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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
김경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3월
평점 :
#도서협찬 📚 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 by김경준
🌱 "폭풍우는 위대한 뱃사공을 만든다”
지정학·기정학·자정학의 격변기,
절대 생존 기록! 위기를 재도약으로 바꾼 0.1% 리더의 전략경영! 🌱
~"난세가 영웅을 만든다" 는 말이 있다.
평화로운 시기에는 리더의 역량을 알 수 없지만 힘든 시기일수록 뛰어난 사람이 보이기 마련이다.
2026년, 지금은 전 세계가 전쟁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란과 미국처럼 총성이 울리는 전쟁도 있지만 경제와 무역, ai와 반도체 등을 위시한 총성없는 전쟁도 치열하다.
"현재 국제 질서는 전통적인 지정학에 더해 첨단 기술 역량에 기반한 기정학, 자원 보유국들이 블록을 형성하면서 세력화하는 자정학의 세 가지 요인이 중첩되고 교차하고 변화하면서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위기적 국면이다"
이런 시기에 리더의 역할은 무엇이며 조직은 어떻게 위기상황을 타개해야할 것인가?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리더는 위기감이 커질수록 두려움이 아닌 확신을 전염시킬 수 있어야 한다.
"나와 함께 피를 흘리는 자는 나의 형제다"
확신은 말이 아니라 리더의 태도에서 드러나며 리더부터 신념이 있어야 가능하다. 리더가 평정심을 잃는 순간, 리더십은 끝난다.
확신과 낙관은 감정이 아니라 치밀한 전략과 설계에서 나온다. 위기상황에서는 냉정해야하며 정예로 구성된 컨트롤 타워가 톱다운 형태로 가는 것이 좋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망한다"
원칙은 철저히 지키고 내부 균열은 초기에 막아야 한다.
한번 성공했던 방식이 영원한 것은 아니다. 같은 방식만 고수하면 실패는 반복되기에 가장 단단한 지지기반은 지키면서 출구를 찾아야 한다.
언제나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최선을 설계하되 강자와 약자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대해야 한다.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다는 것을 잊지말자.
결국 정세를 잘 판단하고 심리전에 능한 쪽이 이긴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때, 성과와 보상을 잘 활용하는 것도 좋다. 신뢰도 보상구조에서 완성된다.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보니 기존에 통했던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효율적인 리더십도 계속 바뀌고 있다.
이 책에서는 역사에서 찾아낸 많은 지혜들이 담겨있다. 그러고 보면 디테일한 방식은 변하더라도 인간사의 큰 틀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여기서 나온 지혜를 바탕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적용시켜보자.
@catchbook.kr
@onobooks
🔅<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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