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기술 - 성공은 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된다
야마구치 다쿠로 지음, 김수경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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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질문의 기술 by야마구치 다쿠로


🌱 "질문력의 차이가 경쟁력의 차이를 만든다"
ai 활용력, 사고력, 판단력, 대화력을 좌우하는 질문의 힘! ai시대의 최강 생존 무기는 '질문력' 이다 🌱


~첫 페이지에 피터 드러커의 말이 나온다.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되는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이다"

과거의 우리는 질문하지 않는 세대였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또 다른 어떤 곳에서든 가르침이나 지시사항을 받기만 했지. 손 들고 질문하는 행위를 하지 않았다.
한국 사회는 그런 곳이었다.
수용적이어야 했고 튀면 안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ai 시대는 우리를 질문하게 만들었다.
인터넷 시대까지도 검색이라는 신기술을 이용해 찾아보고, 조사하는 삶을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ai에게 질문하고, 요구한다.
내 질문과 요구의 질이 높아야 결과물의 질도 높아진다.

"질문력이 부족한 사람은 AI에게 ‘생각나는 대로’ 묻기 때문에 뻔한 대답이나 엉뚱한 대답 밖에 얻지 못합니다. 하지만 질문력이 뛰어난 사람은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딱 맞는 질문을 던져 이상적인, 혹은 예상을 뛰어넘는 답을 이끌어냅니다."

질문을 하려면 먼저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무엇을 어떻게 질문해야 최고의 답을 얻는 지를 고민하는 사고의 과정을 거쳐야 좋은 질문이 나온다.
그러므로 질문은 나와 상대의 생각을 깨우고 행동하게 하며, 그 공간의 공기마저 바꿔버리는 가장 강력한 지적 도구이다.

질문의 중요성을 충분히 알았다면,
우리는 이제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질문의 기술과 질문공식을 배울 수 있다. 솔직히 이렇게나 많은 종류의 질문기술과 공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저자의 말처럼 질문력이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갈고 닦을 수 있는 기술이라 것이 실감이 난다.
우리는 그저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고, 질문의 기술과 공식을 적극적으로 배워 익히려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되는 거였다.

책에 구제적인 질문의 실전기술이 많은 것도 좋았지만 나는 책의 마지막 장에 있는 "인생을 바꾸는 질문과 마주하는 법" 이 가장 좋았다.
질문의 실전 테크닉과 삶의 방향을 함께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는 이 책이 최고의 자기계발서이다.


@bababooks2020.official
🔅<레몬 한스푼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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