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 터닝페이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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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관성끊기 by빌 오한론


🌱 최소한의 시도가 만드는 즉각적 변화!
"왜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현재를 기대하는가” 관성을 끊고 문제에서 벗어나는 10가지 방법! 🌱


~언제나 나를 둘러싼 문제들이 있다.
다음에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또 그 자리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땐 인간적으로 자괴감도 들고 마음도 많이 힘들다. 나는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자책마저 하게 된다.

오랜 시간 상담사 겸 가족치료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는 그런 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많이 지켜봐 왔다.
그런 경우, '괜찮다' 라는 위로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하다.
근본적인 해결이란? 또 다시 그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일이 쉽게 된다면 힘들어 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런 때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처방이 '관성끊기' 이다.
관성이란, 으레 그래왔듯 자신이 알든 모르든 반복되는 것을 말한다. 이 고리를 끊는다는 것은 무척 어렵다.
그러나 의외로 시작은 간단하다.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변화" 부터 시도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문제에 갇혀 쩔쩔매고 있다면 새로운 행동을 시도하라. 딱 한 가지만 다르게 행동해 보는 것이다. 똑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건 어리석다"

작은 변화를 시도하는 데 성공했다면 다음으로는 문제상황이 닥쳤을 때, 늘 하던 패턴을 깨는 것이다. 행동이나 상호작용, 상황에 관해 말하는 방식 같은 것들 말이다.
여기까지가 행동적인 문제라면 관점도 바꾸어야 한다.
내가 무엇에 주목하는 지, 그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는 지 등을 기존의 방식이 아닌 다른 사람의 관점이나 제 3자가 되어 보는 것도 좋다.
그러기 위해 문제가 일어나는 맥락이나 환경, 장소와 시간 등을 바꾸는 것도 괜찮다.

변화라고 하면 뭔가 거창해야 할 것 같지만 실은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작은 변화가 더 효과적이다. 작은 변화가 있어야 큰 변화로도 이어진다.
그러므로 큰 변화를 원할수록 작은 변화를 끊임없이 시도해 봐야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시도할 때 자꾸만 과거에 얽매이는 경향이 있다.
'과거에 실패했으니 이번에도 안 되겠지'
혹은 반대로 '과거에 성공했으니 이번에도 되겠지' 같은 것이다.
그런 마음들이 관성이 되어 우리의 발전을 저해한다. 사실 가장 큰 적은 내 안에 있었던 것이다.

"문제 해석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 치밀한 계획도 당신을 지치게 할뿐"
"끊으려면 작게, 더 작게 목표를 세우고 바꾸려면 쉽게, 더 쉽게 시작하라"
지금의 나를 바꿀 수 있는 해답은 바로 이것이다.


@turningpage_books
🔅< 터닝페이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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