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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심리 - 행동경제학으로 배우는 심리투자 수업
김진영 지음 / 위너스북 / 2026년 5월
평점 :
#도서협찬 📚 투자의 심리 by김진영
🌱 주식투자는 1%의 기술과 99%의 심리로 완성된다, 차트 말고 당신의 뇌를 의심하라!
26년 가치투자 고수가 밝히는 진짜 투자법, 성공 투자의 핵심은 ‘수익률’이 아닌 ‘복리와 생존’에 있다! 🌱
~국내주식 시장이 역대급으로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전에는 주식시장 근처에도 오지않던 사람들조차 너도나도 저축을 깨서 주식을 살 정도이다.
급격한 성장에 FOMO 를 겪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언제 갑자기 급락하지나 않을까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제는 심리싸움이다.
주식시장을 흔히들 '돈 놓고 돈 먹기' 라고 한다. 판돈이 많으면 그만큼 버는 것도 많다. 물론, 잃을 때는 많이 잃는다.
그러다보니 그 바닥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기란 너무 힘든 일이다.
우리의 뇌는 기본적으로 주식투자를 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나발 라비칸트는 현대 사회에서 판단력을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뽑는다. 그 이유는 세상이 노동집약적 시대에서 레버리지의 시대로 완전히 변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너도나도 투자한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약점이 있다.
복리의 개념이 취약하고, 확증편향에 쉽게 빠지며, 스스로를 과신한다.
탐욕, 도박심리, 질투, 사회적 증거편향, 부정적 편향과 공포, 결합오류, 프레임 효과, 손실회피본능, 시간선호역전, 어림짐작 등의 감정들이 우리를 자꾸만 위기에 빠트린다.
주식시장에서 위기란 손실이고, 극심한 손실은 마치 도박처럼 시장에서 우리를 쫒아낸다.
이런 심리들을 극복하고 제대로 된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매매자가 아닌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매매자에게 시간은 적이지만, 투자자에게 시간은 아군이다. 그래서 투자자는 시간과 함께 간다.
또한 장기투자, 분산투자, 인덱스 투자, 자동투자의 방식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그럼에도 개별투자를 해보고 싶다면 책에 소개된 워런 버핏, 찰리 멍거, 제러미 시겔, 나심 탈레브, 피터 린치 등의 투자법을 참고하자.
지금 세계 경제환경은 인플레이션에 취약하다.
주식투자가 리스크를 안고 있기는 하지만 인플레이션 시대에 주식은 여전히 가장 좋은 투자수단이자 가장 안전한 투자 수단이라는 사실은 변함없다.
현금을 그냥 들고 있는 것이 가장 심각한 위험이다.
이 책은 현금을 들고서 돈이 녹아내리는 가장 심각한 위험과 무리하고 어설픈 투자로 손실을 입는 위험,
그 모두에서 우리를 구해줄 수 있으니 잘 읽고 공부해보자.
@winnersbook
🔅< 위너스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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