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노화 - 피로와 노화를 멈추는 염증 디톡스
박병순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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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염증 노화 by박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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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무기력, 피로, 노화는 ‘혈액 염증’이 쌓였다는 신호다
“혈액이 맑아지면 다시 젊어진다”
영양분을 넣기 전에 몸속 쓰레기부터 청소하라! 🌱


~최근 가장 주목받는 단어 중 하나는 '저속노화' 이다. 모두가 건강하고 젊게 오래 살고자 하는 욕망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평균수명은 엄청 길어졌지만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은 다르다. 온갖 병에 시달리면서 수명만 연장되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노화를 판단하는 기준은 대사 및 심혈관, 근골격계, 뇌와 인지능력이다.
탈 노화를 위해서는 위의 3가지에 3가지 핵심전략이 적용되어야 한다.
1.염증 조절하기
2.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3.면역기능 최적화하기

'노화' 가 발생하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이 책의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혈액' 이고 '염증' 이다.
현대인이 가진 질병의 대부분은 염증 노화로 설명되는 데 심지어 우울증 환자도 체내염증수치가 높다. 염증이 많으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 증가한다.

노화가 나이를 먹으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노쇠는 다르다. 노쇠는 염증노화의 결과가 가장 눈에 띄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나이들면서 신체가 쇠약해지고 아픈 것을 말한다.
염증만 잘 관리해도 노화도 늦추고 건강도 유지할 수 있다. 수명이 늘고 감정, 탈모, 불면도 해결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염증완화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를 먼저 떠올리지만 좋은 걸 더할 시간에 우선 나쁜 걸 덜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덜어내야 할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당' 이다.
달콤한 한 입이 간과 뇌를 무너뜨리고 온 몸에 염증을 퍼뜨려 만병의 근원이 된다.
항상 나쁜 음식은 독약처럼 여기고 초 가공식품을 피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의사에게 돈을 쓰는 것 보다 농부에게 돈을 쓰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그 외에 건강한 도움을 받고 싶다면,
우리 몸의 염증을 조절하는 오메가 3와 오메가6 를 권한다. 두 가지의 균형을 잘 맞춰 1대1 에서 1대4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식단으로는 '소.단.지.케' 를 강조하는 데, 소식, 간헐적 단식, 지중해식, 케토제닉 식단을 말한다.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은 말해 무엇할까

솔직히 이 책을 읽는 동안, 좀 무서워졌다.
건강관리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내가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건강을 타고난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이들조차도 방탕하게 살면 빨리 망가진다. 건강이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다면 나쁜대로 하루빨리 생활습관을 바꾸고 노력하자.

@samnpa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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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쌤앤파커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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