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MAGIC 프롬프트 프레임 by김대중🌱 “초안은 1초 만에 나오는데, 왜 확정은 하루 종일 걸리는가” 결과는 나오는데 일이 끝나지 않는 당신을 위한 프롬프트 설계법! 🌱~ai 사용능력이 곧 개인의 역량이 된 시대다. ai가 아무리 편리하다고는 하나 그것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수준이 달라지니 ai 보편화가 마냥 좋은 것만도 아닌 것 같다. 여전히 인간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야만 한다. ai의 핵심은 질문이다. 얼마나 제대로 된 프롬프트가 설계되었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지시를 제대로 내리는 상사만이 ai를 부하로 둘 자격이 생기는 것이다. 거기다 요즘은 ai의 종류도 많아졌다. 챗Gpt 에 열광하던 시대는 벌써 과거가 되었고 이제는 제미나이, 클로드, 코파일럿, 퍼블렉시티 등 적재적소에 가장 알맞는 도구를 쓸 수 있는가도 중요해졌다. 저자는 ai 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MAGIC 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MAGIC은 AI가 만들어내는 80%의 품질을 끌어올려, 결과적으로 사람이 마지막 20%에 쓰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편집을 잘하는 요령이 아니라, 처음부터 고칠 것이 적은 초안을 얻기 위한 방법. 이것이 이 책에서 MAGIC을 다루는 이유입니다." 프롬프트 설계시에는 기본적으로 5가지 MAGIC 프레임이 필요하다. 1.M - 무엇을 만들고 어떤행동으로 끝낼 지 정의한다. 입력값을 명확히 설계하라 2.A - 배경 위에 구체적인 수치와 규칙을 얹는다. 정보가 답의 깊이를 만든다. 3.G - 따라가야 할 기준과 형식을 데이터로 보여준다. 예시는 가장 강력한 가이드다. 4.I -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완료기준을 세운다. 목적지가 없으면 답은 흔들린다 5.C - 마지막 결함을 지워 최종안으로 확정한다. 마지막 20프로를 완성하는 검증을 설계한다. 이때, 팀이나 조직에서 재사용 가능한 것을 템플릿화 해두면 일관된 결과물이 나오고 할때마다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을 보니 내가 그동안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사용해 왔는 지가 느껴져서 부끄러울 정도이다. 특히, 내게는 템플릿을 만들어 활용하는 법이 유용했다. 아직도 나처럼 ai를 쓰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리라 본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기본부터 배워보자.@catchbook.kr @onobooks🔅< 캐치북을 통해 원앤원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매직프롬프트프레임 #김대중#원앤원북스 #프롬프트 #ai#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