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직관과 객관 by키코 야네라스 🌱 데이터의 시대, 생각의 방식을 다시 설계하라! 범람하는 수치에 흔들리지 않고복잡함과 불확실함을 직시하는 가장 현대적인 인사이트! 🌱 ~바야흐로 정보의 시대다. 넘쳐나는 과잉정보로 인해 이제는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 지 구분해내는 데 에너지를 소비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으니 정보가 많아도 문제다. 이 책의 저자는 그래프와 데이터로 분석하고 설명하는 데이터 전문가이다. 데이터 저널리스트로써 그는 데이터만으로 인과관계를 찾아내려는 성향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일을 하는 사람이 그로 인한 결과를 과신하는 것에 주의하라고 말하다니 의외지만 그만큼 상관관계가 있다고 해서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강조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통계학이 알려주는 상관관계의 쓸모는 그만큼 제한적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근거로 생각하고 판단해야할까? 이 책에서 말하는 규칙을 보면 직관과 객관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8가지 규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1.세상의 복잡성을 인정하라~세상 일이 항상 규칙에 맞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만물은 변덕스럽고 불연속적이며 무질서해서 혼돈 그 자체이다. 규칙이 없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이해할 수 있다. 2.수치로 사고하라~숫자는 이성의 언어이다. 통계는 모든 세부사항을 포착할 수는 없지만 통계가 없다면 훨씬 더 많은 것을 놓칠 것이다. 그러나 그 가치와 한계를 모두 이해해야 한다. 3.표본의 편향을 막아라~데이터 안에는 편향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 안에 숨은 편향을 알아보고 밝혀낼 수 있어야 오류를 줄일 수 있다. 4.인과관계의 어려움을 수용하라~상관관계가 인과관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원인과 결과처럼 보이는 관계도 결국은 생략된 제3의 변수가 낳은 결과일 지도 모른다. 5.우연의 힘을 무시하지 말라~모든 것은 평균으로 돌아가고 체계적 요소와 무작위적 요소는 섞여 있다. 다양한 데이터의 평균으로 정확도를 높힐 수는 있다. 6.불확실성을 예측하라~우리는 불확실성 속에서 살고 있으므로 확률을 사용하여 미래를 알아본다. 7.딜레마에도 균형을 유지하라~결정은 보기보다 훨씬 복잡하면서 드러나지 않는 딜레마를 감추고 있다. 선택은 곧 포기이며 무언가를 얻으려면 다른 것을 희생해야 한다. 8.직관을 맹신하지 말라~ 직관은 유사성을 바탕으로 추론하며, 고정관념을 남용한다. 하나에 집중하면 그것이 더 중요해보이고 과도한 자신감의 함정에 빠진다. 이 책을 보며 그동안 내가 가졌던 생각과 판단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생각처럼 나는 현명하지 않았고 오류투성이에 자만투성이었던 것을 깨달았다. 통계와 수치가 항상 진실과 팩트인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결정하는 데 참고해야 하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은 맞다. 그리고 내가 직관과 감이라고 믿는 것도 실은 학습된 객관의 일종일 수 있으며 과신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도 들었다. 8가지 규칙을 좀더 명심하고 가슴에 새겨야 겠다.@opendoorbooks7@haum1007🔅<오픈도어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직관과객관 #키코야네라스 #오픈도어북스#빅데이터 #하움출판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