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조직은 설계된다 by조현철 🌱 사람을 바꿨다. 그래도 그대로였다. 교육을 했다. 그래도 그대로였다. 제도를 도입했다. 그래도 그대로였다. 무엇이 문제인가? 🌱 ~조직을 이끌어 가는 리더들은 언제나 고민이 많다. 아무리 리더가 원대한 비전을 가지고 열정을 다해 일해도 조직 내의 다른 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으면 삐걱 대기 때문이다. 조직마다 존재하는 매뉴얼은 하나일지라도 사람은 백이면 백,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같은 매뉴얼을 해석하는 방식도 다 다르다. 그러므로 이런 점들을 얼마나 잘 아우르느냐에 조직의 성과도 달라진다. 이제까지 수많은 조직관리 책들이 있었고 많은 리더들이 좋은 점을 적용해 보려고도 애썼을 것이다. 잘 정착되었다면 좋겠지만 여전히 만족할 만한 수준이 되지 않는다면 이 책을 보자. 이 책에서는 탁월한 조직일수록 정교한 설계가 되어있음을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정교한 설계란 무엇일까? 저자는 리더십, 조직문화, 커뮤니케이션, HR 제도, 행동과학 5가지를 강조한다. 이 5가지를 모두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유기적으로 설계된 것이 조직의 정교한 설계이다. 과거의 조직이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지시형 설계였다면 최근에는 문화나 커뮤니케이션처럼 조직 내 사람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특히 저자는 HR 제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인적자원관리를 의미하는 HR 제도는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사람을 어떻게 채용하고, 육성하며, 평가하고 보상할 것인지를 설계하는 핵심 체계이다. 인사제도가 명확하고 투명해야 직원들도 신뢰를 가지고 일에 임하며 몰입할 수 있다. 그러므로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길 원한다면 HR 전문가나 HR 담당자가 꼭 있어야 한다. "모든 조직은 오직 강점에 초점을 맞춰 인재를 개발해야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무능함을 평범함으로 바꾸는 데 에너지를 쏟는 것보다, 이미 뛰어난 것을 탁월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며 확실한 성공의 길입니다. " 이 말이 격하게 공감한다. ai 시대가 될수록 전반적으로 잘 하는 것보다 한 가지를 제대로 잘 하는 것이 살아남는 길이 되고 있다. 인재는 조직의 시작이자 끝이다. 인재가 역량을 발휘한 수 있는 조직만이 살아 남는다. 이제는 우리의 조직들도 각 구성원의 장점을 지원하고 강점으로 전환하여 조직을 실질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더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snowfoxbooks🔅< 스노우폭스 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조직은설계된다 #조현철 #스노우폭스북스 #조직설계 #경제경영 #자기계발 #리더십 #HR아키텍처#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