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재설계하라 by댄 히스 🌱 "훨씬 쉽게 해결할 수 있는데 왜 첫 단추부터 다시 채우는가?” 최고의 경영컨설턴트 댄 히스가 전하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필수 조건! 🌱 ~우리 눈 앞에 커다란 바윗덩어리가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다.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경우, 우리는 노력이 부족해서 수렁에 빠졌다고 착각하지만 잘못된 시스템 때문인 경우가 많다. 바위를 움직이기 위해 우리는 전략적으로 머리를 굴려 잘 선택하여야 한다. 약간의 노력으로 큰 성과를 거두는 레버리지 포인트를 먼저 찾아야 한다. 그리고 자원을 재배치하여 받침점을 힘껏 누르는 것! 이것이 핵심이다. "레버리지 포인트" 라는 개념이 인상적이다. 이 원리를 일상에서 적용하려면 자신이 하는 일에서 정확한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책에는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는 비법은 5가지 정도로 소개하고 있다. 첫번째는 현장에 직접 나가 살펴보는 것인데, 실제로 보아야 현실에 다가가 새로운 시각으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최종목표로 이어지는 진짜 목표를 고려하는 것으로 목표를 신중하게 회의적인 시간으로 본다. 세번째는 최고의 성취를 분석하고 모방하는 것이다. 과거의 성공요인을 분석하면 다시 재현할 수 있다. 네번째는 전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을 공략한다. 제약요인은 사라지지 않지만 장애물을 파악하고 나면 해소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다섯번째는 팀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숨은 지렛대를 포착하는 것으로 뒤로 물러나 넓은 시야로 큰 그림을 보는 것이 좋다. 레버리지 포인트 파악이 끝났다면 정확하게 타격할 재설계 전략이 필요하다. 폭발적인 추진력으로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목표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작업은 중단하여 낭비 재활용을 한다. 저가치 업무에 투입하던 노력을 고가치 업무로 옮기고 원하는 일 또는 필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놓는다. 팀에는 자율성을 부여하고 빠른 피드백으로 개선을 촉진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는 "고가치 업무로 노력을 옮겨 단기간에 집중한다" 는 것에 크게 공감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역량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일단 눈 앞의 장애물을 치우려면 역량을 분산해서는 안 된다. 현실에서는 여러 일이 동시에 있기에 여건이 안 될 가능성이 많다. 그러나 한번에 하나씩 집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자! 이제 생각 해보자. 내가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일이 뭐지? @woongjin_readers#재설계하라 #댄히스 #웅진지식하우스#스틱 #스위치 #턴어라운드 #조직재설계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