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 - 당당한 나를 만드는 손자병법의 지혜
이남훈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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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번이라도 by이남훈


🌱 "시작하고 이기려 하지 말고
이겨놓고 시작하라”
자기변화·감정관리·인간관계·일에서 작동하는 싸우기 전에 이미 이기는 사람들의 비밀 전략! 🌱


~현대인들의 삶은 하루하루가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밟고 올라가지 않으면 밟힌다.
어찌되었건 이겨야 좋은 대학도 가고, 좋은 직장도 얻고, 성과도 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까?
백전백승의 비법은 무엇일까?
그 비법을 2500년 동양고전에서 찾아볼까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자기계발 전문작가로 손자병법, 오자병법, 육도, 삼략, 사마법 등 의 전략 고전서에서 4가지의 '이기는 구조' 를 찿아냈다.

사회생활에서 우리는 모두 4가지를 이겨내야 한다.
첫번째가 '자기변화' 에서 이겨야 하고
두번째는 '감정관리' 에서 이겨야 하며
세번째는 '인간관계' 에서
네번째는 '일' 에서 이겨야 한다.

우리는 종종 '한 우물을 파는 것' 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일관성이 주는 허상에 불과하다.
현대 사회는 변화만이 유일한 살 길이다.
그러나 "결국 살아남는 종은 가장 강한 종도, 가장 지적인 종도 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변할 수 있어야 더 강해질 수 있다.
변할 수 있는 장수는 유연하게 대처한다. 싸움에서 속임수도 쓰고, 약점을 공략할 줄도 알고, 도망갈 때는 과감히 도망친다.

감정관리는 힘들지만 감정에 휘둘리면 위험해진다. 감정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
진정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여 대응방식을 잘 조절한다.
적도 내 사람으로 만들 줄 알아야 하고, 세상도 나를 돕게 해야한다. 상대가 자만하도록 나의 빈틈을 보이는 것도 전략이다.

인간관계는 은행계좌처럼 생각하는 것이 좋다.
서로 어떻게 이익을 만들고 나눌 지 설계해야 서로에 대한 믿음을 지켜 나갈 수 있다. 보상이 없는 관계는 쉽게 무너진다.
속지 않으려면 속일 줄도 알아야 하고, 의미없는 자랑은 정보의 비대칭만 가져와서 공격의 빌비만 된다.

일은 기세가 있어야 장악할 수 있다.
열정은 흔하지만 견디는 힘은 드물기 때문이다. 준비된 자는 행운을 부르고, 준비되지 않은 자는 불운을 부를 뿐이다.
그러니 막다른 곳까지 몰아야 죽을 각오도 나온다. 승자는 적을 교만에 빠트린다. 그러므로 가혹한 자기비판도 필요한 법이다.

병법서는 전쟁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을 이야기한다.
우리도 지금 이기기 위해서는 극한의 상황까지 염두하고 해 나가야 돌파할 힘이 생긴다.
시작하고 이기겠다는 것은 전쟁터에서는 안일한 생각이다. 이겨놓고 시작하자.


@forest.kr_
🔅<페이지2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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