것이야말로 코끼리의 꼬리 정도만 만진 것일 수 있다.
비록 꼬리 밖에 만진 것이 없더라도 다른 장님들의 말을 들으며 그 이상을 상상하고 조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나의 그릇을 넓힐 필요가 있다. 모두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야 편협해지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고 경험하는 것들이 모여 진짜 내가 되는 것인데, 우리는 지금 당장 그릇이 커 보이는 사람만 보고 부러워 한다.
내가 하기에 따라 내 그릇을 더 크게 키울 수 있음에도 그건 하지 않고 남의 것과 비교만하니 그릇을 키울 기회는 놓치고 에너지만 뺏긴다.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버텨라' 는 말이 있다.
무게를 버티지 못하는 이에게는 왕관을 씌워줘 봤자 목만 부러진다. 부러워하는 큰 그릇이 주어진대도 채울 역량이 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우주라는 건 자네를 골탕 먹이려고 덫을 파놓는 존재가 아니야. 완벽한 대본을 마련해 두지. 당장은 당혹스럽고 괴로울지라도, 자네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기회라네. 그러니까 어떤 일에서든 좋은 면을 찾아내는 습관을 들여야 해."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얻을 수 있다.
우리 안에는 좋은 운으로 가득차 있지만 그것을 밖으로 꺼내어 실현시키느냐 못 시키느냐는 본인에게 달렸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외부의 탓으로 돌리니 내 안의 운이 발현될 기회를 자꾸만 놓치고 만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기회라면 역경도 나를 단련시키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용기가 되는 말들이 많았다.
내 모든 삶이 기회라면 그 기회를 담을 내 그릇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혹시 지금 힘든 시간 보내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정말 큰 힘이 된다.



@book_withppt
@dasanbooks
🔅< 북피티를 통해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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