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by질리언 투레키 🌱 모든 관계의 중심에는 '내'가 있다사랑도 이별도 나로부터 시작한다. 혼자서 애쓰는 관계에 지친 이들에게 건네는 나를 잃지 않고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 🌱~인간이 사랑하고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는 근본적인 이유는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물론, 사랑과 결혼이라는 일련의 과정들이 늘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사랑은 깨지고 결혼이 파탄나면서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받을 때도 많다. 그러나 처음부터 파탄을 꿈꾸며 시작하는 건 아니지 않은가? 행복추구가 목표라면 사랑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 사랑할 때는 그 사람이 좋으면 나도 좋고, 그 사람이 싫어하는 건 나도 싫어진다.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그러나 도가 지나쳐서 어느 순간 나에게만 일방적인 희생과 헌신을 요구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래도 그것이 사랑일까? 사람의 성향에 따라 이상형은 다를 수 있다. 누군가는 내 의견을 존중해주는 사람이 좋을 수 있고, 또 누군가는 리더십있게 나를 이끌어 주는 사람이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미묘하게 결이 다를 수 있다. 배려가 아닌 방임이거나 리드가 아닌 강압일 수 있다. 먼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없다.그래서 사랑의 기본은 나를 먼저 사랑하는 것이다. "자신과의 관계가 모든 관계의 바탕" 이기에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랑에 관해 꼭 알아야 할 아홉가지 진실을 이야기 한다. 진실1 모든 건 나로부터 시작한다. 진실2 마음은 전쟁터다 진실3 욕망과 사랑은 다르다 진실4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진실5 목소리를 내어 진실을 말해야 한다. 진실6 최선의 내가 되어야 한다. 진실7 상대가 나를 사랑하도록 설득할 수는 없다. 진실8 누구도 나를 구하러 오지 않는다. 진실9 부모와의 관계를 치유해야 한다. '사랑의 기술' 을 쓴 에리히 프롬은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성숙하지 않은 사랑은 ‘난 당신이 필요하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한다’ 라고 말한다. 한편 성숙한 사랑은 ‘난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이 필요하다’라고 말한다.” 사랑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할 때 완성된다. 온전한 두 사람의 인간이 만나 나를 사랑하는 만큼, 상대도 사랑할 수 있을 때 완전해진다. 상대에게 의존하는 건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게 아니다. 그저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몰라, 누구라도 자신을 행복하게 해 주길 바라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하고있는 사랑이 몹시 아프고 힘들다면, 먼저 당신이 스스로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부터 확인 해보자. 당신이 사랑을 하는 것인지? 사랑을 갈구하는 것인지? 도 생각해보자. 당신 사랑의 주체는 바로 당신이 되어야 그 사랑이 온전해진다.@bookie_pub🔅<부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너를기다릴시간에나를사랑하기로했다 #질리언투레키 #부키 #인간관계#자기계발 #상담#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