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 부의 신대륙 - 새로운 소비 지대의 탄생
최윤식 지음 / 시공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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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2045 부의 신대륙 by최윤식


🌱 2030년은 너무 가깝고, 2060년은 너무 멀다. 2045년에 주목하라!
“어떤 나라가 20년 후에 진짜 돈이 되는 시장인가?”, “어떤 국가에 ‘지금’ 투자해야 하는가?” 🌱

~2025년 대통령은 '중국과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나라경제가 휘둘린다' 하여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시장 다변화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우리는 어디를 둘러 봐야할까?

저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이다.
미래학이라는 학문이 조금 낯설기는 하지만 미국에는 권위있는 미래학 거장들이 많을 만큼 인정받는 학문이다.
미래학자로써 저자는 오랫동안 경험하고 연구한 결과, 2045년에 주목했다. 2030년은 너무 가깝고, 2060년은 너무 멀기 때문이다.

그리고 2045년에 새로운 소비지대로 부상할 국가를 예측하는 4가지 기준을 세웠다.
첫번째는 도시 중산층 규모로 하루에 11~110달러를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질 것인가이다.
두번째는 도시 프리미엄이다. 대도시가 전국 평균보다 얼마나 더 장사하기 좋은가이다.
세번째는 돈 관리 능력이다. 나라가 외국 돈을 갚을 능력이 있는지이다.
네번째는 도약 가능성이다. 정책개선, 개방확대, 디지털 확산의 3가지 촉발제가 있다.

이 기준에 맞추어 나온 국가가 모두 9개 국가이다.
20년 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로는 아프리카 최대의 시장 잠재력을 보이는 나이지리아와 나일강의 기적을 보이는 이집트, 전후 화려한 부활이 기대되는 우크라이나를 꼽았다.

20년 후 새로운 부유를 누릴 국가로는 차기 중동 ai 패권국을 노리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붉은 용의 승천이 기대되는 베트남, 떠오르는 황금군도 인도네시아가 있다.
그리고 누구나 다 예상하듯, 20년에도 시장 매력을 유지한 국가로는 높은 가능성으로 재기할 듯한 미국과 거대함과 불안함이 공존하는 인도, 거대한 산이지만 멈춰 선 용인 중국이 있다.

미래학자로써 저자가 분석한 방법은 내게 무척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다양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세우고 예측한다.
지식이 미천한 나로써는 모든 걸 이해할 수는 없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서 본 기준과 방식은 앞으로도 세계 정세를 볼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sigongsa_books
🔅< 시공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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