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를 다정히 안아주는 중입니다 - 불완전한 나를 존중하는 매일의 작은 실천
김숙영 지음 / 굿웰스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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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오늘도 나를 다정히 안아주는 중입니다 by김숙영


🌱 불안과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꾼 작은 실천 이야기!
마음을 숨기지 않고 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
오늘도, 나를 다정히 안아 주는 연습! 🌱


~살아가는 데 불안과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없다. 불안과 두려움 조차도 인간에게는 꼭 필요한 감정이다.
그러나 그러한 감정들에 너무 짓눌린다면?
왜 우리는 스스로를 이리도 힘들게 하는 것일까?

'오늘도 나를 다정히 안아주는 중입니다'
나는 나를 얼마나 다정히 안아주었나?
안아준 시간보다 자책했던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저자도 그랬다고 한다.
사실 많은 이들이 그렇다.
그래서 저자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불완전한 자신도 받아 들이기로 한다.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며 살기로.

어쩌면 많이 아플 수도 있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되돌아 보기 위해 과거를 회상한다.
내 생각이나 의견보다 남들에게 맞추며 살아왔다.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남들의 시선에 갇혀 결국 하지 못하고 포기했다. 점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모르게 되었고 수동적인 사람이 되었다.
그러니 어찌 행복할 수 있겠는가?
가면을 쓰고 사는 거다.

인간은 진실하고 온전할 때 자유를 얻는다.
우리 모두는 자유인의 탈을 썼지만 남의 눈에서 자유롭지 못해서 삶이 힘들다.
이때 저자가 배운 것은 '완벽은 없다' 였다.
완벽은 없는 데 완벽하려하니 힘든거다.
완벽은 없는 데 완벽하려하니 불안하고 두려운 것이다.

이제 불완전한 나를 받아들일 시간이다.
내면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토닥여주자. 내가 느끼고 생각한 그대로가 나이며 그것은 옳다. 그 사실을 받아 들여야 진짜 자유가 시작된다.
이제까지 자신을 지배했던 부정적 사고를 극복하기 위해 저자는 몇 가지 노력을 했다.
스스로를 알아차리고 긍정훈련하기, 잃어버린 직관을 되찾으며 몸을 소중히하기, 나를 믿어주고 기록하며 진짜 변화가 시작되었다.

이를 매일 실천할 수 있는 30일 실천노트가 책에 있다.
그날의 핵심, 왜 이 연습을 하는지? 오늘 해 볼 것, 미션, 오늘의 기록 등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따라 해보기 좋다.
항상 기억하자.
나를 가장 사랑하는 건 언제나 '나' 여야 한다.


@midas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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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웰스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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