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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반대합니다 - 국회 교육위원장의 ‘독서국가론’
김영호 지음 / 가디언 / 2026년 4월
평점 :
#도서협찬 📚 교육을 반대합니다 by김영호
🌱 “AI 시대 핵심 경쟁력은 문해력, 정답은 ‘독서’다.”
‘스마트폰 중독에서 아이를 꺼내는 알파폰 프로젝트’!
‘독서 가정–독서 마을–독서 도시-독서 국가로 이어지는 독서 생태계 구축’! 🌱
~"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라는 말이 있다.
백 년 앞을 내다보고 큰 계획을 세워야 할 만큼, 교육이 국가와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근본이자 중요한 초석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교육현장은 어떤가?
여기저기서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교권은 무너지고, 학생들의 문해력은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으며, 디지털 기기에 마음이 사로잡힌 채 아이들의 공동체 의식도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시기일수록, 중요한 것 역시 교육이다.
"AI 시대에는 교육의 힘으로 아이들의 중심을 잡아주어야 한다. 올바른 교육으로 AI에 종속되지 않고 기술을 주도할 수 있는 미래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교육은 ‘AI 백신’이다"
전 국회교육위원장 출신인 저자는 그럴수록 제대로 된 교육을 더 강조하고 있다.
그가 보는 최상의 교육은 "독서" 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나도 격하게 공감한다.
ai 시대가 될수록 독서는 우리 교육의 시작이자 끝이 되어야 할 만큼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독서국가' 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우선 학교, 가정, 지역이 연결되는 독서 공동체를 구축하여 독서국가의 뼈대를 세우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독서 유치원, 독서 중점학교, 중학교 독서학기제, 독서기록부 같은 방법이 있다.
독서하는 가정이 되고 독서마을이 되며 독서도시가 되면 독서국가가 되어간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현재의 입시교육을 반대하는 사람이다.
교육의 본질이 개인의 자아실현을 돕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인간다움’을 가르치는 것이기에 학생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건강하게 키워내는 것이 교육의 근본적 목표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사교육 업체의 회장이 곧 수능이 없어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을 보았다.
ai 시대에는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
아무리 첨단 기술의 사회라 할지라도 그 세계를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는 것이 미래를 이끌 수 있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최고의 교육은 역시 '독서' 가 될 수 밖에 없다.
@gadian_books
🔅<가디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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