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저항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가 by수니타 사 🌱 복종은 본능이지만 저항은 선택이다! 의사 출신 조직심리학자가 순응의 심리를 해부하고 '진정한 나'로 사는 법을 알려준다! 🌱 ~세상에 태어나 아이들이 처음 배우는 것이 있다. '엄마 말을 잘 들으면 착한 아이, 잘 듣지 않으면 나쁜 아이' 인간이 처음으로 마주하는 권위자는 돌봄 제공자이기에 순순히 그들의 말에 순종해야 살아 남을 수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순종했고 살았다. 그러나 가치판단이 배제된 순종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치명적이다. "개인이 자율성, 독립성, 자아를 잃을 수 있고, 정부가 편집증적인 권위주의로 변질돼 시민들을 박해하고 불평등. 빈곤, 불공정을 지속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저자는 오랜 시간 우리에게 잠재되어 온 권위에 복종하려는 본능에 맞서야 한다고 말한다. 그냥두면 우리는 '저항을 저항하는 삶' 을 살게 된다. 어린 시절부터 복종을 배웠기 때문이다. 한번 순응하기 시작하면 돌이키는 것은 어렵다. 그러가 우리는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 저항하는 용기가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많은 이들이 저항을 성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연습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연습만 하면 비범하게 저항하는 것이 가능해다고 한다. 저항은 보통 '긴장 - 인정 - 고조 - 불순응 - 위협 - 저항행동' 의 5단계를 거친다. 이런 단계로 스스로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얼떨결에 휩쓸린 저항행동은 진정한 저항이 아니다. 책에는 제대로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의 생각이 정리된 핵심가치를 언어화할 수 있어야 하며, 저항해야 할 시간과 장소 등의 분위기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평생을 순종하며 살아온 사람에게 하루아침에 저항의 능력이 생기지는 않는다. 한 단계씩 레벨업 하는 데, 실패했던 저항을 되새기며 다음 저항을 상상해 보는 것도 좋다. 이 책을 보며 나를 돌아 보았다. 나는 잘 교육받은 순종형이자 평화주의자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냥 모든 걸 수용하며 살았다. 나는 그것이 내 성격인 줄 알았다.조금 손해보는 사람이 착한 사람인 줄 알았다.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다. 연습하면 된다고 하니 나도 레벨업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나도 '진정한 나' 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wisdomhouse_official🔅<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저항은어떻게삶을변화시키는가 #수니타사 #위즈덤하우스 #위뷰#행동과학 #주체성 #조직심리학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