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용기까진 필요없어 by김윤진🌱 “처음부터 단톡방 인원이 한 명 더 많았어!” 민트 맛 피자 같았던 최악의 그날, 비밀과 거짓말의 문도 열렸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 🌱~인공지능의 시대가 가져 온 어두운 이면!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 ai시대가 열리면서 인간들은 자신들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에 걱정이 많다. 그러나 가장 무서운 건 일자리가 아니다.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없어지는 것!이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어서 모든 사람과 상황을 의심해야하는 상황이 아닐까? 친구들이 사용하는 단톡방에 장하리의 사진이 올라왔다. 너무 과하게 수정되어 누구인지 알 수도 없을 정도다. "그만 올려. 괴물같은 사진들" 루이의 과한 반응에 모두 놀란다. 사실 루이는 딥페이크로 인해 상처받은 일이 있기 때문이다. 루이에게는 왜곡된 사진과 영상들이 과거의 상처를 떠올릴 만큼 큰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었다. 마침 단톡방에 동화의 조별 수행과제인 춤 영상이 올라오는 데, 이 영상이 먹잇감이 되고 만다. 춤을 추고있는 동화의 몸에 아이돌 브이의 얼굴이 입혀진 영상이 올라온다. 친구들은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동화는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런데 이번에는 동화의 얼굴에 돼지몸이 합성되어 더 나쁜 영상이 돌아다닌다. 이제 는 더이상 장난이 아니다. 선을 넘었다. 이 일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하리와 루이는 의기투합하여 범인을 찾기로 한다. 나드림과 유미소도 합세하면서 루이가 딥페이크 사건으로 미국에서 한국으로 전학 왔다는 사실도 드러난다. 그들의 범인찾기! 범인은 의외의 인물이자 우리가 늘 옆에서 보는 평범한 인물이다. 인공지능이 악용된 딥페이크 사진과 영상물은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더 많이 퍼져 있다. 특히, 이런 문화는 10대들 사이에 많이 일어나는 데 5명중 4명이 10대일 정도다. 딥페이크 사용에는 능숙하지만 아직 올바른 윤리와 가치를 익히지 못한 10대들은 재미와 장난이라는 이름으로 무분별하게 저지른다. 한때 몰래 카메라가 퍼지면서 상처받고 생을 마감하는 일이 많았는 데, 이제는 딥페이크가 더 악랄하게 누군가를 괴롭히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이 책의 작가는 루이의 입을 통해 이 일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 지를 말하고자 했다. 실제로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 일의 파장을 모를 수도 있다. ai로 파급된 디지털 문명은 인간을 해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더 엄격한 제재와 법적장치들이 필요할 것이다. 더불어 이런 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중요하다. 많이 공론화되어 딥페이크의 해악을 많이들 알았으면 한다. @seoyujae_books#용기까진필요없어 #김윤진 #서유재#성장소설 #딥페이크 #페이스앱 #디지털범죄 #청소년문학시리즈 #바일라🔅<서유재 출판사에서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