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프로메테우스 - 미래가 현실이 된 지금 우리는?
장우경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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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AI 프로메테우스 by장우경


🌱 AI가 디폴트가 된 시대,
인간의 가치가 위협받고 있는 시대,
어떤 자세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우리가 미래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었다. 우리는 지금 과거에 꿈꾸던 미래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런 때 일수록 인간은 스스로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정체성을 확립해야만 한다.

"AI가 인간의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고, 로봇이 인간의 감정을 읽어내며, 알고리즘이 인간보다 더 정확한 예측을 할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 질문 앞에 멈춰 서게 됩니다. “그렇다면 인간만의 특별함은 무엇일까?”

이 책은 ai시대가 인간에게 던지는 9개의 거대한 질문을 A부터 I 까지의 SF 영화를 통해 탐구한다.
우리가 미래를 상상할 때, 늘 SF영화를 떠올렸던 걸 생각하면 아주 적절한 방법이다

여기서 다룬 주제는 9가지이다.
1.<증강과 정체성>에서는 '로보캅' 과 '아이언맨' 에서 본 것 처럼 인간에서 기계로, 몸속으로 들어온 미래를 다룬다.
2.<경계없음과 생성>에서는 '바이센테니얼 맨' 과 'A.I' 에서 본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기계와 인간의 경계선이 사라지는 이야기를 한다.
3.<연결과 공진화> 는 '공각기동대' 와 '아바타' 처럼 인간과 기계가 공진화 된 세상을 본다.

4.<데이터와 디지털 실재> 는 '매트릭스' 와 '토탈리콜' , '마이너리티 리포트' 에서 보았듯 현실과 가상이 혼재되는 상황을 설명한다.
5.<윤리와 감정> 에서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 '엑스 마키나' 를 토대로 ai시대에 가져야 할 도덕적 감수성을 살펴본다
6.<노동의 미래>는 '월E' , '휴먼스' 에 나온 것 처럼 인간에게 노동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 지 생각한다.

7.<감시와 거버넌스> 는 '엘리시움' 과 '1984' 의 세계처럼 이 세계가 유토피아인지 디스토피아인지 생각해 본다.
마지막으로 <해체와 전환>, <상상과 혁신>에서는 미래 세계를 상상하며 진짜 인간이 무엇인 지 곱씹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

막연했던 미래 ai의 세계를 영화를 통해 시각적으로 떠올리고 설명하니 더 현실적으로 와 닿았다.
나는 아직도 <매트릭스>를 처음 보았을 때의 충격을 잊지 못한다. 그러나 이제 그것이 영화로만 끝나지 않을 수 있다.
책을 보며 과거 sf영화를 다들 다시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영화에서 노스트라다무스 보다 더한 예언을 발견할 지도 모르니까.



@mkpublishing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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